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참 홍콩을 왔다 갔다 하는 판에 그게 옆집 총각인지 ; 신랑인지 어떻게 알아"
수영장에서... . 수영장에서 생긴 아름다운 여성 이야기 ^ -^ 아주 아름다운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다... 비키니 차림의 그녀는 다이빙대에서 멋지게 다이빙을 했다... 그런데 그만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수영복이 벗겨지고 말았다... . 당황한 나머지 열심히 수영복을 찾고 있는데 관리인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나오라고 하는 것이다... 다급해진 아가씨는 얼떨결에 옆에 떠있는 다섯개의 나무판자중 하나로 중요부분을 가리고 나왔는데 .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고 웃는것이었다... 그 판자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위험! 수심 2미터 - 자신있는 분들만 들어오세요." 얼굴이 새빨개진 아가씨는 다시 들어가 다른 판자로 가리고 나왔는데 사람들은 더더욱 큰소리로 웃는것이었다... . 아가씨가 다시 판자를 내려다 보니... 그 판자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남성용 - 옷 벗고 들어오세요." 더욱 민망해진 아가씨는 다시 들어가 다른 판자를 줏어 가리고 나왔는데
이번엔 사람들이 더욱 박장대소를 하는게 아닌가! 아가씨가 내려다 보니 거기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20명 이상 할인해 드립니다." 울상이 된 아가씨는 할 수 없이 또 다른 판자로 가렸는데, 이번에는 웃다가 기절하는 사람도 있었다... . 거기 또한 이렇게 써있었다... --"영업 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제는 어쩔수 없이 하나밖에 안 남은 마지막 판자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웃다가 눈물까지 찔금거리는 것이다... 마지막 판에는 이런 글귀가 써 있었다...
--"여기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깨끗이 사용 합시다."
♡~ 현명한 부인~~~ !!! . 한부부가 호수가 휴양지에 휴가를 갔다 낚시광인 남편이 배를타고 새벽 낚시를 나갔다 들어와서 낮잠을 자는 동안, . 부인이 혼자 보트를 타고 호수 가운데까지 나가서 돛을 내리고 시원한 호수 바람을 즐기며 책을 읽고 있었다. . 경찰 보트가 순찰을 하다가 부인이 탄 보트에 다가와 검문을 했다. "부인,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 "책을 읽고 있는데요,뭐 잘못된 것이라도 있습니까? "예" 이 지역은 낚시 금지 구역이라 벌금을 내셔야겠습니다. "아니,여보세요, 낚시를 하지도 않았는데 벌금은 왜 낸단 말이예요? . "현장에서 낚시를 하고 있지는 않더라도, 배에 낚시 도구를 완전히 갖추고 금지 구역 내에 정박하고 있는 것은 벌금 사유에 해당됩니다.
"그래요? 그럼 난 당신을 강간죄로 고발하겠어요" "아니,부인 !!! " 난 부인에게 손도 댄 적이 없는데 강간이라뇨??????? "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참 홍콩 갔다오는 시간에 내가 신랑이지 총각인지 어떻게 알아..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앗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부인의 응급대처가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추억의 팝송 즐감하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편안하며 멋진 풍경과 고귀하고 귀중한 시간 내어주시고 화려하며 품격있는 감회 깊은 훌륭한 작품 감상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웁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