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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교회는 행2:1-13
오순절은 유대인의 3대명절중에 하나이다.이때에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님이 강림하신 날이다.그리고 이때에 초대교회가 탄생되었는데 이 교회는 가장 은혜가 많고 사랑이 많고 행함이 많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교회가 되었다.
1.잘 모이는 교회였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라 고 한다.모임은 교회의 시작이요 은혜를 받는 방편이요 교회 부흥의 길이 된다.그리고 성령받는 비결이요 능력받는 원천이 된다.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기 위하여,순종 하기 위하여,예배하기 위하여,열심히 마음을 같이 하여 모였 다.이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되었다.
2.성령충만한 교회였다.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합심하여 10일동안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에 전혀 힘쓰게 될 때에 성령의 강림을 체험하 게 되었다.고로 성령강림은 우연히 된 것이 아니다.이는 약속 대로 성취된 것이다.고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약속하심을 믿고 구하면 성령충만을 받게 된다.
3.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 교회였다.
거기에 모인 모든 자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였다.그리고 이 말하는 사 람이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고 한다.그러면서 우리가 각 방언 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라고 한다.이는 예수 님의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다른 방언으로 말함을 듣는다.
4.행함이 있는 교회였다.
이들은 사도들의 전하는 말씀을 듣고 어찌할꼬하며 회개하였 고 성령을 선물로 받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 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썼다.그리고 믿는 사람이 서 로 유무상통하는 삶을 가졌다.또한 하나님을 찬미하며 온 백 성에게 칭찬을 받으므로 구원받는 사람을 많게 하였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행2:1-4
예수님의 오심은 성령의 권능으로 오셨다.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공생애를 시작하셨고 마지막 부탁하실 때에도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다.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가?
1.기도하는 자로 변하게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예수님이 겟셋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잠 이나 자는 자가 되었다.예수님이 변화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변화되셨는데 이들은 자다가 엉뚱한 얘기를 하게 되었다.그러 나 성령의 충만을 받고서 기도하는 자가 되었다.기도가 짐이 나 귀찮은 것이 아닌 즐거움이 되고 행복이 되었다.우리는 기 도하는 자가 되자.
2.예수님의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어부출신의 예수님의 제자들 이들은 가난하게 무식하게 혈기 있게 물질안에서 살았다.그러나 성령충만을 받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가지고 예수님처럼 사용하는 자가 되었다.예 수님위해,예수님 사역위해,천국복음위해 귀중히 쓰는 자가 되 었다.우리도 예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자.
3.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로 변하게 된다.
나만을 위해서 살았던 자들이다.이들은 자기이득을 위해서 옥 에도 가고 죽음까지도 감당하겠다고 하던 자들이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했다.그런 그들이 복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 렸다.치유함으로 영광을 돌렸다.기적을 일으킴으로 영광을 돌 렸다.생활과 모든 것을 통하여 영광을 돌렸다.앉은뱅이를 일 으켜 놓고 영광을 돌렸다.
4.전도하는 자로 변하게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서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전도하는 기회로 삼았다.그리하여 3-5천명을 전 도하였다.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전도직분으로 알고 전도하는 자로 변화되었다.전도를 못하고 있는가?성령의 충만함을 입자
하나님의 역사속에 사는 성도 행2:37-47
기독교는 하나님의 역사이다.기적의 역사이다.그러면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십자가의 구속의 역사이다.이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새로운 삶을 살고 주님위해 변화된 삶을 사는 역사로 바뀌었다.하나님의 역사속에 사는 성도는
1.회개의 역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 죽인 자가 바로 너희라고 하는 베드 로의 설교말씀을 듣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다.세례요한의 첫 사역도,예수님의 첫 사역도,베드로가 배위에서 고기를 많이 잡고 한 일도,탕자가 품군이 되어서 돌아와 한 일도 회개였 다.독은 빨아내야 하고 죄는 회개해야 한다.하나님과 막힌 담 이 있는가? 회개해야 사니 회개하고 세례를 받자
2.고침의 역사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있은 후에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역사가 있었다.불완전한 인격이 고침을 받아야 마음이 고침을 받는다.불완전한 영혼,육신이 고침을 받아야 하고 잘못보는 눈과 귀와 입이 고침을 받아야 한다.교회는 쓸모없는 자를 쓸 모있게 고치는 죄인을 영적병자를 고치는 곳이다.
