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새악씨마냥
살포시 내려앉은
순백의 목련 한 송이
혹독한 겨울을 인내한
청초한 순결함에
이내 술렁이는 마음입니다.
백기만 시인의 #청개구리 #와
함께했던 지난 일주일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으로
더욱 -
애달프고 포근했던
날들이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우리의 부모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회원님들의
진심어린 낭송을 마주하니
부모님의 염려어린 사랑이 더욱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 고재정 선생님 덕분에
맛보는 특별한 김밥 !!!
포장지에서 풍겨오는 봄의 향기만큼이나
상큼^^ 하고 맛있었어요!
♡먼 여행 다녀오신 이승자 선생님♡
건강한 모습 너무 반가웠어요
센스 넘치는 선물도 최고 최고!!!
오늘도 광시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합니다.
첫댓글 3월의 마지막 목요일 저녁
행복한 시낭송시간을 우리는 또 함께했습니다~~^^
서울가신 오빠처럼...^^
특별한 라이스페이퍼 김밥을 손수 사들고 와주신 고재정샘~~
봄내음 가득한 포장용기까지...
넘 건강한 맛 함께 나누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주간 멋진 호주여행 잘 다녀오신 이승자샘~~우리 회원들 위해 보라색 이클립스까지~~
멀리서 챙겨오신 정성과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
이클립스 한 알 오물오물 녹아드는 달콤한 향기와 함께
우리의 마음에 정감이 가득 퍼져옵니다.
회원님들~~ 봄내음과 함께 행복한 한주 되세요~~*^^*
광시협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목요일 저녁은 너무나 즐겁고 반갑고
좋은 분위기가 흐르는 시간들이어서
항상 좋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라이스페이퍼 김밥을 준비해 주신 고재정샘과
호주 뉴질랜드 여행에서 돌아오시며 민트 선물을
사랑 가득 챙겨주신 이승자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랑이 가득한 곳,
소소한 즐거움 속에 행복이 넘치는
광시협, 화이팅입니다.
역시 발 빠르게
우리 카페 게시판을 풍성하게
너무 멋지게 단장해 주신
박정현 홍보국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