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물방울이 모여 샘물이 고이고 샘물이 흘러 냇물을 이루고 냇물이 만나 강물이 되고 강물이 합해져 바다가 됩니다. 무슨 일이든 아무리 목표가 원대하고 거창해도 시작은 초라하고 미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그만 물방울이 지속적으로 모이고 모인 샘물이 천하를 길러내는 대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루어놓은 결과만 보면 다들 놀라고 감탄하지만, 시작하고 출발하는 단계에서는 냉대하고 무시하며 눈길조차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하는 자는 중단하지 않고, 중단하는 자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바다의 시작이 새암이듯이 천하사의 시작은 나입니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 천하를 품을 수 있습니다. 부단한 실천이 중요합니다.
첫댓글 "바다의 시작이 새암이듯이 천하사의 시작은 나입니다."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나, 행동과 생각의 주체인 나, 이로부터 세상의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믿음도, 천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을도가 내 것이고 후천세상을 만드는 천하사가 내 일이다'라는 의식이 내 속에 확고히 자리잡아야 합니다. 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상제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그 믿음을 천하사로 부단히 실천해야 합니다.
첫댓글 "바다의 시작이 새암이듯이 천하사의 시작은 나입니다."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나, 행동과 생각의 주체인 나, 이로부터 세상의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믿음도, 천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을도가 내 것이고 후천세상을 만드는 천하사가 내 일이다'라는 의식이 내 속에 확고히 자리잡아야 합니다.
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상제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그 믿음을 천하사로 부단히 실천해야 합니다.
나부터 시작입니다! 천하를 품는 마음으로 천하창생을 살리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