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언론에 보도된 통일교 관련 주요 뉴스
2025.06.123 언론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29차 공판에서 한 총재는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원을 건넨 적도 김건희에게 선물을 한 적도 없다며 진술을 거부하며 윤영호의 거짓으로 책임을 돌렸다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 오마이뉴스에서는 10분간 나홀로 ‘교리’ 설명한 한학자 총재…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42690&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10분간 나홀로 '교리' 설명한 한학자 총재... 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
"나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에 관해서는 내 뜻을 밝혔기 때문에 모든 증언을 거부합니다."피고인이 아닌 증인 신분으로 법정에 선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변이다. 한 총재는 본격적인 증인신문에
www.ohmynews.com
기사의 내용은 한 총재는 본격적인 증인신문에 앞서 약 10분간 홀로 입장을 밝힌 뒤 이어진 질문에는 침묵했으며 "내가 이 자리에 있게 된 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많은 거짓 사실을 만들었기 때문"이라며 윤 전 본부장에게 책임을 돌렸다는 보도입니다.
◆ MBC뉴스에서는 통일교 한학자 “김건희 선물 안 줬다..권성동 만난 기억 없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9831_36918.html
통일교 한학자 "김건희 선물 안 줬다‥권성동 만난 기억 없어"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정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 원을 건넨 적도, 김건희 씨에게 선물한 적도 없다며 혐의를 거듭 부인했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심...
imnews.imbc.com
기사의 내용은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정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 원을 건넨 적도, 김건희 씨에게 선물한 적도 없다며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는 보도입니다.
◆ TV조선에서는 통일교 한학자 “권성동에 1억 준 적 없다”…혐의 전면 부인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2/2026061290292.html
통일교 한학자 "권성동에 1억 준 적 없다"…혐의 전면 부인
통일교 한학자 "권성동에 1억 준 적 없다"…혐의 전면 부인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정에 출석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정치자..
news.tvchosun.com
기사의 내용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증인신문에서는 천정궁에서 권 의원을 만났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고, 김 여사에게 그라프 목걸이가 전달된다는 내용을 보고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답했다는 보도입니다.
◆ 연합뉴스에서는 통일교 한학자 “김건희에 선물 안 줬다”…권성동 1억’도 부인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2147400004?input=1195m
통일교 한학자 "김건희에 선물 안 줬다"…'권성동 1억'도 부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이른바 '정교유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정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
www.yna.co.kr
기사의 내용은 '정교유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정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원을 건넨 적도,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한 적도 없다며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는 보도입니다.
◆ 시사저널에서는 한학자 “권성동에게 1억.김건희에게 선물 준 적 없다””…이후 증언 건부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340
한학자 “권성동에게 1억·김건희에게 선물 준 적 없다”…이후 증언 거부 - 시사저널
일명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기소된 한학자 총재가 법정서 혐의를 전면 부인한 뒤 대부분의 증언을 거부했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
www.sisajournal.com
기사의 내용은 한 총재는 증인 선서 후 돌연 “한 마디 해도 되겠나”라며 재판장에게 발언 기회를 얻은 뒤 “나는 권성동에게 1억원을 준 적이 없고,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에게도 선물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는 보도입니다.
◆ 뉴스1에서는 한학자 “권성동 1억.김건희 목걸이 선물 한 적 없어”…증언 대부분 거부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95759
한학자 "권성동 1억·김건희 목걸이 선물 한 적 없어"…증언 대부분 거부
"김건희에게 전달된 그라프 목걸이, 보고받은 적 없어" "가슴 답답하다"…휴정 요청하기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교유착' 의혹으로 기소된 한학자 총재가 증인으로 출석해 "권성동
www.news1.kr
기사의 내용은 한 총재는 본격적인 증인 신문에 앞서 "권성동에게 1억 원을 준 적이 없고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에게도 선물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내가 아꼈던 윤영호라는 사람이 세계본부와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많은 거짓 사실들을 만들어냈다"며 "참 안타까운 일"이라고 주장했다는 보도입니다.
◆ 뉴시스에서는 ‘통일교 불법 청탁’ 한학자 “김건희에게 선물 준 적 없어” …증언 거부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2_0003667060
'통일교 불법 청탁' 한학자 "김건희에게 선물 준 적 없어"…증언 거부
[서울=뉴시스]이윤석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을 한 적 없다"며 모든 증언을 거부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
www.newsis.com
기사의 내용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변호인 측은 윤 전 본부장이 한 총재에게 권 의원, 김 여사 등에게 금품을 제공하기 전 허락을 받았는지 등 신문을 진행했으나 한 총재는 모든 증언을 거부했다는 보도입니다.
2026-06-13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