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흔히 잡종견을 똥개로 통칭하나
이는 일제와 중원에서 이주한 세력들의 한반도 폄하성 언어습관에 비롯된 듯 합니다.
똥개의 어원은 한반도에만 현존하는 동국(고려)의 꼬리없는 개이며.
조선 초부터도 고려 동경의 특이한 특종견으로 분류했으며.
그래, 동경견(東京犬)이라 했답니다.
아주 중요한 대목입니다.
꼬리가 정상적으로 없는 특이견은 고려의 동쪽 동경의 개들이며.
그 동경의 지형이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는 형국이라 그런다니...현 한반도를 이른 겁니다.
이성계 집안의 황도는 한양이라 했습니다.
고로 한양과 관계없이...북경,서경, 남경, 동경..이라 했던 지명이 동쪽고려인 동국의 강역이란 말이 되는 것이며...
고려와 몽골의 라이벌였던 금나라의 자리란 말이 되겠져...?
그게 퉁구스(동고려,동국)이겠고여...
이 동국의 도시들(京) 중... ... 동쪽 대표적 도시인 한반도 서울이
이조가 이른 고려시기의 동경(東京)이란 강력한 반증이 되겠습니다.
저도 물론,,,
아니, 오히려 제가 먼저 이성계의 주 활동지가 중앙아라 했지만...
그렇다고 중원 동부와 현 만주 한반도가 뭔 미지으 대륙였거나...
왜노들의 원 주거지였단 코메디엔 실소를 금치 못하는 입장임도 밝힙니다.
중원 동부와 북경, 만주, 한반도는...영원한 동이족들의 성지요...
그 중 동경은...한반도인 정황이 똥개(동개)의 예 만으로도..상당부 입증되며...
옛 고려의 동경은...신라 전성기의 황성인 경주이자...현재의 경상도라기 보다는...
고려의 통치기시엔...삼국의 유민들 중 비교적 신라계 유민들이 많이 몰렸던 지역이 한반도이며...
고려황실은 이 한반도 지역을 서울(동경)을 중심으로 경영했었단 얘기로 해석해 봅니다.
제 생각엔...
이성계(티무르?)가 상국으로 받들었단(???) 그 나라(무굴=명?)와
조선은 분명 다른 나라이며...그 이성계의 조선(?) 관경 중 동쪽이 동국(동국)일지 싶습니다.
똥개(동개)는...
중원 황조가 늘 말하던 동북아의 특산종인 해태의 짧은 꼬리...
조선의 대표견인 삽살이의 짧은 꼬리와 그 유전적 행태가 공유됨도
아주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현재의 동경견(똥개)들은...
원종의 보존이라기 보단...원종인 삽살이(해태?)의 유전적 형질중...
꼬리가 없거나 짧은 유전형태가 보존된 잡종으로 봄이 마땅해 보이기도 합니다.
서구인들이 흔히,명견들의 꼬랑지를 자꾸 잘라대는 전통도...
대인족들이 가져간 전설속의 명견인...동북아의 삽살이(해태?)의 품성이 전해진 동견견(똥개)의 전설에 기인한다 예상해 봅니다.
앞으로
뿌리없는 잡종견들은 그저 잡종개,식용견..등으로 불러주고...
똥개(동개,동동개,동경견)란 신성한 명칭은...
최소한 꼬리가 근본적으로 없거나 극단적으로 짧은 명견들에게 붙여야 마땅하다 주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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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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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견/댕견/동경
역사적 유래 현재 국내에서는 진돗개와 풍산개?삽삽개 정도만 토종 견으로 인정하고 있을 뿐 댕견을 토종 견으로 인정하는 데는 인색하다. 그러나 댕견이 우리 고유의 토종 견이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잘 뒷받침된다. 조선 순종 때 간행된【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券之十二象緯考 十二) 12권의 고려 때 조항에 “이상한 개(狗異)“가 적혀 있는데 "동경(경주의 옛 지명)“의 지형은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는 형상인 까닭에 그곳에서 태어난 개는 꼬리가 없는 것들이 많았다(地志云, 東京地形, 有頭無尾, 犬之生於此地者, 多無尾, 故俗諺因以無尾犬, 謂之東京犬.) 그리하여 속언으로 꼬리가 없는 개를 ”동경개(東京犬)라고 한다"고 돼 있다. 동국어록(東國語錄)】에도 '동경구(東京狗)'라고 돼 있다. 경주를 동경(東京)이라고 부르던 고려시대 경주에 이 개가 특히 많아 붙은 이름이라는 것이다.
