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인연은 축복
인생에서 인연은 축복이다.
인연이 없으면 세상사 살아갈
수가 없다.
하여 부부의 인연도 바로 축복.
하지만 인연이라고 해서 모두가
축복의 인연은 아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서 수시로 소위
스트레스받는 일이 허다하다.
그런데 스트레스는 주로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많이 받는다.
그래서 뒤땅(뒤에서 험담)까는
말 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말들이, 쟤만봄열받어, 저치만
보믄주는거없이 얄미워, 쟤땜시
오늘일은 말짱도루묵, 등등은
인연 중에 평소 싫어하는 사람
만나면 뒤땅 까는 말들이다.
이런 관계는 인생사서 인연이
아닌 사람들이다.
하지만 만나면 늘 느낌이 좋은
사람은 만나면 기분이 좋고
그 기분은 오래도록 이어진다.
바로 축복의 인연이다.
그렇다면 나는 상대에게 어떤
느낌 어떤 인연일까...?
오늘은 금 년 마지막 휴일이다.
조용히 쉬면서 금 년 지나온
날들과 인연들을 한번 뒤돌아
봐야겠다.
2025년 12월 28일
“ 나의 비망록에서 ”
첫댓글
나는 사적으로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다.
하지만 작품의뢰인들과는
수시로 만난다.
그리고 많은 의뢰인 중엔
열받게 하는 의뢰인도 있다.
하지만 내 색을 않고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준다.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가
슬그머니 사라진다.
바로 내가 살아가는 방법.
오래전 년 말이다.
당시 만나면 즐거운 축복의
오랜 인연 지인과 와인바서
와인 잔 부딪치며 년 말을
보냈다.
세 걸음 남은 금 년 년 말도
축복의 인연과 와인 한잔하며
금년을 마무리하고 싶다.
희망 사항.
안녕요 천사 님
반갑습니다
금년 마지막 휴일
행복하시고요~^^
며칠 남지 않은 날들인데 바쁜일이 없음은 뭔지 모르겠네요 ,, 한 해 동안 큰 욕심없이 릴렉스하게 살고 보니 오늘도 내일도 모두 같은날만 같고~~ㅋㅋ
한 해 열심히 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도 눈꽃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녕요 빵긋님
반갑습니다
한해동안 별탈없이
릴렉스하게 사셨다면
절반은 성공한 한해가
아닌가 싶네요 ㅎㅎ
빵긋 님
세상은 준비된 사람께
늘 기회가 있다고
했던가요
언젠가 댓글서 퇴임후
제2의 인생위해
새론분야에 도전하려
수강신청하셨단
말씀하신거 기억하는데
내년엔 분명 좋은일
있을거라 믿슴다
저는 금년에도 무지
바쁘게 살았는데
바쁜만큼 소득은
평년작였지만 새론
의뢰인이 늘어 그걸로
만족하네요
점점 깊어가는 금년
마지막 휴일밤
평안하시고요~♡♡
<인생사 인연은 축복 >
맞습니다..인생사 인연은 축복입니다...
만남에서 편안함이 주는 풍성함이,
만남에서 들꽃같은 소박함이,
만남에서 욕심없는 가벼운 삶들이
우리들의 가슴 속에 빛이 되어주고,
향기로 남게 되지요...
'인연'하니까
'피천득'의 '인연'에 나오는 이 귀절이 생각 나네요
"그리워 하는 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나와 아사코는 세 번 만났다.
세번째 만남은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
정말이지 인연에는 아름다운 인연도 있고, 슬픈 인연도 있는 것 같다...
좋은 글 감사드리고, 편안한 주말 되시길...~~^^^
안녕요 스페셜 님
반갑습니다
그래요 세상사 어느정도
살아보니 인연난큼
소중한게 없어 새삼
악연도 필연이 될수
있단 선현들 말씀이
새롭게 가슴에 다가
오더군요
스페셜 님
얼마전 지인한테
소개받은 여인의 말투가
넘넘 싸가지없어 폰네임을
아예 싸가로 해놨는데
자주 만나다보니
싸가지 어닌 진국.
하여 사람을 한두번
보고 평가하는게
아니란 사실을 새삼
느낀 반성의 한해
이었네요
금년 마지막 휴일밤
평강하시고요
방장님 올려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하시고 포근한 쉼하시기 바랍니다,,
눈꽃방장님 안녕하세요.
저하고 약속 3가지만 꼭 해주셔야겠습니다,
26년도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 되시고
요 3가지 약속을 꼭 지켜주셔야 겠습니다,ㅎㅎ
안녕요 엘레나 님
반가움
엇밤 막잠들때
다녀가셨넹
꿈길서 엘레나님
고운발걸음 소리들음서
푹 잤어여~♡♡
@엘레나 (LA)
엘레나 님
저는 내년에도 엘레나님
상면 그날까지 건강
열심히 챙길게요
단 엘레나님도 건강
단디 챙기기여~♧♧
@엘레나 (LA)
엘레나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