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가족들과 겨울에 가장 빛을 발하는 인제 자작나무숲을 다녀왔답니다.
하얀눈과 하얀 자작나무의 환상적인 조화에 푹 빠져보세요
자작나무숲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자작나무숲 포토존의 조형물들~
앙증맞은 토끼삼형제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눈 쌓인 길을 1시간 가량 도보를 이용해 올라가야하는 자작나무숲.
올라가는 길목에 이쁜 쉼터도 군데군데 있답니다.
몇년전 태풍에 자작나무들이 휘어 갈대숲을 이루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금느끼는 순간이었답니다.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드디어 정상 전망대 앞억 다다르니 온통 하얀 나무들이 하늘을 찌를듯 뻗어 있답니다.
이쁜 눈사람도 함께하니 더욱 멋진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더라고요.
하늘을 향해 쭉쭉뻗은 하얀 자작나무 키가 어찌나큰지 사람들이 개미처럼 작아보입니다.
환상적인 자작나무숲 겨울풍광에 반해버린 하루였답니다.
첫댓글 멋진곳에 서 힐링하셨네요
몇년전 코로나때 여름에 가본기억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7년만에 다시 찾았답니다
힐링 그자체여서 좋았답니다
고즈넉한 자작나무숲
한번 가보고 싶네요.
마음도 몸도 안정시킬수
있는 좋은곳 같네요.
겨울에 더 아름다운곳이지요
시간되실때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인제 에 다녀오셨구랴..
설경이 아주 굿이네
자작나무의 긴 대나무가 그리워지고
지나간 추억도 떠오르고..><
가족과 함께 오븟한 시간 행복이
그득 하네욤
♡♡♡~*
감사감사~^^
추억가득 간직할수있는 곳이죠
오늘도 삼삼하게 그려지네요 ㅎ
다시 가보고싶은 여행지중하나입니다
빙고
몇번을가도 자꾸 가보고 싶을정도의 멋진곳이쥬~~
잘지내시쥬
본지가 언젠지 가물가물 하네
험한 지형과 혹독한 날씨로
군인들이 자대배치 받기를 꺼려하는
강원도 인제, 원통~~
평범한 삶을 살아가며 보는 시각에서는 장관으로 다가오네요~~
인제 있는내내
인제가면 언제오나 외치고 또 외쳤답니다 ㅎㅎ
울 작은아들도 군 생활을 인제에서 했답니다
좋은곳 다녀왔네여...
너무 좋아
돌아다니는 내내
웃음꽃이 가득했답니다 ㅎ
자작숲하면 여기죠...
저는 여기는 지나갔었고 경북 영양에 있는 자작나무숲도 가볼만한 곳이므로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쯤 가보심이...
허나 여기에는 비할바는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그곳도 시간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좋은곳 알려주셔서 감사~^^ㅎ
네
어디신지는 모르겠으나 여기는 조금멀어요...
하지만 오신다고 연락만주시면 제가 가이드 해드리죠 ㅎㅎ
공기 하나만은 끝내줍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꼭 가봐야겠어요
가이드해 주신다고 하니
더 가봐야 겠네요
약속~~^^ㅎㅎ
ㅎㅎ
네 약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