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회복원칙(35)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같은 인생 ”
아담이 죄를 지은 후, 모든 사람은 사망의 골짜기 같은 인생을 살아갑니다. 가시덤불과 엉겅퀴 가득한
세상에서 저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달픈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때로는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1.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나의 유익을 위하여 주시는 필수과정’이다 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낙심하거나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우리는 크고 작은 고난의
이유를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게 하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2.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이 순간에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를 믿어야 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 때 다른 것은 보지 말고 예수님만
바라보십시오.
3.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안주의 처소가 아니라 잠깐의 통로’라는 사실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머무르기 위한 처소가 아니며 아니고 통과하기 위한 통로라는 사실입니다.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것은 고통스러운 경험이 되나 영원히 계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면 골짜기를 통과하여 마침내 푸른 풀밭, 쉴 만한 물가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삶에 아무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고 지켜주시기 때문에 광야를
걸어가도 부족함이 없고 사망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를 지나온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터널을 지날 때 눈에 보이는 것 없고 손에 잡히는 것 없어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길을 옮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