3.사랑의 역사
유무상통하는 곳에도,주 예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도 부족된 점은 있었다.이때에 사랑이 필요하다.은사가 많이 있는 곳에 서로 무시하고 학대하는 곳에도 십자가의 사랑이 필요하다.받 은바 주님이 주신 은혜의 사랑이 필요하다.왜냐 이세상은 영 적으로 강도만난 자가 있기 때문이다.
4.변화의 역사
마음으로 같이 하는 변화,성도와 가족과 민족이 하나가 되는 변화,모이기를 힘쓰는 변화,자기만 알던 자가 기도하고 순종 하고 봉사하는 변화,떡을 떼며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면서 교제하는 변화,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는 가치관 생각 행동 기도의 변화가 있는 역사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교회 행2:42-47
초대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교회였다.모든 것이 열악한 환경과 상황에서도 기쁨이 있었고 찬송이 있었고 교제와 봉사의 삶이 있었다.그리하다보니 전도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가 있었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는 교회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열심히 모여야 한다.
모일 때에 기적이 있고,예배가 있고,봉사와 기도와 교제가 있 다.그리고 이러한 모임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성 취하고 있다.초대교회 성도들은 모임을 통하여 서로의 신앙을 이끌어주고 격려해주고 핍박 가운데서도 환경의 어려움에서 도 아름다운 믿음생활을 하였다.우리도 이렇게 열심히 모이는 모임을 가지자.
2.순종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할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인 순종,죽으면 죽으리라는 순종,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는 순종,이삭까 지도 드리는 순종,자기를 부인하고 주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순종,어떤 희생이라도 감당할 수 있는 순종이 있어야 한다.우 리도 이런 순종의 삶을 가지자.
3.일하는 봉사가 있어야 한다.
모여서 대우만 받고 잡담만 해서는 안된다.교회가 성장하지 않는다.모이면 서로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고 봉사하는 삶,남 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아름다운 삶을 가져야 한다.서로 마음 을 같이하고 서로 물건을 통용하고 주님을 위하여 아름다운 봉사의 삶을 가져야 한다.우리도 이런 봉사의 삶을 가지자.
4.꿈이 있어야 한다.
아름다운 교제를 통하여 소문이 나고 교회가 부흥되고 미래 를 향한 향한 꿈이 있어야 한다.하나님을 향한 꿈,교회를 향 한 꿈,성도를 향한 꿈,이웃과 국가와 민족을 향한 꿈이 있어 야 한다.주님은 이땅에서 하늘나라에 대한 향한 꿈을 심어 주 었다.우리도 이러한 꿈을 가지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행2:42-47
그리스도인들은 출발과 과정과 결과가 좋아야 한다.첫 단추를 잘못 끼면 다음 단추도 잘 끼울 수가 없다.초대교회의 출발은 좋았다.그러나 오늘날은 조금 퇴색 되어가는 느낌이다.그렇다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조화를 잘 이루어가야 한다.
모든 아름다움은 조화를 어떻게 이루느냐에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가정을 만드시고 보시니 좋았다고 하신다. 음악도 각기 다른 악기가 조화를 이룰 때에 아름답다.초대교 회도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기도하고 찬미하고 도 와주니 아름다왔다.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주님을 기쁘게 했다2.바른 관계를 잘 이루어야 한다.
만물은 서로 연결이 되어진다.식물과 인간도 그러하다.사람과 의 관계도,영과 육체도,물질과 정신세계도,교회와 성도도,믿음 과 신뢰도 그러하다.모든 기사와 표적도 하나님의 능력과 조 화를 이룰 때에,하나님과 바른 관계시에 일어난다.교회의 부 흥도 주의 축복도 그러하다.이때에 평안과 기쁨이 있다.
3.협력을 잘 이루어야 한다.
바른 관계속에서 서로 협력이 필요하다.팔과 다리가 자기 마 음대로 움직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과 인간,교회와 목회자와 성도가 따로 따로 움직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서 로 도와야 한다.초대교회 성도들은 서로 함께 했다.모였다.기 도했다.필요에 따라서 서로 나누었다.음식을 먹었다.그리하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다.
4.희생을 잘 이루어야 한다.
