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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9장 어린 양의 혼인잔치 ~ 혼인잔치 재림
26.08.21(금)
오늘 요한계시록 19장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깨닫는 지혜와 응답받는 기도의 은총이 우리가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 드디어 요한계시록 제19장입니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우리가 성경을 봤어요.
여기까지 오려고 창세기 1장부터 오늘까지 1,186장을 달려왔어요.
이제 3장밖에 남지 않았는데 오늘의 이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이곳이 바로 성경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성경의 절정입니다. 우리가 어제 18장 바벨론의 몰락을 봤거든요.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어요.
자 여기서 요한계시록은 바로 마지막 때 심판의 운명을 보여준다라고 했습니다. 완전한 멸망 악의 완전한 죽음을 완전히 종결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죄악의 큰 성 바벨론은 스스로 멸망한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누가 멸망시키는 게 아니에요. 멸망의 원인도 나오지 않아요.
여러분 죄는요 스스로 멸망합니다. 그게 운명이에요.
두 가지 때문에 멸망하는데 바로 음행과 사치였어요. 음행은 하나님을 떠나 멀어진 것이 음행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 그것이 음행이고요.
사치는 뭐였냐 하나님께 돌려야 될 영광을 내가 갖는 것 그래서 인간의 창조 목적을 스스로 거부하는 것 역행하는 것이 바로 사치였어요.
이 음행과 사치를 했던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항상 핑계하는 게 그거잖아요. 남들도 다 그렇게 합니다. 다 그렇게 삽니다.
여러분 이거 이렇게 핑계 하지 말고 어떻게 하라구요. 나오라 그랬어요. 거기서 나와라 그 바벨론에서 나와라 죄와의 단절을 선언하고 죽게 나오는 우리의 노력이 이 마지막 때 필요하다라고 했습니다.
자 이제 이렇게 바벨론이 멸망하고 나서 어떻게 펼쳐져요 이제 최후의 승리가 펼쳐지는 거예요.
자 17장과 18장에서 큰 음녀가 받은 심판이 나왔고 큰 성 바벨론이 심판을 받아 무너졌어요.
이제 완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던 악은 종결되고 이제 19장 오늘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등장을 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하루 한 장에 마지막 한주간 마지막
나흘에 아름다운 하늘나라에 놀라운 소식이 펼쳐지는데 여러분 이 소식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달려온 거예요.
수많은 고난과 아픔과 그러한 역경을 이겨낸 이유가 뭐냐 바로 여기서 이제 아름답게 펼쳐지는 거예요.
자 보시면 1절입니다.
이일 후에 내가 들으니 자 이일 후에는 뭐예요? 바벨론 성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큰 성 바벨론 하나님을 향하여 대항하던 자들이 무너지고 하늘에서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할렐루야가 터져 나옵니다.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라고 할렐루야가 터져 나와요.
여러분 성경에서 할렐루야가 많이 나올까요? 적게 나올까요? 여러분 거의 나오지 않아요. 할렐루야가 나오는 성경이 딱 두 군데밖에 없어요.
딱 두 군데 할렐루야가 나오는 책 예 어디 어디일까요? 구약에서는 시편이고요.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 딱 두 군데밖에 안 나와요. 왜 할렐루야를 할 일이 없어요. .
왜 인생이 너무 힘들고 어렵고 눈물 나서 이 세상에서 할렐루야를 부를 일이 없어요. 여러분 그런데 시편에서 불렀던 할렐루야를 언제 부르게 되는가 바로 요한계시록에서 그래서 신약과 구약이 만나 완성되는 최후의 할렐루야가 바로 요한계시록인 거예요.
여러분 할렐루야는 아무 때나 외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뭐 조금만 잘 되면 왜 내가 산 땅만 조금 올라도 할렐루야를 외치고 예 하다못해 예 새치기하면서도 할렐루야 하면서 하시더라고요.
그게 아니에요. 할렐루야는 아무 때나 나의 유익에 따라 외쳐서 그런 게 아니에요.
자 그러면 할렐루야를 언제 외치나 여러분 성경에 나오는 첫 번째 할렐루야 바로 시편 104편 35절입니다.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잊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자 하나님의 심판 심판을 선언하면서 내 영혼아 여호와라 송축하라 할렐루야 이게 성경에 나오는 첫 번째 할렐루야예요.
