2000년도 메트로폴리스2 내한공연왔을때요..
봤는데요..공연중에 평소보기 드문 오버액션과 관중과에 눈맞춤이라던지 눈웃음이라던지..
우리나라 팬들에게 엄청나게 적극적이던데..
뉴욕라이브랑 도쿄라이브에서는 카리스마있게 나가던데..
왜 내한공연때는 속된말로 실실 쪼개시던지..
우리나라 팬들이 적극적이어서 그런가요?? 뉴욕,도쿄라이브에서는 앞에 사람들만 손만 약간
흔들고 나머지들은 거의 그냥 서서 감상하는거 같던데...
조단루디스도 엄청 많이 쪼개고~
우리나라 팬들이 매너가 좋아서 그런가??
하긴..라브리에의 액션 하나하나에 사람들이 막 소리지르고 그러던데..
D.T맴버들이 내한공연에서 그렇게 즐거워 한 이유가 먼가요??
첫댓글 투어 마지막이라서...끝나면 편히 놀러댕길 수 있으니깐...
투어 하느냐고 기운이 전부 소진되면 실없이 웃는 증세가 나타날 수도...
대성통곡하는것 보다는 웃는게좋지요~ 웃으며삽시다~
이번공연때도 멤버들이 엄청 신이 나보이더군요ㅋㅋ 관중들이 그렇게 열광하는데 어찌 신이 않날수 있겠는가!ㅎ
2000년 투어때.. 재생각엔 그래요.. 드림이 재가알기론 99년 송도 락페스티벌에 참가하고 단독 공연은 2000년 투어에 처음으로 하고 그때 공연장안에는 자기들 생각과 달리 팬들이 많이와주고 호응이 컷기때문에 복컬역시.. 기분이 좋아서 그랬을듯 싶습니다..^^
글구 라.존.나 님 2000년도 투어때 한국 다음 투어가 일본이였는데요 ㅡ,ㅡ;;
이번 공연도 관중이 더 많았으면 진짜 장난 아니었을텐데 ^^;
윗분 말씀처럼 관중까지 많았으면 금상첨화..
할룽님 아마 라존나님은 04년투어를 말씀하신듯 하네요^^
노래를 너무 잘 따라 불러서 그런게 아닐가요... ㅡㅡ;
ㅋㅋ 우렁이님 말씀이 맞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