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LM가이드 제조 업체입니다
년 매출 200억이 넘고 직원수가 150명이 넘는 작다면 작은 중견기업입니다
병역특례는 1년정도 했고 회사는 한 1년 6개월 정도 다닌거같습니다
작년부터 회사가 엄청나게 성장하면서 공장도 다른 부지에 새로 짓고 설비도 2배가량 늘려갔습니다
그런데
부산저축은행이 망했습니다..
저는 아무 상관없을줄알았는데
수년전 사장님께서(지금은 돌아가시고 부인이 사장)250억을 은행에서 받아서 썻다고합니다 회사유지때문에
이래저래 소문만돌고
몇주전에는 없던 노조도 생기고
사장님, 이사님들이 공장에오셔서(본사는여의도에) 만약을위해 퇴직연금을 국민은행에서 더 들어놨다고합니다
심난합니다 ㅠㅠ
여기 회사에서 이제 1년차 넘어서 2700 2800정도 받는데
회사가 잘못될까 걱정입니다 ㅠㅠ
첫댓글 저는 예전에 특례받다가 1년넘어서 사장 직인받고 다른 특례업체로 이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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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특례걱정인지 회사걱정인지.. 몬말임?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