그러니까 할렐루야는 언제 외치나 하나님의 온전한 심판이 임하고 그 심판에 동전의 양면은 뭐예요? 구원이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할 때 할렐루야가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럼 두 번째 할렐루야는 언제냐 시편 105편 45절입니다.
이는 그들이 그의 율 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이 105편 45절은 언제냐면 바로 출애굽 사건이에요.
10개의 재앙 애굽의 10가지 재앙을 선언하면서 그 재앙이 왜 주어졌나 바로 하나님 백성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함이라 즉 하나님의 심판을 노래하면서 할렐루야가 나와요.
즉 할렐루야는 나의 유익에 따라서 내가 좀 잘 되는 것 그걸 우리 시험 잘 봤다고 할렐루야 할 게 아니구요. 남발해선 안 되구요.
바로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심판 심판이 공의롭다 이걸 찬양하는 표현이 바로 할렐루야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할렐루야를 외치려면 하나님의 심판이 일어나야 돼요. 하나님이 심판하셔야지 할렐루야인데 성경에 보면 할렐루야가 거의 나오지 않는 이유가 뭐냐 마치 하나님은 심판하지 않는 분 같아요.
왜 하나님은 기다려주기 때문에 끝까지 회개하고 돌아올 때 기다리기 때문에 성경의 할렐루야가 안 나오다가 마지막 요한계시록 19장이 와서 할렐루야가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옵니다.
왜 하나님이 이제 완전한 심판을 행하셨기 때문에 이제 그 백성이 온전히 하나님의 심판을 공의로우심을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할렐루야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 할렐루야가 어디서 나옵니까 하늘에서 하늘에서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땅이 아니에요. 왜일까요?
왜 마지막 때 할렐루야는 땅이 아니라 하늘에서 울릴까요? 이유가 뭘까요? 바로 이 할렐루야의 내용이 뭐냐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이 세상에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누구에게 있어 보입니까? 여러분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이때도 마찬가지이고 이 소아시아 일곱 교회가 볼 때 구원과 영광과 능력은 황제에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땅에 돈과 명예와 성공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요. 여기서 할렐루야를 외친 이들은 누구냐 바로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황제가 아니고 돈과 명예와 성공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고 외치는 사람들이에요.
그걸 확실히 믿은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는 걸 믿는 사람이라면요 어디 있어야 됩니까?
짐승의 표를 받고 멀쩡히 이 땅에서 음행하며 살아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어디 있어요. 하늘에 있는 거예요. 다 순교했어요.
마지막 때에 여러분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 세상과 타협하고 신자로서 할 수 없잖아요라고 신자로 다움을 포기하고 이 땅에 남은 사람은 아무도 할렐루야를 외칠 수 없다는 거예요.
신자답게 살 수 없다면 사는 것을 포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끝내 이 땅에서 표를 받고 짐승의 표를 받고 이 땅에서 매매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러한 삶을 깨끗이 포기하고 하나님 품에 안긴 사람들만 외치는 왜 이 외침이 뭐예요? 할렐루야여요.
왜 그날에 마지막 날 하나님 안에 다 부활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참 생명을 노래하는 말이 할렐루야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서 내가 돈을 많이 벌어 할렐루야가 아니구요. 내가 성공해서 할렐루야가 아니고 우리 애가 학교 잘 가서 할렐루야가 아닌 거예요.
할렐루야는 이 땅의 모든 가치보다 높으신 하나님의 구원과 영광과 능력을 온전히 바라보는 사람만 외칠 수 있는 하늘의 외침이 할렐루야인 것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그 할렐루야의 내용이 뭐냐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즉 하나님의 심판을 바라보면서 그 심판에서 구원을 얻은 자들이 외치는 외침이 할렐루야 여요.
그렇기 때문에 할렐루야를 외칠 사람은 누구냐 바로 큰 성 바벨론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에요.
분명히 18장에 말씀하셨어요.
거기서 나와라 거기서 나와라 그 죄와 함께 멸망하지 말고 나와라 할 때 나온 사람들이 외치는 찬양이 할렐루야인 거예요. 나오지 않으면요 함께 멸망해요. 할렐루야를 외칠 수가 없는 거죠.
