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순간순간 “나무아미타불”
오로지 그뜻은 잘알 수 없다해도
이 한 생각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한 생각 염불로 돌이키는 순간
그 자리가 바로 수행의 시작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지식을 많이 배우면
깨달음도 가까워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큰스님들은 말씀하셨습니다.
“도는 유식과 무식에 상관없다.”
아무리 많이 알아도 내 본성을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육조 혜능 스님과 수월 스님은 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만 방아를 찧으며
수행하다가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깨우침을
위한 간절한 마음입니다.
수행자는 남의 잘못 볼 시간이 없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순간 이미 자기 공부를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 보물은 내가 찾는 것이다.”
진짜 수행자는 항상 자기 마음을 살핍니다.
그리고 염불하는 부처님의 모습을 그려
보고 마음을 들여다 보며 행하심을 놓치지
않습니다.
졸리면 염불이 흐려지고 마음이 망상에
흐트러지면 수행의 힘도 새어나갑니다.
그래서 스님들은 말씀합니다.
“용맹 위에 다시 용맹심을 더하라.”
내일 하겠다고 미루지 마십시오.
때가 오면 하겠다고 기다리지 마십시오.
우리는 지금도 죽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퍼온 글 나무아미타불!
카페 게시글
염불 감응록
수행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조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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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05:0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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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