이 모든 일들은 유무상통할 때에 일어났다.서로 희생할 때에 일어났다.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될 때에 일어났다.주님의 십 자가를 질 때에 일어났다.자신을 포기하고 종의 자세로 돌아 갈 때에 일어났다.자신의 마음을 비울 때에 일어났다.그때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은 행3:1-10
세상은 지력 금력 권세 정욕 경험의 힘으로 사나 하나님의 종은 주의 말씀으로 영력으로 능력으로 살아야 한다.여기 성전 미문에 앉아있는 앉은뱅이 남에게 이끌려 왔다.받아만 왔다.육의 것만 구하러 왔다.교회문턱을 못넘는 자로 왔다.주의 사람은
1.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다.죽은 자에게 물을 자도 없다.죽은 자를 놓고 좋은 것을 줄 자도 없다.간질병들린 자 를 고쳐놓고 기도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가 없다고 했다.엎 드리기만 하면 사단도 세상도 물러간다.모세 여호수아의 무기 는 기도였다.눅18장의 과부의 무기도 기도였다.본문의 베드로 도 기도시간에 역사가 일어났다.우리도 기도하자.
2.합심해야 한다.
혼자의 힘은 약하다.베드로도 혼자 할 수 있었으나 힘을 합했 다.중풍병자도 보조를 맞추어 4명이 데리고 왔다.천국에는 쓰 레기통이 필요없다.버릴 것이 없다.형제가 동거함이 어찌 그 리 아름다운지요라고 했다.두 세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힘을 합해도 능력이 있다.우리도 힘을 합하자.
3.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
대통령이나 고관의 가짜 이름만 대어도 벌벌 떨고 일을 해준 다.돈을 마구 준다.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대면 어찌 하겠는가? 주님은 내가 시행하리라고 하신다.기도는 백지위임 장이다.무엇이든지 써서 내면 주님께서 구하는 대로 주신다. 예수님외에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예수이름을 사용하자
4.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한다.
자기 이름 높이고져,자기 내세울려고 하지 아니했다.앉은뱅이 일으키니 만인이 우러러 본다.그러나 예수님만 나타낸다.높인 다.자기는 쇠하고 예수님은 흥해야 하기 때문이다.교만하지 않는다.자기에게 주신 은사 능력 재물을 주님위해 사용한다. 주께만 영광돌린다.우리도 그리하자.
베드로가 전한 예수님 행4:5-12
갈릴리 바다의 한 어부였던 무명의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운명을 바꾼 변신의 기회를 가졌다.그러나 가야바 법정에서 예수님이 심문을 받을 때에 모른다고 세 번이나 거듭 부인하게 되었으나 오순절 강림 이후에 주님만을 전한다.
1.부활의 예수님을 전했다.
예수님이 심문을 받을 때에 어린 비자의 손가락질도 이기지 못한 베드로가 산헤드린 공회앞에서 당당하게 부활하신 예수 님을 증거한다.성령충만을 받고서 무기력했던 과거의 사람이 변화되어 유대인들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으나 다시 사신 주님만을 전한다.
2.치료의 예수님을 전했다.
그 예수님은 베드로를 통하여 사십년 동안이나 앉은뱅이로 있게 했던 자를 고쳐서 걷게 하였다.이는 베드로 자신의 권능 이나 능력이나 경건으로 한 것이 아니라 오직 부활하신 주님 의 능력으로 낫게 하였다.이를 전한다.예수님은 어떤 병이라 도 고치시고 위대한 기적과 이적을 이르키는 근원이 되신다.
3.구원의 예수님을 전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게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했다.곧 예수님만이 구원이요 생명이요 진리가 되신다.다른 종교,다른 신앙,다른 사상으로는 멸망밖에 받을 수가 없다.고로 오직 예 수님만을 통하여 구원받는 자가 된다.
4.능력의 예수님을 전했다.
베드로가 학문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님과 함께 있던 줄도 알고 공회에서 나가라고만 한 다.그러나 베드로는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듣는 것보 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한다.그리고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 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한다.이속에서 나타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다.우리는 주님의 능력만을 전하는 자가 되자.
누구 말 듣는 것이 옳은가 행4:13-22
오늘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의 말을 더 무서워 하는가? 우리가 진정 무서워 해야할 자가 있다.그리고 진정 더 가까이 해야할 자가 있다.그리고 더 사랑해야할 자가 있다.우리는 지금까지의 삶보다 더 무서워 해야할 하나님을 두려워 하자.