여러분 그러면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내가 빠져나온 사람인지 그렇지 않고 그 안에서 함께 망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딱 한 가지예요. 그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은 바로 주님 말씀하시죠. 음행으로 그 땅을 더럽게 한 음녀 그 음녀를 심판하셨는데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서 갚으셨도다라고 했어요.
자 자기 종들의 피 누구입니까? 이 땅에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어린 양의 인침을 받은 자들은요, 이 땅에서 그 음녀의 손에 다 죽은 거예요. 피를 흘렸어요.
그렇다면 내가 바벨론에서 빠져나온 사람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뭐예요? 바로 내가 피 흘림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피 흘리도록 싸웠는가 내가 지금 내 죄와 피 흘리도록 싸우고 있는 자라면 나는 큰 성 바벨론에서 빠져나온 사람 맞아요. 그런데요.
여러분 우리가 피 흘리기까지 싸우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12장 4절을 보시면 그 표현이 나와요.
너희가 죄와 싸우긴 하는데 피 흘리기까지 싸우진 않았지 않느냐라는 말이 나와요.
히브리서 12장 4절은 지금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우리는 죄와 싸우죠 그러나 피 흘리기까지 싸우지 않아요. 적당히 싸워요 그리고 싸웠대요
여러분 그건 싸운 게 아니에요. 피 흘리기까지가 뭐예요? 순교의 그날까지 싸워야 되는 거예요.
내 목숨을 걸고 죄와 싸워서 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을 마지막 때 고백하며 찬양하는 자가 외칠 외침이 할렐루야구요.
그가 바로 바벨론에서 빠져나온 사람이에요.
이 할렐루야가 또 나와요.
3절에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한이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여러분 그 연기가 뭘까요? 왜 연기가 올라가는데 할렐루야를 외칩니까 그 연기죠 그 연기는 뭐냐 바로 앞장에 나온 18장에 나온 연기예요.
자 18장 18절에서 19절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지는데 그걸 바라보면서 이 바다에 운행하던 수많은 선원들이 이 땅의 왕들이 그걸 보며 외치는 거예요.
가슴을 치면서 이렇게 외칩니다.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있도다 화있도다 이 큰 성이요.
이 큰 성 바벨론이 무너져요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 온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1시간에 망하였도다
여러분 1시간에 망하고 있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망하는데 1시간 걸렸단 말입니까? 아닙니다. 단순히 망했다는 거예요. 반드시 망한다는 거예요.
바벨론이 망하는데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는 게 무엇입니까? 바로 완전히 망했다는 거죠. 여러분 그 연기라고 썼지만 원문을 보시면 정확하게 나와 있는데, 그녀의 그 연기예요.
그녀 바로 그 음녀 큰 음녀의 그 연기 바벨론은 음녀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연기가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바벨론의 완전한 멸망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니까요? 세상에 부를 노래는 딱 두 가지밖에 없어요. 바벨론이 망하는 걸 애통해 하는 이 땅의 왕들의 노래를 부를 것이냐 아니면 이 땅에서 깨끗하게 순교하여 하늘에서 부르는 할렐루야를 부를거냐 둘 중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 마지막 때에 이 땅이 좋아서 이 땅에 남아서 짐승의 표를 받으면 바벨론이 망하는 걸 애통하는 노래를 부르게 될 거예요.
여러분 그 노래 부르시겠어요. 차라리 이 땅에서 성도로 살 수 없다면 살 수 없다는 거를 선택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하나님 품에 안겨서 할렐루야를 외치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부를 노래인 것이에요.
여러분 4절은 또 할렐루야가 또 나옵니다.
누가 부릅니까
또 24 장로와 네생물이 엎드려 보조해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여러분 여기서 부르는 24 장로는 누구예요? 즉 24장로는 12 지파 구약과 12사도 신약을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신 구약의 모든 성도가 다 함께 찬양합니다.
네 생물은요, 동서남북 모든 피조물이에요. 즉 신 구약의 성도들과 모든 피조물이 엎드려 피토 엎드렸다 하나님께 경배하여 프레스 퀴네오 피토와 프레스 퀴네오는 예배학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예요.
엎드려 경배하였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거예요. 예배하면서 뭐라고 외쳐요 아멘 할렐루야 여러분 우리가 하는 게 피터와 프레스 퀴네오예요.
엎드려 경배하는 거 엎드린다는 건 내 자신을 던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를 던져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을 온전히 그분을 경배하며 아멘 할렐루야를 외칩니다.
