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것은 하나도 없다 ...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단지 이 몸뚱이를 나라고 생각하고
살아갈 뿐이다.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늙고 야위고 병들고 언젠가는
죽기 마련입니다.
배우자가 내 것입니까?
자식이 내 것입니까?
친구가 내 것입니까?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닌데...
누구를 내 것이라 할 수있나요?
피할수 없다면 껴안아서...
누가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고
마음 가지세요.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세요.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으세요.
운다고 모든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습니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되면
하루종일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하는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인심이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의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세상은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
옮긴이
생쥐삼촌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내것은 하나도 없다
생쥐삼촌
추천 0
조회 4,933
16.10.27 07:03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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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진 가을 아침
행복한 글 감사합니다
사랑 넘치는 시간
보내세요
굿모닝
출근
차안에서 답장합니다
멋진하루되세요
또~~~방
제법 쌀쌀한아침
좋은글 감사해여 좋은하루
되시구여
네~~
건강관리 잘하시구여
오늘
멋진하루 되세여
또~~~방
나도 그래 ~
생쥐삼촌이....
^^
그 랭~
고마~웡
또~~~방
생쥐삼촌님
방가방가입니다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피할수 없다면
껴안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ㅎ
제 경험으로는
좋은글에 마음을
힐링합니다
오늘도 행복을 채우는
멋진 하룻길 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꿀 밥먹으러가요~ㅎ
점심 맛있게 드셩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기 마시며
실아 갈수 있음이
그 자체가 행복이지요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림들이
정말 눈물 겹도록 고맙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삶에
고마워 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옳은 말씀을 새깁니다
삼촌님
벌써 점심시간요 ㅎ
맛 점하시고 오훗길도 즐거운 하루 보내요 ~
네~~~^,^
쪼아요
식사하시고
다음카페에서 한시에
만나요
커피는 누야가 사 ㅎ ㅎ
알었지?
@생쥐삼촌 님 ㅎㅎ
믓살어요
누얀 노숙자
머니 몬 벌어서 없어서
어떠케 하믄 되남요 ~~
@김 경옥 치~~
쩌번에도 돈 읍다더니
또.
알~~았~~어~ ㅡ .ㅡ
그냥~~나와~~그럼!
맨날 노숙자래~~&
이름이 숙자인가???
@생쥐삼촌 님 하하
이~~
웃겨요
즉~ 거지란 말씀요~~
@김 경옥 ~~~~~&~~~
~~~뺅~~~~
점심 절먹고
좋은 글에 쉬어
갑니다
생쥐삼촌~ 또 봐유~~*
네~~^^
고맙습니다
좋은날 되셩~~^^
여전 좋은글 올려
주시는데
이제 왔네요
바빠서 그랬어요
이해 해주세요^^
삼촌도 놀러도 다니시고
잼나게 사세요
아셨죠?
좋은시간 되세요
커피한잔 놓고갑니다~^^
어서오셔요 ㅎ
방가워요
참~오랜만예요
고~운 연주님
내껀 아무것도 없다.
이기적이지 말고,
베풀며 즐겁게 살다가면
되는 것이지~~~
밥먹어요
저녁
먹으러 식당으로 고~오
안녕하세요. 생쥐삼촌님
오랜만이네요.반갑습니다요.
맞아요~!!
내 자신도 나것이 아니지요.
정말 가슴에 딱 와 닿네요.
좋은 글 공감하고 머물다 갑니다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밥먹으러 가요
저녁먹고 또 일해야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