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요한복음 9:31 RKB
#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요한복음 8:31 RKB)
우리가 말씀을 가까이 하는 이유이다. 말씀안에 거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없다.
22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하니
23 그들이 큰 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하니 그들의 소리가 이긴지라
(누가복음 23:22-23 RKB)
이럴 수도 있구나..
죄를 찾지 못했는데도 사형?!!!
65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누가복음 22:65 RKB)
왜 욕을 하면 안될까?!!
사탄의 말이니까...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누가복음 16:15 RKB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복음 12:2 RKB)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마태복음 12:7 RKB)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로 마 서 13:8-10 RKB)
#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한다면서 지금까지 내가 하고 싶은데로 내눈에 옳은데로 했다면 그는 사랑한 것이 아니다.
내 주위 사람에게 내 뜻을 다 내려놓고 상대의 뜻대로 살지 못한 사람은 한번도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의 뜻에도 순종하지 못한다.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상은 사랑이란 현명하게 둘의 합의하에 서로 맞춰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상대방의 뜻대로 한다는 것은 바보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코를 곯아도 이혼사유, 돈을 벌지 못해도 이혼사유, 상대가 돈을 크게 잃어 가정경제가 파탄이 나도 이혼사유,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못해도 이혼사유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세상은 늘 시끄럽다.ㅠ.ㅠ
그런데 세상이 말하는 사랑이 정말 사랑인가?! 내 권리가 침해당하면 가차없이 버려도 되는?!
7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9:7-8 RKB
예수님은 음행함 사유 외에 버리는 것은 간음함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사랑하면 내 뜻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에 아프다 그러나 동시에 기쁘다. 상대를 나와 동일시 하므로...내 몸처럼 생각하므로♡♡
세상은 이만큼 주고 그만큼 받고자하면서 사랑이라고 우긴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거래라고 말해야 합당하겠다.ㅍ.ㅍ
https://youtu.be/qght-apUqaA
# 삶의 승패여부
삶의 승패여부는 말에 달려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그렇게 중요한 말...대부분 모국어에서 모방되어 온다. 한마디로 어려서부터 사용했던 말들이다.
모국어가 좋지 않을 때는 트러블이 자주 일어난다. 그러면 그 말의 기술을 바꿔야 한다.
삶의 승패여부가 말에 달려 있다는데도 말에 전혀 신경을 안쓴다면 그는 삶을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12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15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
(에스겔 28:12-15 RKB)
16 내가 그를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스올에 떨어뜨리던 때에 백성들이 그 떨어지는 소리로 말미암아 진동하게 하였고 물을 마시는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지하에서 위로를 받게 하였느니라
(에스겔 31:16 RKB)
31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으로는 이익을 따름이라
(에스겔 33:31 RKB)
* 날마다 주님께 묻지 않고 제 뜻대로 산다면 당신은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가장 귀한 것..남은 것 드리는것이 아니다. 남을 위한 것도 가장 귀한 것 주기.. 시간을 주는 것은 생명을 나눠 주는것..
* 오물이 튀어도 소스라 치는데 죄인인 나는 더러운것이 이렇게 싫은데 거룩하신 예수님이 어찌 인간이 되셔서 가장 밑바닥으로 스올까지 내려 가셨을까?!!
* 피는 생명과 죽음을 동시에 보여준다.
누가 죽음을 초월할 수 있을까?!! 하나님과 늘가까이 했던 사람은 두렵지 않을 것이다.~
먼저 데려가심은 두가지 측면 심판과 구원의 길이다.
기도는 늘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깨어 인식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그래서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셨다 늘 함께 하기를 바라신다.
아직도 죽음을 멀리하고 이 세상, 사람일을 걱정한다면 아직 갈 길이 먼 것이다.
하나님보다 가족이 부모가 자녀가 우선인자는 천국에 합당하지 아니하다. 정말 천국을 모르는 것이다.
(2022년 2월 22일 오전 7시 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상처받은 아이 치료하기
4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에스겔 34:4 RKB)
밖에서 놀다가 친구와 싸우고 와서 마음이 다친 아이가 엉엉 웁니다. 아이는 상처가 아파서 웁니다.
