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cense of a weak black coffee
Goes well with new age music
연한 블랙커피 향이
뉴에이지 음악과 어울린다
Your eye shot to look at me intimately
And streaks of rain to spread with that of spring
Has no difference in both interest and falling as a shower to me
Even they differ from each fever
은근히 바라보는 너의 눈길과
봄비로 흩뿌리는 빗발은
열기를 달리해도
내게 관심과 내리붓기에 오차가 없다
On a spring day under the small shade sitting beside
With my finger drawing
Small and try to draw
It's just your cracking a smile by me
봄날 사부작이며 곁에 앉은 난쟁이 볕 아래
조그맣게 그려보는
손가락 그림 그리기에
여지없이 그려놓은 씽끗 미소
On the spring shade stream like ordination of big hands
Taking a smile stealthily
I crack a smile too
The same smile
Becomes to be together for a long time they say
큰 손바닥 안수처럼 얹어주는 봄 볕살에
슬그머니 웃음 띠며
나도 씽끗
같은 미소는
오래 같이하여 그렇다네
Resemblance of surface and smile
Looks good on the one place in the riverside
With spring bleaks to flash out
표정과 미소의 닮음은
내리붓는 봄 햇살과
강변의 노래가 한 마당에 어우러져
The first spring
To come to me as spring bleaks nd that of the riverside
The very first good spring to anybody
After waiting for a long time to come to a vacant heart
봄 빛살과 강변의 빛살로 내게 처음 온
첫 봄
빈 마음에 오래 기다린 후 맞는
누구에게나 좋을 첫 봄
As the riverside is so good that we run at random
Hugging to sleep in the riverside
Throwing myself on it
Your eyeball to look in me is so sweet beside me
강변이 좋아 마구 달리고
강변에 안겨 잠들고
강변에 던져놓은 나를
곁에서 바라보는 너의 눈동자도 따사로워서
In the riverside the spring has come
Let us go quickly
Before it's too late
Let us go greet the brilliant spring
Like the feeling of the spring on that day
봄이 온 강변에
우리 어서 가자
더 늦기 전에
화사한 봄을 맞으러 가자
그날 그 봄의 느낌처럼!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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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베베 김미애
겨울 떠난 빈자리
귀 기울여주고 눈비벼 본다
버드나무 혈관타고
수액 흐르는 소리
가지끝에 봉오리
새싹들의 소곤거림
개구리 개골개골
봄맞이 행진곡
보석처럼 반짝거릴
눈꽃같은 여린잎들
그윽한 헤이즐넛 향
봄바람에 나빌레라.
햇살 눈부신 아침
잘 구운계란 과 헤이즐넛
2025~03~06 오로라
답시를 주셨네요
벌써 목요일
하루하루가 제트기 나는 소리가 나듯 합니다
오로라님의 오늘도 건승하십시오
늘 고맙습니다
@베 베
언감생심
시
보다는
낙서 입니다.
제 낙서장 채우는
@오로라 1
아무려면 어때요
시인님들은
이렇게도 쓰지요
넘 잘 쓰셨네요
그자리서 쓰신 메모죠?
봄이 온 강변에
우리 어서 가자
봄 맞으러 ...
금년 처음으로
봄 같은 날 이었습니다
예쁜 시와 배음이
잘 어울려요 ... 💛
음악 선정이 잘 됐을까요
용기 주시는 말씀 고맙습니다
심 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