여러분 이 할렐루야가 바로 세 번째 할렐루야인데 여러분 아멘 할렐루야로는 할렐루야로는 몇 번째일까요? 첫 번째입니다.
유일한 성경에 유일한 아멘 할렐루야가 여기 나와요. 아멘이 뭐예요? 그렇습니다예요. 진실로 그러합니다. 진실로 그러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하신 일은 옳고 하나님이 하신 일은 공의롭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우리가 찬양 불렀잖아요.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할렐루야 아멘은 성경에 한 번도 안 나오구요. 아멘 할렐루야가 딱 한 번 나와요. 여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찬양을 부르려면 이 땅에서는 할렐루야 아멘 맨날 부르다가 마지막 때 가면 바벨론에 무너지는 걸 애통하는 차량을 부를 수 없잖아요.
뭘 불러야 돼요. 아멘 할렐루야를 불러야죠 그럼 우리가 누구에 속해야 돼요. 바로 24 장로와 네생물 신 구약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이 차량을 불러야 되는 거예요.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요 여러분 이 아멘 할렐루야를 누가 부르나 마지막 날에 반드시 이 땅을 공의로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온전히 믿는 자들 그래서 하나님께 자기의 생명까지 드리며 내 생을 다하여 하나님을 높이는 자들이 부를 차량이 바로 아멘 할렐루야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지막 날에 이 할렐루야는요 정말 영광의 노래구요. 감격의 노래구요. 내 생명과 바꿀 만큼 가치가 있는 노래가 할렐루야인 것이에요.
6절에는 할렐루야가 또 나옵니다.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레소리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할렐루야가 또 나와요. 자 이것이 네 번째 할렐루야인데요. 이 할렐루야는 어떤 할렐루야라고요.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랫소리와 같은 소리로 와 하면서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를 울리는 할렐루야 바로 막혔던 찬양 지금까지 정체되어 있던 찬양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콧물처럼 터지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뭐라고 찬양해요.
전능의 주가 다스리신다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시니까 통치하십니다라고 보물처럼 터져 나오는 할렐루야여요.
그리고 이 할렐루야는 바로 주님의 기도가 성취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주님의 기도 어떤 기도요 바로 나라가 임하시오며
나라가 임한다는 게 뭐예요? 나라는요 땅을 말하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통치예요. 다스림이에요.
통치 하나님의 주권이 있어야 나라 아닙니까
그 나라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거예요. 우리가 매일 기도하는 주기도문이 이제 완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능의 주가 다스리신다 이게 뭐예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가운데에서 할렐루야의 가사 아닙니까
여러분 이 우리가 늘 부활절마다 찬양하는 이 할렐루야는요 바로 여기서 온 거예요. 이 네 번의 쏟아지는 할렐루야 바로 작사가 찰스 제닌스가 계시록 19장을 기초로 해서 쓴 가사예요.
이 요한계시록 19장으로 할렐루야 가사를 썼고 여기에 1741년 헨델이 조지 프레드릭 헨델이 여기에 곡을 붙여서 발표한 노래가 바로 오라토리오 메시아 가운데 2부의 마지막 할렐루야예요.
이 할렐루야를 쓰고 나서 헨델이 마지막에 sdg라고 써요 sdg가 바로 솔리데오 글로리아예요.
솔리데오 글로리아 오직 주께 영광 오직 하나님께 영광 이걸 마지막에 써 넣어요. 여러분 이 할렐루야가 외쳐질 때 모든 사람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예 영국 왕실에서 조지 2세가 이 찬양을 듣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레소리와도 같아서 견딜 수 없어 일어났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도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이 할렐루야가 외쳐질 땐 다 일어납니다. 왜 이게 전 세계 표준이 되어버렸어요.
여러분 이때에 일어난다는 게 뭐예요?
내가 마지막 이찬양을 함께 부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이찬양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아니 많지 않은 게 아니라 거의 없을 걸요 왜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되니까 끝까지 지켜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할렐루야니까 말이에요.
여러분 이 할렐루야 부활주일 아침에 할렐루야 찬양을 우리가 많이 불러요 네 우리가
이 1 2 3부 중에서 주로 1부는 성탄절에 많이 부르고
2부 3부는 이 부활절에 부르는데 여러분 이 찬양을 매년 뭐 전국에서 부릅니다. 전 세계에서 부르는데 이유가 있어요.
