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일반인 대상 CBDC 발행 계획 없다”
2026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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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CBDC가 일반인 사용을 위한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정작 예금토큰을 사용하다 보면 국민들이 그 편리함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결국 일반인에게 CBDC를 직접 사용하게 하지는 않더라도 예금토큰을 통해 디지털 화폐 사용을 확산시키겠다는 이야기이다.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그다음이다. 향후 스테이블코인까지 한국은행의 통제와 관리 아래 움직이도록 만드는 체제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첫댓글 chltjddls214
이미 달러스테이블코인 진영이 아닌 cbdc진영으로 분류되었을 때부터 공산화는 진행된다고 봐야..
Steve Kim
정부지원을 받는 계급들은 저절로 CBDC에 익숙해지게 될 것이고, 부유층은 더더욱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나 기타 우량코인들로 눈을 돌리겠죠..
이 말을 역으로 하자면… 사람들이 CBDC를 사용하게 만들기 위해서 더욱 가난해지고 일자리가 없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