1.산파(출1장)
이스라엘이 더욱더 강성해지고 있다.그러자 애굽왕의 엄명이 떨어졌다.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라는 것이다 그래 도 되지 않으니 산파들에게 남자를 낳으면 죽이고 여자여든 살게 하라고 한다.그래도 아니된다.이는 산파들에게 하나님께 서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이다.그리하여 이제는 남자가 나거든 하수에 던지라고 한다.
2.기생 라합(수2장)
이스라엘을 정탐하려고 온 두 정탐군이 있다.그러나 지금까지 천대만 받아오던 기생 라합이 이들을 숨겨준다.라합은 왕의 명령도 어기고 이들을 지붕위의 삼대속에 숨겨준다.그리고 정 말로 두려워 해야할 자인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데 그 하나님 은 상천하지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이들을 숨겨준다.
3.다니엘의 3친구(단3장)
왕의 자기의 큰 우상을 만들어 놓고 모든 국민들로 인하여 절을 하게 한다.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다니엘의 3친구는 절하지 않는다.왕의 엄명이 떨어졌다.그러나 왕이 풀무불에 넣으면 하나님께서 구원하여 주실 것이라고 한다.그리아니하 실지라도 그들은 왕의 신상에게 절하지 않는다고 한다.
4.베드로(행4장)
지금까지는 예수님을 따라다닌다고 하였지만 한 비자의 손가 락질도 이기지 못한 베드로였다.그러나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 하여 성령충만한 베드로,이제 어떠한 사람이나 관원들앞에서 도 담대해지고 있다.그리하여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한다.
하나님께 순종할려면 행5:29-32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다.권위에 순종하는 것은 기독교의 윤리이다.그러나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고 신앙을 억압하는 권위에는 순종해서는 안된다.그렇다면 사람에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겸손해야 한다.
하나님은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교만하면 가증히 여기신 다.그리고 인정하기는 커녕 얼굴을 돌리신다.심지어는 교만한 자에게는 대적하신다고 했다.고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될 려면 겸손해야 한다.그리하면 자신을 낮추는 만큼 하나님으로 부터 높임을 받게 된다.우리는 겸손한 순종자가 되자.
2.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진실하게 통회하는 자에게 함께 하신다.시51:7에도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고 했고 이를 멸 시치 아니한다고 했다.또 시34:16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 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신다고 했 다.고로 우리도 회개하는 순종하는 자가 되자.
3.의뢰해야 한다.
인간은 아무리 미래를 안다고 해도 유한한 존재이다.고로 풀 과 같고 안개와 같으며 엎어진 물과 같은 존재이기에 한계가 있다.그러기에 모든 문제나 염려나 근심을 주님에게 맡겨야 한다.우리 인생에 닥아오는 모든 미래도 주님에게 맡겨야 한 다.그러나 원수갚는 것까지도 기도의 결과까지도 맡겨서 주님 이 이루시도록 해야 한다.우리는 의뢰하는 순종자가 되자.
4.감사해야 한다.
우리의 환경은 우리의 마음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그러나 모 든 삶속에서 감사를 찾으면 감사가 넘쳐나고 불평과 원망을 찾으면 이것도 한이 없다.고로 내 심령을 하나님이 보실 때에 아름다운 감사의 삶으로 바꾸어야 한다.그리하여 감사로 순종 하는 자가 되자.