부활절 아침에 할렐루야 찬양을 큰소리로 외쳐 부르는 이유가 뭐냐 단순히 기쁨의 찬양이어서가 아니에요. 단순히 주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이 찬양을 이 부활주일 아침에 할렐루야를 부르는 이유가 뭐냐 바로 마지막 날 믿음을 지킨 순교자들이 부활하여 외칠 찬양이기 때문이에요.
이 할렐루야는 주님이 부활하셨다 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우리가 부활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활한 사람들이 어떻게 부활해요. 죽어야 부활하죠.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다가 온전히 죽은 자들이 온전히 부활하여 외치는 찬양이 요한계시록 19장 할렐루야인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할렐루야 찬양 부를 때 항상 기억하세요.
아 내가 부활하여 부를 찬양이지 그렇지 내가 마지막 때 믿음을 지키다가 내가 피를 흘려 죄와 싸우다가 순교하고 부활하여 부를 찬양이 바로 이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오는 할렐루야인 것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4번의 이 할렐루야 하늘의 우레 소리와도 같은 이 많은 물소리와 같은 할렐루야를 나도 함께 부르려면요 여러분 끝까지 신앙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럼 이 할렐루야가 터져나오는 것은 무엇을 예기하는 것입니까? 바로 이거예요.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이 어린 양의 혼인 잔치요
이 구절에 나오는 이 핵심이 바로 성경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좋아할 수 있어요. 연애할 수 있어요. 그런데요. 연애를 끝나면 불행한 만남이에요. 언제 그 사랑이 이루어집니까 혼인 잔치 그 자리는요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예요.
얼마나 귀한 자리입니까?
예 제가 7년 반 동안 연애를 해봐서 알거든요. 예 7년만 연애하면서 너무너무 이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결혼하는 그날 너무 기뻐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좋더라고요. 여러분 이 7년만 기다렸다가 결혼해도 이렇게 좋은데 우리는 마지막 때 70년 아니 700년 아니 7천년 아니 모든 인류의 역사를 기다리다가 이날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귀해요. 성경에 1186장째에 이게 나와요. 얼마나 귀해요. 어린 양이 혼인잔치요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 내 살 중에 살이요 뼈 살 중에 살이요. 뼈 중에 뼈라고 하는 이 고백이 완성되는 자리가 어디예요. 바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예요.
자 그런데 여기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대요 그러니까 뭐예요? 청함을 받지 않은 자들이 훨씬 더 많은 거예요.
여러분 이 자리에 청함을 받아야 돼요.
그럼 이 자리에 청함 받은 사람들이 누굽니까 바로 죽임당하신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청함을 받은 자들은 바로 그의 신부입니다. 그의 신부인 교회입니다.
여러분 결혼식의 주인공이 누구예요?
신부여요. 신부 그 신부가 하얀 회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을 할 때 모두가 일어나서 박수를 칩니다. 왜요 주인공이니까.
여러분 마지막 어린 양이 혼인 잔치는요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주인공의 자리를 내어주시는 자리예요. 누구에게 우리에게 수고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야 너 나를 위해서 믿음을 지키느라 죄와 피 흘리도록 싸웠구나 훌륭하다 잘했다.
너무너무 귀하다 우리에게 사랑을 표현하시고 완성하시는 그 자리가 바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인 거예요.
여러분 이날 뭐가 이루어지는가? 바로 예수님의 첫 표적이 이루어집니다. 첫 표적이 뭐예요? 표적은 신기한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미리 보여주는 거예요. 근데 첫 표적이 뭐예요? 가나 혼인 잔치예요. 물이 포도주 된 거예요.
여러분 왜 물이 포도주 되는 혼인 잔치가 첫 번째 이적입니까? 오병이어는 왜 안 됩니까? 이 풍랑 잠잠케 하는 거면 왜 안 돼요. 바디메오 눈 뜨는 거면 왜 안 돼요.
그런데 이게 첫 번째인 이유가 있어요. 왜 마지막 날 이루실 것이 혼인 잔치의 회복이기 때문입니다. 볼까요? 요한복음 2장 1절과 9절 그리고 11절에는 바로 이 놀라운 비밀이 들어있어요.
