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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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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동영상 스페셜 우루과이의 천재적인 선수, "나의 목표는 45분을 뛰는 것"
루이스 피구 추천 2 조회 3,998 11.08.27 15:34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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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8.27 15:40

    첫댓글 레코바 왜 그런 건가요?

  • 11.08.27 16:10

    부상이 잦아서요..우루과이의 호나우도라고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았는데..거기에 왼발의 달인까지...

  • 11.08.27 16:18

    얼핏 호나우도가 머리 긴줄알았음 어릴때 ㅋ

  • 11.08.27 17:21

    22222222222222

  • 11.08.27 17:32

    좋아했었는데 고등학교때 레코바때문에 제 친구 20번했었음 ㅋㅋㅋ

  • 11.08.27 17:49

    풀타임을 심장이 못 견디는건가요??? 플레이는 봐왔는데 이런게 있는줄은....

  • 11.08.27 19:15

    실제로 풀타임 자주 못뛰었나요?? 흐음..

  • 작성자 11.08.27 19:38

    잦은 부상때문에 체력이 저질이여서 전반전의 경기력과 후반전의 경기력의 차이가 심하죠.

  • 11.08.27 19:18

    와...짱이네....

  • 11.08.27 20:14

    왼발베컴이라고 할정도로 왼발능력이 쵝오였음

  • 11.08.27 20:34

    이분 정확한 포지션이 어디죠??

  • 작성자 11.08.27 21:45

    마땅한 스트라이커가 없을 때는 공격수로도 뛰고, 왼쪽윙 공미 다 봅니다.
    주로 인테르에서는 공미 쉐도우로 뛰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 11.08.27 21:04

    영상 잘 봣습니다~^&^ 레코바 너무 좋음,,ㅎ

  • 11.08.27 21:04

    영상 잘 봣습니다~^&^ 레코바 너무 좋음,,ㅎ

  • 11.08.27 21:24

    레코바 UFO슛 기억이 흐려진다..

  • 11.08.27 21:56

    쩔죠. ㅋㅋ 진짜 02년때 해축선수하면 호돈 지단 베컴 정도밖에 모를때 우루과이 경기 보는데 조별예선 하나보는데 레코바보고 이 선수가 에이스인걸 단박에 느낌

  • 11.08.27 22:25

    2004년도인가... 위닝에서 인테르로 플레이하면 두려울게 없었다는.... 레코바, 아드리아누, 마르틴스에 베론, 스탄코비치, 사네티, 미하일로비치 까지. 특히 레코바는 스피드랑 테크닉이 최고라서 지금의 호날두 같이 애들이 즐겨 플레이했던 선수였습니다. 프리킥 찰 때는 미하일로비치로 찰까 레코바로 찰까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스테미나가 23이었던가 안습이었음.

  • 작성자 11.08.28 13:18

    왼발선수가 득실거렸음 ㅋㅋㅋㅋ 시니사, 아드리아누, 마르틴스, 레코바 등등

  • 11.08.28 10:14

    최고선수였죠

  • 11.08.28 14:06

    발목힘 ㄷㄷㄷ

  • 11.08.28 14:21

    기억될 선수죠!!

  • 11.08.30 11:30

    위닝 7에서인가...마스터리그 레코바 사오면 끝이라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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