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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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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참여마당 똥개.
궐한 추천 0 조회 304 09.04.20 23:4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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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21 08:37

    첫댓글 똥개들이 일반적으로 꼬리가 엄청 굵직합니다.

  • 09.04.21 18:42

    아하...그렇다면 현재 일본열도에 있는 동경은 가짜였군요.... 어쩐지 일본에 동경이 있으면 당연히 서경도 있어야 하고 북경과 남경도 있어야 하는데, 일본엔 동경만 있고 서경등은 없는것이 이상했는데... 그렇다면 고려시대때 동경은 한반도나 현재 북한위쪽의 동북삼성 지역에 있었을 확률이 높네요...

  • 작성자 09.04.23 05:42

    일본 열도도 동경을 맞을 겁니다...양이들에 업혀 들어온 왜노들에 점령당한 왜노들의 동쪽 신도시여...

  • 09.04.21 18:46

    양넘들의 수천에서 수억원씩 하는 명견들이란것들이 주로 꼬리를 짧게 자른것이 이상했는데 그게 고려견인 동경견을 흉내낸 것이었군요. 하기야 양넘들중에서 최상층부얘들이 가장 즐겨하는 스포츠가 "폴로"인데 이 폴로도 사실은 현재의 티벳지역의 호탄에서 배워서 간 것이라니 사실 서양문화란 건 대부분 동양문화의 카피더군요.. 근데 격구(폴로)를 가장 즐겨한 것은 고려와 조선시대의 왕과 귀족층이었는데, 현재는 우리나라의 지배세력은 조상의 놀이인 격구는 철저히 국가스포츠에서 배제시키고, 온통 서양넘들 놀이인 야구나 농구등에 엄청난 세금을 쏟아붇고 있으니 참 희안한 노릇이네요...스포츠에까지 밑구녕 빠는짓을 하는

  • 09.04.21 19:12

    양식당 가서 포크잡고 나이프잡고 스테이크 썰면서 그게 무슨 대단한 서양문화인것처럼 우쭐되는 무뇌녀들 보면 진짜 코웃음만 나옵니다. 양넘들은 100년전 까지만해도 채소를 거의 안쳐먹고 주로 고기만 쳐 먹었고, 그렇다 보니 느끼해서 향신료를 엄청나게 많이 쓴 것입니다. 그리고 채소를 먹을 줄 몰라서 고기만 쳐먹다 보니 주로 고기를 써는 칼로 꼬챙이(포크)를 가지고 식사하게 된 것인데, 이게 무슨 대단한 문화라고 서양 식탁매너 어쩌구 주접을 떠는 여성잡지들 모면..진짜 참 저런 무식한 것들이 다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09.04.21 19:27

    제가 봐도 서양문화는 동양문화에 비해 처집니다.. 인종 유전자부터 시작해서 학문, 철학, 문화, 종교가 모두 수준이 떨어집니다. 견이 사람과 가장 밀접하다고 우리 무신들은 섬기고 믿는다고 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서양인과 많이 닮은 원숭이가 더 인간과 밀접하지 않나 싶습니다...

  • 09.04.21 19:53

    토종견을 다시 봐야겠군요.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09.04.21 21:49

    똥개에 이런 비밀이 있을줄이야 ㅋㅋ

  • 작성자 09.04.23 05:44

    한반도도 아주 중요한 대륙조선의 액기스 장소임을 증명해 준...똥개(동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09.04.22 02:31

    서양인들은 정신세계가 아주 빈약합니다. 서양의 철학이란것도 대부분 동양사상을 카피해서 지들입맛에 맞게 각색한 겁니다. 물론 그들의 종교역시 대부분 동양의 조로아스터교,불교,삼신사상등을 베껴서 지들 입맛에 맞게 각색한 것이구요.. 그렇게 서양인들은 정신세계가 빈약하다 보니 외적으로 내세우는 것에 집중합니다. 내면이 빈약하니 외적으로라도 뽐내고 싶은 것이지요...그래서 Passion이란게 나온것이죠.......거기에 trend(유행)이란건 그저 대량생산한 공산품들을 계속해서 대량으로 판매하기 위한 상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근데 그런줄도 모르고 대중은 유행이 무슨 대단한 문화인 것처럼 쥐떼들 처럼 따라하죠...

  • 09.04.23 13:41

    현재 비싼값에 분양되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삽살개와의 잡종인듯 싶습니다. 아는분의 집에 가서 봤는데 굉장히 영리하고, 덩치가 작은 사자만하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마구짖는게 아니라 노려보면서 계속 접근하는데 엄청난 무서움을 주더군요.. 진짜 삽살개는 거의 사자나 호랑이에 버금가는 힘과 용맹을 지녔던 것 같습니다.

  • 09.04.23 13:43

    사실 이태리의 파스타니 라비올리니 하는 음식들도 다 동양의 국수를 배워가서 지들 입맛에 맞게 변형시킨것이고, 서양인들이 무슨 대단한 귀한음식으로 치는 "쿠진"요리도 사실은 우리의 "궁중"음식을 맛보고 가서 흉내낸 음식법의 변형입니다.

  • 09.04.23 13:47

    제가 아는 일본친구에게 물어봤더니...일본에서 인종특성상 동남아적인 외모가 가장 두드러지는 지역이 자기 생각엔 동경부근이라고 하더군요.....제가 예상했던 봐와 똑같다고 했더니 그도 놀라더군요....즉 동경지역은 명치유신 이후로 서양세력을 등에업고 열도에 들어온 왜족지배층이 건설한 신도시 지역이고, 따라서 당연히 동남아에서 활동하던 왜족해적 집단은 현재의 동경만을 중심으로 일본열도를 경영하기 시작한겁니다. 따라서 현재의 동경지역을 중심으로 동남아계와의 혼혈적 특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지요...같은 일본이라도 세토나이카이 연안은 한반도와 가까워서 한국인들과 혈통적,문화적으로 동경지역보다 더 가깝고

  • 작성자 09.04.23 21:33

    퍼펙트하게 동감합니다...다물(따무르=태무릐=티무르=띠무니=태무(진)=투무=추무=추모(성왕))님...

  • 09.04.24 01:49

    햐...역시 궐한님의 언어적 천재성은 대단하십니다. 중앙아나 북방발음으로 ㅌ 과 ㅊ 발음은 거의 혼용되고 비슷하게 들리는 음이니 그것을 지역에 따라서 ㅌ에 가깝게 발음하면 투무가 되고, ㅊ에 가깝게 발음하면 추무(추모=동명성왕)이 되는군요.. 결국 티무르나 테무친(징기스한)도 다 자신들이 동명성왕(추모왕)을 계승했음을 의미한 것이군요..

  • 작성자 09.04.24 06:32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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