자 보시면 요한복음 2장 1절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의 혼례가 있어 그래요. 혼례가 있었다. 바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이 혼인 잔치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님과 제자들도 거기 있었는데 문제가 생겼죠. 어떤 문제예요. 포도주가 떨어졌어요.
이 포도주가 떨어졌는데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부탁을 드려서 물로 포도주를 만들죠 자 보세요.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해요.
자 물이 포도주가 됐어요. 불가능한 일이 벌어졌어요. 이게 뭐예요? 죄인이 하나님 자녀가 된 거예요. 물이 포도주 되는 건 물은요, 오래 시간 지나면 썩어요.
게다가 여기 나오는 물은 뭐냐 정결례에 쓰는 물 손발 닦는 물이에요. 손발 닦은 물이 시간 지나면 썩어요. 문드러져서 버려져야 돼요. 저주받은 물이 돼요.
그런데 이 물이 최고의 포도주가 돼요. 우리의 먹어서 기쁘고 감사하는 최고의 포도주가 돼요. 이게 변화잖아요. 이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 변화를요 연회장은 이걸 맛보고도 어디서 하는지 몰라요. 이게 뭐예요? 세상은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과 구별된 사람들 하나님께서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요, 이 사건을 당하고도 몰라요. 이게 무슨 일이야 그 누가 누가 알아요.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그래요. 하인이에요. 신분이 낮구요. 더 배운 것도 없구요. 자랑할 것도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알아요.
왜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순종했더니 알더라 그럼 마지막 날에 큰 성 바벨론이 심판받을 때 그들이 알까요? 이게 심판인지 알까요?
영문도 모르고 당할걸요 우리 이게 뭐야? 이게 뭐야? 하고 당해요. 왜 모르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영안이 열리지 못한 사람들은 이게 뭔지 모르고 당해요.
그런데 누구나 알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으로 순종하여 피에 걸리기까지 죄와 싸운 자들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 교회는 아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요 뭐라고 합니까? 연회장이 이렇게 고백해요.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이게 사람들이 하는 보통 하는 짓인데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여러분 좋은 것은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가장 좋은 것 바로 할렐루야 오 하나님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로우시고 영광과 존귀와 모든 권세가 요 밖에 있습니다.
이 마지막 터져 나올 할렐루야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왜요 이건 마지막 때 할 거니까 마지막 때 가장 옳고 가장 선하고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구원이 마지막에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예수께서 이 표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리라 그랬어요.
이 첫 표적이요. 이 첫 표적의 완성이 어디냐 요한계시록 19장인 거예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이 물로 포도주 만든 사건이 네 복음서 가운데 어디 나올까요? 요한 복음에만 나와요. 왜 그럴까 요한이 이 사건의 첫 표적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성령의 감동을 받은 거예요.
왜요 요한 계시록 누가 썼어요. 요한이 썼어요. 사도 요한이 하나님께 받은 영감이에요. 아 그 사건이 첫 사건이었구나 그래서 마지막에 이 어린 양의 혼인 잔치로 모든 인류 역사가 마감되는구나.
이 처음과 끝을 하나님 안에 성령의 감동으로 연결하여 요한이 고백한 고백이 바로 요한복음 2장과 요한계시록 19장인 거예요. 이 둘이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의 오묘함이 여기 있어요. 여러분 포도주가 떨어져서 혼인 잔치를 망치게 되었어요. 이게 뭐예요? 우리의 믿음이 없어요. 우리의 자격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 어린 양 혼인 잔치 들어갈 수가 없어요.
우리는 들어갈 자격이 없어요. 망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 망치게 된 혼인 잔치에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서 기쁨을 회복하게 되었죠.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바꾸셨고요. 자격 없는 우리를 자격 있는 자로 바꾸셨어요. 자 그렇게 되면 가장 기뻐할 사람은 누굽니까 이 망치게 된 혼인 잔치가 회복되면 제일 기뻐할 사람이 누구예요? 연회장이에요. 부모예요. 신랑이에요. 하객이에요.
아니에요. 바로 신부여요 그 결혼식의 주인공의 신부가 그 물이 포도주 된 사건으로 가장 기뻐할 사람이에요.