역사적 문헌에 기술된 사실 외에도 동경이가 우리 고유의 토종견 임을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증거는 민화 속에 그려진 토종 견들의 모습이다. 민화에 등장하는 견공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귀가 처지고 얼굴이 두루뭉실하다. 또 꼬리가 짧거나 아예 없는 모습의 견공도 자주 등장해 동경이가 토종 견으로 광범위하게 사육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동경이는 지역 사투리에 따라 그 이름도 달리한다. 경상도에서는【댕갱이】전라도에서는【동개】 강원도와 경기도에서는【동동개】라고 불린다. |
| 70년대 근대화 작업이 이뤄지면서 똥개나 토종개들보다 외국산 견공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왔다. 뒤늦게 우리 것을 되찾자는 움직임이 이는 와중에 토종개를 찾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존재가치를 알린 댕견. 그러나 동경이는 개체수가 워낙 적어 극소수의 애견동호인에 의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뭉툭한 얼굴에 축 처진 귀, 있는 듯 없는 듯 구색만 갖춘 꼬리. 국내 토종견 임에도 불구의 개로 인식, 한때 멸종위기를 맞았던 댕견의 첫인상이다. 동경이 특징 동경이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개와 달리 천골(척추의 하단부에 있는 이등변 삼각형의 뼈)이 없어 꼬리가 아예 없거나 있어도 꼬리뼈 마디가 2개 정도밖에 없다는 점이다. 꼬리가 없는 대신 다리와 목?가슴?후각이 특히 발달해 있고 몸이 유연하고 민첩하다. 수렵능력에 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사냥 견으로 알려져 있지만 집안에서는 낯선 사람을 봐도 잘 짖지 않고 사람 말을 잘 들어 일부 지역에서는 '바보개' 취급을 받곤 한다.
동경이는 용맹하고 충실하며 부드러운 천성을 견지하고 주인에게 호의적이며 주인의 친절에 민감하다. 짐승에게는 사나우나 사람에게는 온순하다. 특수한 훈련을 시키지 않는 한 사람을 공격하지 않으면 다른 개에게도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또한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사람과 접촉하기를 좋아하며 ,주인의 극단적 장난에 결코 반항하지 않고 복종한다. 두 가지 성격을 띄며 수렵에 우수한 개체로 다른 개들과 만남 시 싸우려는 태도를 취하긴 하나 명령 하에 즉시 멈춘다. 훈련에 우수한 개체로 다른 개들에게도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며 먼저 시비를 걸지 않으며 자기보다 약한 개나 강아지를 물어 버리는 경우가 없다. 동경이 체형
* 골격 전체적인 외모와 움직임, 그리고 구성은 균형 잡혀 있으며 풍부하고 강인한 골질을 소유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골격과 밸런스는 유지되어 있고, 둥글고 길게 붙어있는 뼈와 근육은 충실하여 지나치게 육중하거나 경박함도 배제되어 체중과 체고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 사이즈 크기는 수컷이 기갑까지 56㎝ 전후(3㎝)정도이고, 암컷은 50㎝ 전후(3㎝)이다.
* 털 털은 이중 보호모로서 거칠고 짧으며 두툼하고 치밀한 속털로 되어 있다. 더러는 겉털이 낚시 바늘 처럼 구부러진 것이 있으며 이러한 종류는 성격이 강하다.
* 모색 모색은 황색, 흐린 황색, 재색, 백색, 또는 네눈박이( 블랙&탄 ) 도 있다.