다시 타오르는 불꽃 행7:30-36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기 위하여 모세를 사용하셨다.그를 부르시기 위하여 떨기나무 가운데에 나타나셨다.이러한 불꽃이 오늘 우리 가운데에서도 나타나신다.그리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
1.다시 타오르는 소명의 불꽃
80년을 준비한 모세,겸손의 띠를 띤 모세에게 하나님은 나타 나셔서 네가 선 땅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에 신을 벗으라고 하신다.그리고 애굽에 있는 네 백성을 인도하라고 하신다.그 리고 오순절 성령의 불꽃을 통해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라고 복음의 불꽃이 우리에게 임했다.우리도 이런 성령의 불꽃을 통해서 소명받아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
2.다시 나타나신 말씀의 불꽃
떨기나무가 타는데 사라지지 않는 것을 보고 모세가 돌이켜 올 때에 모세야 모세야 하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찾으시는 뜻을 깨닫는다.오 늘 우리에게도 주님은 찾아오시어 땅끝까지 이르는 증인이 되라고 한다.이에 말씀의 불꽃을 통해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
3.다시 타오르는 전도의 불꽃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부르짖는 고통의 소리를 들으셨다. 그리하여 애굽에 있는 민족을 구원하도록 하신다.오늘 우리에 게도 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라는 전도의 불꽃이 임하고 있 다.주께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귀한 은사와 은혜,능력을 주 시어 주신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신다.이에 우리에게 주신 전 도의 불꽃을 통해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
4.다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
이제 모세가 40세에 자기 민족을 구원하려던 사랑이 다시 움 트기 시작한다.수많은 광야의 어려움이 있어도 오직 기도로 순종으로 낮아짐으로 사랑으로 주신 사명을 감당한다.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불꽃을 통해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
천사와 같은 스데반 얼굴 행7:54-60
사람의 얼굴은 그의 모든 것을 표현하여 준다.얼굴은 처한 환경이나 마음가짐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그래서 잠15:13에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고 했다.그런데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와 같았는데
1.성령이 충만하여 천사와 같았다.
성도가 성령충만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신의 사람으로 변화 하게 된다.모세도 금식하고 시내산에서 말씀을 받아 가지고 내려 올 때에 얼굴에 광채가 비취었다고 했다.성도도 성령충 만을 받으면 남에게 호감을 받는 얼굴로 변화하게 된다.그리 고 감사가 넘치고 사랑이 넘치는 얼굴로 변화하게 된다.
2.하늘을 우러러 보아 천사와 같았다.
스데반은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이는 하나님은 우러러 볼 때에도 한 점 부끄러움 이 없는 자세이다.모든 죄를 사함받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사명을 다했으니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그러면서 행한 일에 대하여 상급을 받게 될 터이니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이 다.곧 부끄러움이 없는 자가 하나님앞에서 얼굴을 들게 된다.
3.내세에 대하여 확신이 있기에 천사와 같았다.
하늘나라를 바라볼 수 있는 마음과 신앙의 상태,순교하면서도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라고 자신의 영혼까지 맡 길 수 있는 상태,이는 두려움이나 불안이 없는 평안의 상태이 다.그는 하늘의 문이 열린 것을 보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한 것을 보았으며 인자가 하나님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기에
4.용서하는 마음이 천사와 같았다.
무릎을 끓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 지 마옵소서,스데반은 자기를 치는 자들의 죄를 용서하여 달 라고 구한다.이는 자신이 죄사함을 받은 증거이다.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한 증거이다.죽기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소유한 것 이다.그리고 차고 넘치는 은혜안에 거한 증거이다.
주의해야할 위험 행8:4-24
빌립이 사마리아 전도 이후에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에 내려가서 성령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안수를 하자 성령받는 것을 본 마술사인 시몬이 돈을 주고 권능을 사려고 한다.이때 베드로가 돈과 함께 망하리라고 책망을 한다.주의해야할 위험은?
1.성직매매는 위험하다.
시몬이란 이름의 뜻은 성직매매란 뜻이다.세계 교회사를 돌이 켜 보면 전적으로 타락한 시대에는 성직매매가 있었다.초대교 회에도 이런 위험성이 있었다.그것은 시몬이란 마술사가 베드 로를 유혹한 것이다.그러나 베드로는 이를 단호히 물리쳤다. 은사는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에 금과 은으로 사고 팔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2.사적인 욕심은 위험하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이는 복음은 사적인 욕심을 가져서는 안되기 때문이다.물질주의는 모든 것 을 물질로 이루려고 한다.고로 성도는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 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그리고 성령충만함으로 주님만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3.자기 과시는 위험하다.
성도는 자기 자신을 과시하고 명성을 얻기 위하여 영적인 은 사를 구해서는 안된다.진정한 은혜는 자기 과시가 아닌 겸손 과 하나님만을 높이는 것이어야 한다.나는 죽어지고 그리스도 만 나타내는 것으로 헛된 욕심을 채우려고 성령의 권능을 구 해서는 안된다.주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구해야 한다.
4.마음이 바르지 못함은 위험하다.
