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이랑 디카프리오가 불쌍해지는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지하철에서 핸드폰 배경화면의 알럽 아이콘을 클릭하고 비스게에 들어와서 보니 데쟈뷰를 보는 듯합니다.
제가 예민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비스게에서 이런 일이 최근에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분명 제가 댓글을 달았는데 그 당시 댓글 수만 10개가 넘었는데 어느 순간에 그 글은 사라져 있고
며칠이 지난 후에 다른 게시자의 이름으로 동일한 글이 올라옵니다.
혹은 특정 주제에 대해서 글이 달리면 비스게에서 활동을 전혀 안하는 생소한 아이디를 가진 분들이 갑자기 댓글을 답니다.
오늘도 오후 10시 30분 전후에 분명 일베관련 글이 올라왔었는데 왜 지워졌는지 궁금하네요.
P.S 최근 커플들 관련 상담글이나 데이트 조언 글을 보니 비스게 공식 영어 사자성어가 안보이는데 솔로부대 분들 무슨 일 있으신건가요? 간만에 솔로부대 인원정검 한번 해볼까 합니다.
첫댓글 A
S 근데 누구랑 영화를 보셨다구요?
시리아이카노죠 일명 아는 여자입니다. 솔로부대 휴가증은 누구에게 제출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아 저만 느낀게아니였군요? 어느순간부터 사자성어가 뜸하더군요 근데 이글의 주 목적은 무엇이죠? 혹시 여자사람하고 영화를 봤다? K
모든 글이 두괄식이나 미괄식이라는 편견은 곤란합니다. 중괄식입니다. 솔로부대 휴가 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게시물은 마침 캡쳐해둬서 신고했네Yㅛ
잘하셨습니다. 저도 댓글을 달았는데 갑자기 글이 사라졌더군요.
잘하셨어요. 데쟈뷰인가 싶었는데 아니었군요.
너무 인정머리 없어보이는 거 같아서...A
근데 댓글보다가 너무 훈훈해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응?! 여기 비스게 맞는데 이런 느낌?
얼마전 덧글로 저를 공격하신 분이 있는데, 그 사람 아이디로 검색해보니 쓴글은 하나도 없고 댓글만 2개 달고 가입은 2005년이고 회원등급은 올스타 인 분이 있었네요
네 저도 뉴라이트 국사 교과서 게시물에서도 조금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런 분들이 있긴 있군요.
저도 딱 댓글 10개 달린 상태에서 다른 댓글 다는데 글이 없다고 하더군요 바로 캡쳐해서 신고했습니다 이야기 듣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비스게에서 왜 그러시는지 궁금하네요ㄷㄷㄷ
후훗~!!
ASKY~!!!
결국은 여자사람이랑 영화보고왔다는 염장글이네요
성스러운 비스게에 이런 불순한 글이 올라오다니요!
이렇게 솔로당을 붕괴되는건가요 당수님.....
굳이 글 내용과 관련도없는 여자사람을 왜 언급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