* 행동 느리게 어슬렁거리다가도 리드미컬하고 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이며, 마치 노루나 사슴이 뛰는 것같 이 보인다.
* 성격 지적, 온화, 성실, 순응, 쾌활하고 행동이 풍부하며 집중력을 지닌 수렵성과 훈련소질 또한 우수하 다.
* 다리 뒷다리, 허벅지는 잘 발달되었고, 내외고 향하지 않으며 지상과의 각도는 45。이다. 비절(발뒤꿈치)은 잘 발달되어 예리한 윤곽을 만들어 엉덩이에 30% 정도를 유지한다. 앞다리는 강하고 견고하여 똑바르나 발을 정확하게 밟기 위하여 스프링과 같은 유연성이 있다. 가슴깊이 때문에 다리는 적당히 길어야 하며, 지상에서 팔꿈치까지의 길이가 기갑전체의 약 55%이 며 아주 짧은 다리는 개가 움직이는데 좋지 않다. 어깨는 길고 45。로 경사져 견고하게 붙어 있고 사지는 굵고 길며 발통은 고양이 발처럼 힘있게 주 먹 쥐어 있다. 발톱은 힘있게 아치형으로 되어 있고 발바닥은 두꺼우며 탄력이 있다.
* 머리 머리는 역삼각형으로 약간 길어 보이고, 이마와 머리는 비교적 넓은 편이다. 두 귀의 안쪽 뿌리부 터 스토브 중심점은 정삼각형을 이룬다. 주둥이는 보통으로 길며 뾰족하지는 않으나 코를 향하여 앞쪽으로 좁다.
* 귀 귀의 크기는 귀의 안쪽 이근부부터 눈의 바깥쪽 눈 꼬리까지 똑같은 크기이며 직립형과 반 직립형 이 있는데 직립형보다 반 직립형이 성격이 과묵하고 강하다.
* 눈 눈의 간격은 적당하며 아몬드형으로 눈꼬리는 귀뿌리까지 근접하는 상상점(포인트 이미지나리)을 향하고 있으며 안색은 살기 있는 호랑이 눈 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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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 대체로 검은색을 띠며 코끝이 들리어 굵고 힘찬 숨을 몰아 쉴 수 있어 냄새에 대한 구별과 지속적인 호흡조 절을 할 수 있도록 길게 머리와 연결, 발달되어 있다. 때로는 날씨나 기후 조건에 따라 코끝이 홍조 빛을 띠 기도 하며 기능적 발휘에는 상관없다.
* 얼굴 평시 표정의 상태로 과묵하며 목적이 없을 때를 제외하 곤 진지하지 않고 기쁠 때 표현은 귀를 뒤로 넘기고 입 가에 웃음이 적어 빠르게 읽지도 못하나 5~6개월이 지 난 댕견들의 특이한 몸 동작이 기쁨에 대한 표현을 대 신하기도 한다.
* 목 목은 강인한 근육으로 보통 45。 각도로 들고 어깨에 연결되어 있으며 주위를 살펴 볼 때는 위엄을 갖고 더 높이 머리를 들고 있다. 목은 보기 좋게 아치형으로 되어 어깨와 연결을 이룬다. * 가슴 가슴은 깊고 척추에서부터 길게 휘어져 나왔으며, 어깨의 적당한 움직임과 앞다리 바로 위쪽으로 힘있게 넓게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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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 가슴은 깊고 척추에서부터 길게 휘어져 나왔으며, 어깨의 적당한 움직임과 앞다리 바로 위쪽으로 힘있게 넓게 퍼져 있다.
* 꼬리 미추골 두 마디 정도가 있다(더러 3~4마디가 있는 경우도 있다) 꼬리의 표현력이 조금 감지된다.
* 치아 이는 정상교합이며 견치가 상당히 크다.
* 등 기존의 동양견에 비해 조금 쳐져 보이는데 쳐져 있기 때문에 유연성과 민첩성이 더 하는 것 같다. 수렵활동을 할 때 180°회전이 가능하다.
