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forward to going home

멕시코시티 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겔러거형제
지난주 멕시코 라디오 프로그램 'Reactor 105'와의 짧은 인터뷰에서 노엘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DBTT 투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으며 휴식을 취한후 곡을 쓰고싶다고 했다. 또한 잉글랜드가 월드컵 우승컵을 거머쥐는것과 맨시티가 시즌 우승을 하는것을 지켜보는것도 자신의 스케쥴에 포함되어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EP앨범으로 발표할 계획에 있던 'The Boy with the Blues'는 후반작업이 더 필요한 마당인데 현재로선 다음앨범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작 스타키에게 정식드러머자리를 제의했는지에대해 노엘은 The Who와의 투어가 끝난후에 결정할 일이라며 작에게 지금당장 결정을 하라고 밀어붙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 * *
Madonna's unoriginal says Noel

오아시스의 노엘 겔러거가 마돈나의 최근작 'Confession On A Dancefloor'는 독창성이라곤 하나 없는 진부한 앨범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제 팝의 여왕은 자리에서 물러날 때가 되었다며 'Hung Up'을 비롯 그녀가 요즘 발표하는 노래들은 죄다 20년도 지난 구식노래라고 단언했다.
"이제 아이디어가 고갈된 것 같다. 이제와서 80년대 음악을 하는걸 보니."
[2006/04/03/contactmusic.com]
첫댓글 역시, 노엘 ㅋㅋㅋ
"이제와서 80년대 음악을 하는걸 보니."ㅋㅋㅋ노엘 너무 웃겨..그나저나 겜은 저 선글라스쓰면 은근 돼지같네요...(나쁜뜻아님ㅋㅋ)뒤로 앤디도 보이는군요~노엘은 많이 피곤해보이구..휴식취하고 더 좋은 앨범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노엘 요새 계속 터뜨려주네~ 그래 바로 그거야! 갤러거스만의 자신감 그거라고!
oasis+ 님 고마워요.매번 이렇게 최신소식을 알려주시니까^^ 영어짧은 저로써는 감사할 따름.
맙소사 겜!!ㅋㅋㅋ
겜..........윤정수 같잖아...........사진 찍은 사람 누구야 ㅋㅋ
....게시글 눌렀다가 리암 표정에 오나전 흠칫....┓-허덜덜더러덜덜...
아 제기라알님 리플 왜이렇게 웃기지.. 사진만 처음 봤을때는 천진난만해 보여서 귀여웠는데..;; 좌절이다;;;
아 정말 마돈나 지겨운.... 제가 모델에이전트에서 일하는데 3일연속으로 다른 스튜디오에서 마돈나 음악만 3일연속 들었슴... --; 나중에 열받아서 내 MP로 오아시스 틀어버림 ㅋㅋㅋ
마돈나... 그래도 저 앨범 빌보드 차트 1위로 데뷔했었죠.. 40대 후반 애기 엄마가 대단합니다 ^^:; --b!
겜~~동실동실하다(:난 왜 리엄의 저런 모습을 볼 때마다 두근거리지;
겜 뒤에 너머로 보이는 앤디는 역시 꽃 미남 ㅡ_ㅡ;;;;;;;;;;;
ㅎㅎ 맨시티 우승 이번 시즌은 완전 안돼고 다음 시즌을 기다려야 할듯
겜 사진빨 장난아니게 안먹히네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