결혼식이 무효가 될 뻔했는데 취소가 되고 재앙이 될 뻔 했는데 이게 잔치가 되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좋아하는 행복한 잔치가 되었어요. 바로 주인공인 신부가 가장 기뻐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첫 표적은요 끝까지 믿음을 지킨 예수님의 신부가 된 우리를 위한 약속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마지막에 할렐루야 부르려면요 믿음을 지켜야 돼요. 그 신부의 자리 놓치면 안 돼요. 끝까지 믿음을 꼭 붙잡아서 여러분 그 자리까지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요 우리 그때 같이 이 합창을 불러야 돼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걸 함께 불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함께 부를 그날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결론입니다 요한 계시록은계시록은 어떤 책입니까? 마지막 대 구원의 감격을 보여줍니다.
할렐루야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이에요.
자 이 감격은요, 할렐루야 찬양으로 터져 나올 것이에요. 여러분 기대하세요.
이 땅에서 듣는 할렐루야는요 하늘나라에서 울리는 할렐루야의 서망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할렐루야는 그날 우리가 함께 부를 것입니다.
할렐루야는요 끝까지 믿음을 지키자 순교한 자들 어린 양의 신부가 된 교회가 부를 부활의 찬양이에요. 부활의 찬양 주님 안에 부활할 우리가 함께 부르는 부활의 찬양이 바로 할렐루야예요.
어린 양의 혼인잔치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첫 표적인 가나 혼인잔치의 완성이자 결론입니다. 즉 예수님의 공생애는 바로 첫 표적인 가나 혼인 잔치로 시작해서 물로 포도주를 바꾸는 이 사건으로 시작해서 뭘로 마쳐요 어린 양이 혼인 잔치로 맞히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하시는 사역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이 일에 동참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요 예수님이 물론 포도주 만들었다 이거 되게 신기하게 생각해요. 그래서요 성지순례 가는 사람들 보면 전부 다 이 가나에 꼭 가요
그래서 가나에 가서 포도주 꼭 사요 사지 말라고 말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꼭 사가지고 가방 안에 터져요 하나씩 대형 사고가 납니다.
예 그거 다 너무 싸구려라 사시면 안 되거든요.
여러분 가나 혼인 자치가 중요한 게 아니고 뭐가 중요한 거예요.
마지막 날 있을 어린 양의 혼인 자치가 훨씬 더 중요해요. 그게 핵심이에요. 그게 우리 인생의 마지막 최종 하이라이트이고 그게 마무리예요.
즉 우리가 바라봐야 될 것은 이 땅에서의 표적으로 끝나는 가나의 혼인 잔치가 아니라 물로 포도주 만들어주셨대 대단하다 와 우리 주님 내 것도 좀 물로 포도주 만들어 주세요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장사할 생각할 게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게 뭐예요?
맹물 같은 내가 믿음 없는 내가 자격 없는 내가 어린 양의 신부가 되는 것 가치 있는 신부가 되고 놀라운 신부가 되고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믿음으로 마지막 날 예수님과 함께 팔짱끼고 그 혼인 잔치에 걸어 들어가게 되는 것 자격 없는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요 그게 바로 할렐루야인 것입니다.
그날에 부를 우리 할렐루야를 기대하면서 우리 이 말씀 앞에서 다시 한번 결단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그 찬양 부르는 그날까지 제가 세상에서 밀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세상과의 싸움 이 죄와의 싸움에서 지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마지막 날 자격이 없어 주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는 연약한 모습 되지 말게 하시고 주님 끝까지 믿음 지켜서 내가 하나님 앞에 순결한 어린 양의 신부로 서서 마지막 날 이 찬양을 함께 부르는 영광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그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응답하시고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충만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이 땅에서 부르는 그 어떤 찬양보다 가장 아름다운 할렐루야를 부를 그날이 우리에게 허락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 큰 음녀는 망하고 심판을 받고 큰 성 바벨론도 무너지고 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애통하며 애가를 부르겠지만
우리는 거기서 빠져나와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서 할렐루야를 외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 그날까지 믿음 지키게 하시고 그날까지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게 하시고 내 생명조차 아끼지 않고 죄와 싸워 순결한 주의 신부가 되게 하셔서 마지막 때에 그 기쁨의 주인공 되는 어린 양의 신부 되는 교회의 자격과 그 교회의 은혜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절대로 포기하지 말게 하시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저희를 되게 하셔서 마지막 날 주님을 찬양하는 그 대열에 저희도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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