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플레이어
팀 전술에 주축이 아니고 특정 롤을 맡아서 팀에 기여하는 선수라고 뵈지는데요.
루머로 판정났지만 코비가 하워드에게 언급했다는
코비-개솔-하워드 순의 공격옵션으로서 챈들러 롤을 맡으라는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 바입니다.
올랜도의 공수의 중심이 하워드이지만 코비 가솔보다 공격적 클레스가 높진 않으니까요. 단 팀 공격력을 크게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겠죠. 따라서 샤크 오닐 처럼 어느 팀에 딱 가져다 놓아도 우승할 수 있는 정도의 막대한 영향력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리그 독보적 샌터임에도 불구하고..
챈들러식의 롤플레이어 역햘이란 걸 해도 20-10 찍을 겁니다. 그리고 그게 하워드를 최고 효율로 사용하는 거라 보여지고요.
그러나 전성기 샤크가 la에 가게된다면 닥치고 샤크가 1옵션인 형태가 생산력이 높아지겠죠.
하워드는 좀 더 공격적 능력이 뛰어난 선수와 함께 수비의 중심이 되고 공격에 롤플레이어로서 역할이 어울려보입니다.
캐빈러브 20-10 상회하는 스탯을 찍는 선수가.. 그것도 빅맨이 팀을 플옵권으로 못 올려 놓는다..
스탯 뻥튀기죠.. 캐빈러브는 공수로 팀내 영향력이 전혀 미비합니다.. 농구의 여러 요소들 중 리바와 득점 수치만 높을 뿐이죠.
이런 선수야 말로 롤플레이어인데.. 스탯이 너무 뻥튀기 되어서 커즌스 같은 선수와 비교가 되기도 하는 괴이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캐빈 러브는 스탯이 뻥튀기된 롤플레이어라고 보여집니다. 혹은 최상위 롤플레이어가 맞겠지요.
롤플레이어가 뭔지 제 생각이 옳은지 조언을 들어보고자 글 남깁니다.
첫댓글 러브는 이미 팀 전술의 중심인 것 같습니다.
글쓴이분의 팀 전술의 중심에 대한 정의가 좀 부족한 것 같으며, 커즌스 비교에서의 표현에 논란이 예상됩니다.
또한 러브 스탯이면 이미 롤플레이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안되겠죠.
무슨뜻인지 알거같네요ㅋㅋ 근데 '뻥튀기선수' 라는단어 N게에서 안좋은거 아실거같은데 세번씩이나 반복해서 강조할 필요가있을까요ㅋㅋ 러브팬분들은 안좋겠네요
꼭 케빈러브를 이렇게 폄하하면서까지 글을 쓰셔야 겠습니까?? 논란 조장글을 쓰고 싶어 안달난분 같아 보입니다
좋은대답 듣기힘들게 글쓰셨네요 ㅎ
러브는 저도 개인적으로 플레이스타일은 롤플레이어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스탯이;;;;
롤플레이어가 팀의 중심에서 벗어나 한정된 롤만을 수행하는 선수라고 봤을때 러브의 팀내 영향력은단순 롤플레이어 레벨은 아니라고 봅니다
롤플레이어스타일로 저정도 스탯은 찍어준다면 좋은동료들 도움만 좀 받으면...ㄷㄷㄷ
반대로 이런소리 안들으려면 1 대 1 옵션을 빨리 추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뭐죠-_-;; 이건 좀 아닌듯 싶네요. 케빈러브는 이미 올스타급 플레이어인데 스텟뻥튀기된 롤플레이어라뇨...
헐 러브가 롤플레이어???? 이런 말도안되는,,,
미네 경기를 뜯어보면 러브가 중심이 되는 작전이 6~70%이상 입니다 휴스턴전 같은경우 패코비치와 러브의 '하이로우'로 3~4쿼터를 전부 다했고요 다른 모션오팬스를 쓸때도 항상 중심은 러브입니다
케빈 러브를 많이 안좋아하시는 듯...
자기 역할 잘 하면 롤플레이언가요?
우리가 토론 할 주제는
'러브가 롤플레이어냐'가 아니고
너님이 키보드 워리어냐 아니냐 같네요
회원비방의 소지가 될 수 있는 표현은 자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스탯 뻥튀기라는 표현도 주관적인 관점일 수 있겠고 다른 관점을 갖으신 분들 심기를 건들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