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아
독서계의 김경식 추천 0 조회 4,754 19.03.13 17:2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03.13 17:30

    첫댓글 ㅜㅜㅜㅜㅜㅜㅜ슬퍼

  • 19.03.13 17:32

    슬프다 엄마 머리 말려주고 헤어에센스 발라주면 엄청 좋아하는데 나한테는 당연한 소모품인걸 엄마는 향기가 좋다고 좋아해서 너무 슬펐어ㅠㅠ사야겠다 엄마 사랑해ㅠㅠ

  • ㅠㅜㅠㅠㅠ 엄마생각난다

  • 이책 살까

  • 19.03.13 17:38

    옴마ㅠ

  • 개슬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ㅠㅠㅠㅠ여시댓에 나도 울컥헌다ㅠㅠㅠㅠㅠㅠㅠㅠ

  • 19.03.13 17:44

    아....

  • 19.03.13 17:48

    눈물나 엄마랑 카페가야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13 19:16

    333333 자기가 뭔가 하고싶은걸 찾는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여자'여야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게하는게 욕망에 충실한거라니... 진짜 슬프다.. 여자도 더 나은걸 욕망할 수 있는 존재인게 당연해졌으면 좋겠어

  • 19.03.13 23:16

    444

  • 19.03.13 17:51

    엄마....ㅠㅠㅠㅠㅠㅠ아...

  • 19.03.13 17:51

    ㅠㅠㅠㅠ이 책 봐야겠다

  • 19.03.13 17:58

    시발 눈물나네 화도나고

  • 19.03.13 18:10

    엄마 보고싶다

  • 19.03.13 18:33

    이책보고싶다,,, ㅠ

  • 19.03.13 19:29

    아 ㅠㅠ 엄마랑 애증이라... 이런 거 보면 또 엄마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잘해드리고 싶고... 막상 나한테 너무 의지하면 가끔 짜증나고 ㅠ 모르겠다 ㅠㅠ

  • 19.03.13 20:36

    아... ㅠㅠ 현실이 답답.....

  • 19.03.13 20:44

    진짜 별거 아닌데 우리는 코노 흔히 가잖아,, 근데 엄마랑 갈 생각은 한번도 안한거 같아서 엄마랑 갔는데 엄마가 너무 신나하는거야
    엄마가 웃는거는 많이 봤어도 신나하는 모습은 처음 봤는데 맘이 찡하더라 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