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왼종일 전도 를 하고 나서는 초저녁이면은 어김없이 "드르렁" 하고는 새벽 3시면은 어김없이 일어나서는 "컴" 에 글 을 올리곤한다. 오늘 예배 는 멕시코에서 전도하다가 "테러" 를당한 꼬르손이 손바닥 만한 울교회 에서 교인 5 명앉혀 놓구선 " 설교" 를 하기 떄문 에 "설교준비"할 고민(?) 도 없어서는 오전8 시 가 되자마자 카우보이 전도복장으로 삼륜 오토바이 를 몰구선 전도행전 에 돌입 할수 가 있었다,
흐드러지게 벗꽃이 피어있는 두류산공원길을 돌고는 모처럼 등산객들로 북적이는 동양에서 제일 크다는 성서 홈플러스로 기수 를 돌렸다,
대형관광 버스 가 10 여대나 몰려있었으며,거기에다 먹을것을 실으려는 수백명의 등산객들로 시끄럽고.혼란스러운것 이었다,
"예수 믿으세요" 를 엄청이나 크게틀고는 울긋불긋한 등산객들이 모인 중앙에 뜨~윽 자리 를 잡고는 " 예수천당/ 불신지옥" 피켓을 높이들고는
"주일 날 놀러들가? 느그덜은 다 지옥이다 지옥/" 하고 고함을 쳤드니 그 시끄러운곳 이 물을 끼얹듯이 조 ~ 용 해지는 것 이 아닌가?
" 예수 안 믿으면은 지은 죄 값으로 지옥 이다 지옥/ "하고 고함을 다시 치니깐은, 그 수백명 중에서 감히 나서는 사람 이 한명도 없는 것이었다.
주님꼐서 치리하신것이란 감이 오는것이었다,
즈그덜도 놀러는 가지만서도 "속사람 " 인 영혼이 있기떄문 에 나 의 무서운 외침전도에 뜨~끔 하였기 떄문일 것이로다/
즈덜 이 싫어하건 말건간 에, 내는 아침부텀 우리주님의 마음 을 아주 씨~ 원하게 해드린 주일날 아침나절의 전도 행전 이었다/ 오직 예수
첫댓글 "주일 날 놀러들가? 느그덜은 다 지옥이다 지옥/" 하고 고함을 쳤드니 그 시끄러운곳 이 물을 끼얹듯이 조 ~ 용 해지는 것 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아뭏튼 못말리는 조 목사님,...
너무 어린아이 같이 짖궂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