동경이 수렵성 동경이는 사냥터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댕견은 집단을 이루면 자동적으로 서열이 정해진다. 사냥에 투입되는 순간 서열대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멧돼지를 사냥할 때는 대장견이 멧돼지의 목을 문 다음에야 서열이 낮은 개들이 멧돼지의 뒷다리를 문다고 한다. 또한 주인이 물러서라고 명령하면 바로 물러설 줄도 안다. 동경이 용맹성 천성적으로 타고난 수렵견으로서 큰 멧돼지를 만나도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집요한 공격을 한다. 멧돼지를 공격시 혼자서도 공격하는 대담성이 돋보인다. 산 속에서의 훈련 시 사람들을 만나도 두려워하거나 짖지를 않고 도주하는 일이 없다.
동경이의 보존 현재 국내에서는 진돗개와 풍산개, 삽삽개 정도만 토종견으로 인정하고 있을 뿐 동경이를 토종견으로 인정하는 데는 인색하다. 그러나 댕견이 우리 고유의 토종견이라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잘 뒷받침된다. 역사적 문헌에 기술된 사실 외에도 댕견이 우리 고유의 토종견 임을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증거는 민화 속에 그려진 토종견들의 모습이다. 민화에 등장하는 견공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귀가 처지고 얼굴이 두루뭉실하다. 또 꼬리가 짧거나 아예 없는 모습의 견공도 자주 등장해 동경이가 토종 견으로 광범위하게 사육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70년대 근대화 작업이 이뤄지면서 똥개나 토종개들보다 외국산 견공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왔다. 뒤늦게 우리 것을 되찾자는 움직임이 이는 와중에 토종개를 찾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존재가치를 알린 동경이. 그러나 동경이는 개체수가 워낙 적어 극소수의 애견동호인에 의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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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똥개들이 일반적으로 꼬리가 엄청 굵직합니다.
아하...그렇다면 현재 일본열도에 있는 동경은 가짜였군요.... 어쩐지 일본에 동경이 있으면 당연히 서경도 있어야 하고 북경과 남경도 있어야 하는데, 일본엔 동경만 있고 서경등은 없는것이 이상했는데... 그렇다면 고려시대때 동경은 한반도나 현재 북한위쪽의 동북삼성 지역에 있었을 확률이 높네요...
일본 열도도 동경을 맞을 겁니다...양이들에 업혀 들어온 왜노들에 점령당한 왜노들의 동쪽 신도시여...
양넘들의 수천에서 수억원씩 하는 명견들이란것들이 주로 꼬리를 짧게 자른것이 이상했는데 그게 고려견인 동경견을 흉내낸 것이었군요. 하기야 양넘들중에서 최상층부얘들이 가장 즐겨하는 스포츠가 "폴로"인데 이 폴로도 사실은 현재의 티벳지역의 호탄에서 배워서 간 것이라니 사실 서양문화란 건 대부분 동양문화의 카피더군요.. 근데 격구(폴로)를 가장 즐겨한 것은 고려와 조선시대의 왕과 귀족층이었는데, 현재는 우리나라의 지배세력은 조상의 놀이인 격구는 철저히 국가스포츠에서 배제시키고, 온통 서양넘들 놀이인 야구나 농구등에 엄청난 세금을 쏟아붇고 있으니 참 희안한 노릇이네요...스포츠에까지 밑구녕 빠는짓을 하는
양식당 가서 포크잡고 나이프잡고 스테이크 썰면서 그게 무슨 대단한 서양문화인것처럼 우쭐되는 무뇌녀들 보면 진짜 코웃음만 나옵니다. 양넘들은 100년전 까지만해도 채소를 거의 안쳐먹고 주로 고기만 쳐 먹었고, 그렇다 보니 느끼해서 향신료를 엄청나게 많이 쓴 것입니다. 그리고 채소를 먹을 줄 몰라서 고기만 쳐먹다 보니 주로 고기를 써는 칼로 꼬챙이(포크)를 가지고 식사하게 된 것인데, 이게 무슨 대단한 문화라고 서양 식탁매너 어쩌구 주접을 떠는 여성잡지들 모면..진짜 참 저런 무식한 것들이 다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봐도 서양문화는 동양문화에 비해 처집니다.. 인종 유전자부터 시작해서 학문, 철학, 문화, 종교가 모두 수준이 떨어집니다. 견이 사람과 가장 밀접하다고 우리 무신들은 섬기고 믿는다고 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서양인과 많이 닮은 원숭이가 더 인간과 밀접하지 않나 싶습니다...
