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친구님들에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꾸벅^^
61년 소띠 현민 인사드립니다. 꾸벅^^
11월21일 소띠정모에 61년생 소띠들의 참석 부탁의 글을 읽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카페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모임에 참석하는걸 많이 망설였습니다.
또, 나이차이~ 뭐...이런거 저런거 있잖아요. ㅎㅎ
근데, 이런말이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할일이 있을때 내일 한다고 미루지 말고, 지금하라는 말입니다.
내가 왜? 이 카페에 가입했는가? 가입동기 말입니다.
누군가 그랬지요. 인생에서는 지식보다는 경륜이 삶을 윤택하게 한다구요.
55세!! 우리나라 나이로 그렇쵸. 이젠 몸에서도 변화하는걸 확연히 느끼지 않나요?
온갖 고초를 겪어 보지 않았고,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격어 보지 않았지만요.
사랑이 뭔지, 인생이 뭔지, 아픔이 뭔지, 그리고 그리움은 추억이라는 것을 쬐금은
아는 나이가 되지 않았나요?
아직 우리에게 갈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ㅎ~ 30년....
우린 멋지게 사시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아름다운 삶을 배워서 앞으로 남은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아름답게 행복하게 인생의 종착점으로 달려 갑시다요.^^
두서없는 글! 읽어 주신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61년 친구님들 많이 참석하여
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 땡큐요.~~^^&^^~~ 정모때 봐여~~~ 빠이~~ 빠이~~
첫댓글 현민 후배님께 큰 박수드립니다~~
회장님의 격려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꾸벅^^
ㅎ~~ 근데... 칭구들님께서 엄서서 쓸쓸 하구만요~~~^^
늘~ 수고하시는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수고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요.^^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현민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