시몬이 성령의 권능을 돈을 주고 사려고 함은 마음이 바르지 못함이라고 했다.그러한 자는 복음과 관계도 없고 분깃될 것 도 없다고 했다.고로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면 사함을 얻게 된다.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이시다.우리는 육에 머 문 자가 아닌 내 속에 계신 주님을 바로보고 사는 자가 되자.
응답받는 믿음 행10:1-16
이달리야대의 백부장 고넬료,그는 경건한 신앙인으로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경건한 종까지 있을 정도로 하나님을 경외했는데 이런 그의 삶이 하나님께 인정받고 기도는 응답을 받았다.그 응답받는 믿음은
1.사모함이다.
하나님의 구원은 선물로 주어지지만 성령의 은혜나 축복은 사모하는 자에게 주신다.시42편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 아 갈급할 때 요7:37에 누구든지 목마른 자가 와서 마시면 성령이 강같이 흘러 넘치게 된다.주님은 인생살이에서 지치고 시달리고 목말라 하는 자를 오라고 하신다.그리고 주안에서 겸손하면 때가 되면 높이신다 하시니 사모하자.
2.성령의 인도함이다.
기도할 때에 고넬료의 마음을 천사를 통해 성령님께서 인도 하신다.엡5장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했다.성령충만해 야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는 능력을 받고 찬송생활을 한다.또 신앙이란 나무는 성령이란 열매를 맺고 병고침과 전도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3.간절한 기도이다.
이방인이면서도 하루에 세번씩 기도한다.그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환경을 변화시키는 구한대로 응답받는 기도 였다.기도로 야곱은 형의 마음을 녹여 아름다운 만남을 가졌 다.기도로 사무엘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블레셋을 물리쳤다.히 스기야는 앗수르군대를 물리쳤다.
4.구원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고 지켜 행하면 앞길이 평 탄하고 늘 승리하고 복받는 길이 된다.이방인이라도 축복받고 기도응답을 받는다.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행하여 어제 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자.그리하여 이시대 의 고넬료와 같은 신앙인이 되자.
그리스도인들은 행11:19-26
그리스도인이란 메시야의 사람들,주를 따르는 자란 뜻으로 믿지 않는 자들이 안디옥 교회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붙인 이름으로 이들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려질만큼 철저히 신앙을 고백하면서 살았다.
1.예수님처럼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신앙의 대상인 예수님처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면서 좇아가면서 살아가야 한다.특 히 안디옥에 파송된 바나바 역시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 이 충만한 자라고 했다.이는 사역을 잘 감당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인격을 닮은 자로 신앙과 행동에서 예수님을 드러 낸 자로 산 자이다.
2.예수님위해 고난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을 닮아가고 예수님처럼 살아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희 생과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여기에는 시간과 핍박이 오기 때 문이다.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은 세상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 과 같다.스데반집사의 순교 후 수많은 핍박이 몰려왔으나 이 들은 서슴없이 댓가를 지불했다.이러한 것을 보고 세상 사람 들은 저들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하게 되었다.
3.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
안디옥 교회의 성도들은 핍박 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을 증거하 면서 살았다.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자들은 예수님을 전하지 않으면 아니되었다.이들이 주 예수님을 전할 때마다 수다한 사람들이 믿고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4.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현재의 만족에 빠져서는 안된다.앞으로 재림 하실 주님을 소망하면서 기다리면서 살아야 한다.우리는 한 시도 주님없이는 살 수 없고 주의 돌보심이 없으면 아니된다. 고로 우리는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주님을 기다리면서 기쁨 으로 살아가야 한다.
진정한 그리스도인 행11:19-26
스데반이 순교를 당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핍박을 당하게 되자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이렇게 흩어진 성도들이 각처에서 주님을 전하자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온다.그리하여 지도자를 보내어 신앙을 굳게 하니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게 되었다.
1.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믿는 자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항상 인간의 삶속에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산다.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가지고 산다.그러나 그리 스도인들은 이러한 죽음의 문제와 삶의 문제를 예수님의 죽 으심과 부활하심으로 해결된 것을 믿는다.그리하여 이러한 은 혜가 있음으로 인하여 자신이 구원받음을 믿는 자이다.
2.하나님을 기쁘게 하려고 하는 자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죄 가운데 살면서 죄로 인해 죽고 망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을 주님께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 혜에 감격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한다.그리하여 예배 생활과 감사생활과 은혜생활에 힘쓰게 된다.복음전파에 최선 을 다하게 된다.그리고 이웃을 위한 봉사로 주님을 기쁘게 하 는 삶을 사는 자이다.
