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소식 알려드립니다
제가 공직 생활 35년에
호도섬(충남 대천항에서 50분 소요) 4년 근무가
내 삶에 가장 좋았고 기쁜 추억도 많았습니다
와이프랑 호도섬, 외연도 동백꽃 축제에 갔다가 보니
청주로 나오기가 싫어졌어요
그래서 섬에 눌러 앉기로 했어요
집사람 설득해 3년만 딱 휴양한다 생각하고 하고 싶어요
저는 섬이 너무 좋거든요
일단
ㅡ미네랄이 풍부한
섬 공기
ㅡ선하고 의리있는 섬 주민들의 마음
ㅡ해산물 이를테면(해삼
자연산 회, 톳, 미역 등등)적은 금액으로
드실 수 있는 수 있는 자연 여건
ㅡ시를 마음껏 뿡뿡 뿜어낼 수 있는
풍경의 섬
이 섬을 지키려갑니다
마음껏 잡수시고 즐기다 가세요
범띠방에에서 오시는 지인분들은
가장 저렴하게 받겠습니다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 중순부터 민박집 운영합니다.
ㅡ직지 바보 직지민박 주인 임준빈 드림
010 2273 8365ㅡ
참고 사랑
ㅡ민박집 상호는
당연 *직지민박(直指民泊)*입니다
첫댓글 대박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봄되면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 보고싶습니다.
호도섬 검색 해볼께요
섬여행 넘 좋죠^^
♡♡♡~*
여우벽화을보고 여우을 닮았다고하는섬 호도섬
저역시 섬여행을 좋아해서 불모도가면서 한번간본적있는 곳이라 눈이 번쩍했네요~
봄되면 섬캉스가며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일만있으시길 바랍니다~~^^
건승을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상세한 안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몇번 가봤던 예쁜 섬.
자동차가 없는 섬.
배가 안뜨면 호도섬을 넘어 삽시도를 알게 해준 섬.
뱀띠는 아니지만 우리 단골집 리어카를 놓고
직지민박 리어카에 짐을 싣고 찾아가겠으니 잘 봐주세용~~^^ㅎ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대박 나시기도 기원합니다.~^^
저도
방문 리스트로
기록 해 두겠습니다
은퇴 후의
시간이
행복하시길 ^^
몇해전 여름에갔는데도
회를 맛나게먹고
동네를 한바퀴돌고
리어카에
짐을 실고 민박집갔던게 기억나네요
다시가게됨 꼭찾을게요~
와우
4월에 오픈 하신다고요
빨리 가보고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