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utty putty cave
너티 퍼티 동굴
미국 유타주에있는 한 동굴로 복잡한 구조와 좁은 통로로 인해
통굴탐험 매니아들한테는 인기있는 동굴

2009년 동굴탐험 매니아 존 에드워드 존스는 동생과 지인들 9명과함께 이 동굴에서 탐험을 갔다가
어느 지점에서 비좁은 구멍을 발견하고 그곳에 상체부터 들어간다음 탐사를 하려는 찰나 구멍에 완전에 몸이 끼어버림


(동굴의 구조와 당시 몸이 끼어버린장소)
일행들이 꺼내려고 시도했지만 완전히 몸이 끼어버려 안빠지게됨
그래서 구조대를 부름

구조대가 찍은사진
구조대가 와서 꺼내려고 했지만 죽어도 안빠짐
발에 로프를 걸고 당겨서 꺼내려했으나 부상위험이 커서 포기 주변을 폭발시켜서 꺼내려했지만 이 방법을 썼다간 동굴이 무너질 위험이있어서 포기
온갖 방법을 써봤지만 못꺼냄
결국 27시간만에 호흡곤란으로 사망

시체도 인양도 어려워서 그대로 2020년 현재 11년째 냅둠 동굴은 입구는 콘크리트로 공구리쳐서 아예 폐쇄해버림
ㅊㅊ https://theqoo.net/square/1313010044
첫댓글 와 졸라 싫어.. 숨막혀
와 헐..
와...27시간동안 무슨생각했을까..
네...?
헐..
무섭다..
와 ㅁㅊ..개무서워
어우 숨막혀
27시간이면 산소떨어질때까지 공포와 죽음을앞둔 심정과 와...제발 저런모험안했으면ㅜㅜ가족들이랑 동료들도 얼마나 죄책감들까ㅜㅜ
아 존나 숨막혀ㅠ
아....얼마나 무서웠을까
어떡해...27시간 얼마나 괴로웠을까
헐..
ㅇㅘ..27시간.. 나였으면 구조대한테 발바닥이든 발목이든 안락사주사 놔달라고한다 . .
이런 사건이 있었구나 .. 상상만해도 끔찍해
영화 127시간 생각난다.. 너무 위험해
구조대가 포기하는 분위기때 무서웠겠다ㅜ
와..지금도가면 저렇게 그대로 있겠지 너무 무섭다
미친 내 꿈에 나 저렇게 되서 낑낑대는 꿈 꿨었는데 이게 실화인 이야기라뇨
헐 시체인양도 못했다니...
어케 곡괭이같은걸로 주변 못 파냈나ㅠㅠㅠ
와 무슨 저렇게 좁은동글이있어.. 무섭지도않나봐..
나였으면 차라리 안락사 시켜줬으면 할듯..
어떻게 들어갈수는있는데 나올순없는거야??
1월 1일 새해에 돌아가셨네..
무섭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진짜 무섭겠다 날 꺼낼 수 없을꺼 같다는 그런 느낌과 함께 갇혀있다는 공포감......
드릴로 주변구멍 조금만 넓이는것도 안되엇나,.ㅠㅠ
ㅁㅊ ㅜ 진짜 개무섭네
헐
이거 너무 충격적이어서 주기적으로 찾아보게 됨.....ㅠㅠ
나중에 미라처럼 보존되있을거같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