3.환란속에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자이다.
우리는 강하고 힘있는 것 같지만 약하고 무능한 존재이다.그 리하여 무슨 문제가 생기면 자포자기 할 때가 있다.그러나 전 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주님을 믿고 환란과 낙심을 당해 도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다.고로 문제시 기도하는 자로 사는 자이다.
4.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이다.
자신의 소원도 있고 기대도 있고 계획도 있다.그러나 그것이 받아 들여지지 않을지라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받이들이는 아 멘의 삶을 산다.내 뜻이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고 해도 하나님 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고 사는 자이다.
주의 마음에 합한 자 행13:21-23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40년간 왕으로 세웠다가 페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다.그리고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하시며 내 뜻을 이루리라고 하신다.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자를 불러서 일군으로 쓰신다.다윗은
1.중심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이다.
사무엘이 이새의 집에 가서 기름뿔을 취하여 왕으로 세울 자 를 택할 때에 장자가 지나가고 차자가 지나갔어도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신다.그것은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 기 때문이다.그러나 다윗은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다.하 나님은 용모와 신장을 보시는 분이 아니시다.곧 다윗은 이러 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
2.말씀에 순종하는 자였다.
사울왕을 버린 것은 사울왕은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한 자였 으나 왕이 되고 난 후에는 교만하여져서 이스라엘을 대적한 아말렉 사람들을 다 멸하라고 한 하나님의 명령에 인간의 탐 욕이 생겨서 멸하지 아니했다.하나님을 핑계로 살려두었다.그 러나 다윗은 순종이 제사보다 낳은 것을 알고 순종했다.
3.회개하는 자였다.
다윗도 아담의 자손인고로 완전한 의인은 아니었다.그리하여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는 죄를 범하였다.이에 다윗은 밤마다 침상을 젖시는 회개와 눈물을 흘리었다.지금은 죄를 짓고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자가 많으나 다윗은,베드로는 통 곡의 회개의 삶을 가졌다.
4.주의 뜻을 이루는 자였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이 마음에 합한 자를 택하여 주의 뜻 을 이루게 하셨다.그리하여 기름을 붓고 시인으로 연주가로 백전백승하는 용장으로 명정치가로 명재판관으로 경건한 종 교인으로 훌륭한 목자로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로 살게 하 셨다.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살아가자.
민족이 요구하는 인물 행13:22-23
집안이 가난하면 어진 아내를 찾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충신을찾는다고 했다.선생은 많으나 스승은 없고 정치가는 많으나 충신은 없으며 목회자는 많으나 목자가 없는 시대이다.그런데 다윗은 하나님께 보실 때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었는데 1.사명에 충실한 자이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에 충실한 자를 요구한다.자기 위치,자기 자리를 생명같이 지키 는 자를 요구한다.모든 믿음의 조상들도 각자에게 맡겨진 일 에 충성을 다하였다.다윗 역시 그에게 맡겨진 사명이 너무나 컸다.그리하여 그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 광이 되게 하였다.우리도 사명에 충실하자.
2.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 자이다.
모두다 말을 할 때에는 말에 책임을 진다고 하면서도 그렇지 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장부일언 중천금이라고 했는데 한 입 으로 두 가지 말을 하는 자가 있다.고로 교회나 민족이 요구 하는 인물은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자이다.우리 도 우리의 말이 보증수표가 되도록 하자.
3.믿음으로 기도하는 자이다.
기도는 연약한 인간이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들이는 것이다. 하나님과 동역하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다.기도를 통하여 홍해도 가르고 이스라엘의 문제도 해결하고 요단강도 가르고 골리앗 장군도 물리쳤다.히스기야왕은 18만5천명의 군대도 물 리쳤다.환란날에 나를 부르라 하신 하나님이시다.기도하자.
4.주의 뜻을 아는 자이다.
주님의 뜻을 알아서 국가를 다스리고 믿음생활을 하고 순종 생활과 기도생활과 감사생활을 하는 자이다.주의 뜻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다.항상 기뻐하는 것이다.어린아이같은 자들에 게 나타내는 것이다.쉬지말고 기도하는 것이다.주님이 거룩하 니 우리도 거룩하도록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