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다섯에 결혼해 아들 딸낳고 삼십오년이 지났네 ㅎ몇일전 둘이 맛있는 저녁 먹자던 마나님이딸래미한테 부페가 먹고 십다고해 딸래미가 예약해준 조선호텔 부페 아리아에서 어제가 생일인 아들 우리내외 셋이서~~아들 껌닦지인 며느리는그리스로 단기선교가서 못오고
첫댓글 아들이 듬직하게 생겼네결혼 35주년 축하해요
감사^*^가장 큰 걱정중의하나가 자식 걱정이라는데 ㅎ결혼한지 6년이 지났는데 아직 애도안났고 좋은 직장때려치고 사업한다고회사차려 일년넘게준비만 하고 있으니
웰빙 가족이시네요축복만 가득 하시라요하면서 찰나 기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축복속에행복이 줄줄 ~~~축하합니다.
감사^*^
다복한가족의 포상이네. 늘건강하고 가족의힘이 최고여
축하합니다.가족은 내안에 최고힘이지요.므찐 칭구님 항상 행복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들이 듬직하게 생겼네
결혼 35주년 축하해요
감사^*^
가장 큰 걱정중의
하나가 자식 걱정이
라는데 ㅎ
결혼한지 6년이 지났는데 아직 애도
안났고 좋은 직장때
려치고 사업한다고
회사차려 일년넘게
준비만 하고 있으니
웰빙 가족이시네요
축복만 가득 하시라요
하면서 찰나 기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축복속에
행복이 줄줄 ~~~
축하합니다.
감사^*^
다복한가족의 포상이네. 늘건강하고 가족의힘이 최고여
감사^*^
축하합니다.
가족은 내안에 최고힘이지요.
므찐 칭구님 항상 행복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