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lo de sarasate
ruggiero ricci (violin), louis persinger (piano)
첫댓글 낙영이 좋아하였던 사라사테.바스크풍의 카프리소, 선율은 애잔한데 리듬은 경쾌합니다.어여쁜 짚시 여인의 춤, 누구를 상상하는게 어울릴까?지나 로로 브리지다.. 크라우디아 카르디나레... 어제 부산엔 가는 봄비.3월의 끝물, 내일이면 봄이 더 무르익겠지요.좋은 하루~~
첫댓글
낙영이 좋아하였던 사라사테.
바스크풍의 카프리소, 선율은 애잔한데 리듬은 경쾌합니다.
어여쁜 짚시 여인의 춤, 누구를 상상하는게 어울릴까?
지나 로로 브리지다.. 크라우디아 카르디나레...
어제 부산엔 가는 봄비.
3월의 끝물, 내일이면 봄이 더 무르익겠지요.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