이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안정시켜주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아픈 만큼 크게 길게 웁니다. 그러니 빨리 그치라고 다그치지 마세요.
우는 것이 듣기 싫다고 방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은 너의 상처에 관여하고 싶지 않으니까 내 눈앞에서 그 상처 가지고 사라지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마치 상처입은 곳에 뜨거운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오랫동안 그런 방식의 양육을 하셨다면 아이의 마음상태는 어떨까요?!! 아마도 끔찍한 흉터투성이 일 것입니다. 마음이 울퉁불퉁하니 자존감이 땅에 떨어질 수 밖에요.ㅠ.ㅠ
상처받은 아이에게 위로가 자신없다면 차리리 우는대로 가만히 두세요. 괴롭고 불안할 때 나오는 ACTH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실컷 울 때 눈물을 통해 쏟아져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UzWKCAatcQ
# 참사랑할때만 기적이 일어난다.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4-15 RKB)
*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신다?! 왜 오늘날 그런 일 보기 어렵나?!!
계명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ㅠ.ㅠ
예수님의 새 계명은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바로 십자가 사랑이다.)
요즘은 자기뜻대로 사랑?하고 자기뜻에 어긋나면 바로 응징하는 사랑아닌 사랑을 하고 있다.
그래서 변화도 없고 회복도 없고 서로에게 상처만 가득하다.ㅜ.ㅜ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RKB)
# 하나님께 사랑확증하기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사도행전 14:22 RKB)
나에게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께 우리도 사랑을 확증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
어느 여자분이 교회에 다니시며 헌신봉사를 하셨다. 누가봐도 믿음있는 분이셨다. 그런데 어느날 어부였던 남편이 배를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다. 그 후 하나뿐인 아들까지 배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다.ㅠ.ㅠ
그 여자분은 교회를 떠나 무당이 되었다고 한다.
그 분은 하나님을 사랑했다기보다 자신의 삶의 안녕을 위해 하나님을 믿은 것이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외아들 이삭을 기꺼이 바치려고 했다. 우리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여 보라. 아골골짜기(해골골짜기)라도 하나님 한분으로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는가?!
# 무례함 = 사랑없음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 13:4-5 RKB)
부부끼리의 무례함이 늘 문제이다.ㅠ.ㅠ 무례함은 사랑없음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 트러블이 생기면 타인하고는 잘 타협하려 정중히 일을 풀어가려고 노력하는
반면 더욱 잘해야 되는 내 가족에게는 항상 무례함으로 관계를 깨뜨려버린다.ㅠ.ㅠ
오늘 도서관에서 도서카드 만들면서 사서의 지시에 "아~네" " 흠~네" "아! 네~ 감사합니다." 정중히 인사....ㅠ.ㅠ
나는 사서보다 못한 관계인 듯하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이상하게 야구 휘두르듯이 항상 반대의견으로 내 의견을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편을 들어주는데도 날려버린다.ㅠ.ㅠ
그래서 더이상 얘기를 길~게 하고 싶지 않는데 또 자꾸 말을 걸어온다.
답~답하다.ㅡ.ㅡ;;;;;
그래!!! 사랑은 오래 참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내가 먼저 바뀌는 것이 더 빠르겠다.!!!!!
#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7-40 RKB)
* 이웃 사랑이 하나님 사랑과 같다고 표현하신다.
우리 이웃을 사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ㅠ.ㅠ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마태복음 25:34 RKB)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RKB)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5:44-46 RKB)
염소와 양같은 자를 어떻게 구분하셨나?!!
바로 자기 이웃이 힘들때 정성껏 도운 것으로 하나님을 도운 것이라고 인정하셨다. 이웃 사랑 참 중요하다.
내 이웃을 어떻게 돕고 있는가?!! 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 모시듯이 돕고 있는가?!!
내 의를 드러내며 생색내듯 돕고 있는가?!!
그 모습에서도 하나님은 양과 염소로 나누실 것이다.
# 가장 큰 계명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6-40 RKB)
둘째도 그와 같으니 라고 표현하신다.
왜 그렇게 멀씀하셨을까?!!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씀이다.
어떤 사람이 한 배우자를 만나 사랑하여
결혼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배우자의 가족들을
무례히 대한다면 정말 배우자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8DJPRFZ8r5E&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