토종견을 다시 봐야겠군요.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똥개에 이런 비밀이 있을줄이야 ㅋㅋ
한반도도 아주 중요한 대륙조선의 액기스 장소임을 증명해 준...똥개(동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서양인들은 정신세계가 아주 빈약합니다. 서양의 철학이란것도 대부분 동양사상을 카피해서 지들입맛에 맞게 각색한 겁니다. 물론 그들의 종교역시 대부분 동양의 조로아스터교,불교,삼신사상등을 베껴서 지들 입맛에 맞게 각색한 것이구요.. 그렇게 서양인들은 정신세계가 빈약하다 보니 외적으로 내세우는 것에 집중합니다. 내면이 빈약하니 외적으로라도 뽐내고 싶은 것이지요...그래서 Passion이란게 나온것이죠.......거기에 trend(유행)이란건 그저 대량생산한 공산품들을 계속해서 대량으로 판매하기 위한 상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근데 그런줄도 모르고 대중은 유행이 무슨 대단한 문화인 것처럼 쥐떼들 처럼 따라하죠...
현재 비싼값에 분양되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삽살개와의 잡종인듯 싶습니다. 아는분의 집에 가서 봤는데 굉장히 영리하고, 덩치가 작은 사자만하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마구짖는게 아니라 노려보면서 계속 접근하는데 엄청난 무서움을 주더군요.. 진짜 삽살개는 거의 사자나 호랑이에 버금가는 힘과 용맹을 지녔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태리의 파스타니 라비올리니 하는 음식들도 다 동양의 국수를 배워가서 지들 입맛에 맞게 변형시킨것이고, 서양인들이 무슨 대단한 귀한음식으로 치는 "쿠진"요리도 사실은 우리의 "궁중"음식을 맛보고 가서 흉내낸 음식법의 변형입니다.
제가 아는 일본친구에게 물어봤더니...일본에서 인종특성상 동남아적인 외모가 가장 두드러지는 지역이 자기 생각엔 동경부근이라고 하더군요.....제가 예상했던 봐와 똑같다고 했더니 그도 놀라더군요....즉 동경지역은 명치유신 이후로 서양세력을 등에업고 열도에 들어온 왜족지배층이 건설한 신도시 지역이고, 따라서 당연히 동남아에서 활동하던 왜족해적 집단은 현재의 동경만을 중심으로 일본열도를 경영하기 시작한겁니다. 따라서 현재의 동경지역을 중심으로 동남아계와의 혼혈적 특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지요...같은 일본이라도 세토나이카이 연안은 한반도와 가까워서 한국인들과 혈통적,문화적으로 동경지역보다 더 가깝고
퍼펙트하게 동감합니다...다물(따무르=태무릐=티무르=띠무니=태무(진)=투무=추무=추모(성왕))님...
햐...역시 궐한님의 언어적 천재성은 대단하십니다. 중앙아나 북방발음으로 ㅌ 과 ㅊ 발음은 거의 혼용되고 비슷하게 들리는 음이니 그것을 지역에 따라서 ㅌ에 가깝게 발음하면 투무가 되고, ㅊ에 가깝게 발음하면 추무(추모=동명성왕)이 되는군요.. 결국 티무르나 테무친(징기스한)도 다 자신들이 동명성왕(추모왕)을 계승했음을 의미한 것이군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