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아이시
이명숙
망각의 사각지대
벌거벗은 검은 숨
쓰면 삼키고 달면 뱉는 나만의 시계
스텔스
기억이 웃는다
오월의 분홍을 주문한다
당신 사랑의 내재율
장밋빛 숨에 핀 가시
그저 공중의 문제, 견딘다고 꽃이 피나요
소나는
설렘의 다른 말
고래의 땅멀미를 듣는다
ㅡ계간 《시와소금》(2026, 여름호)
--------
작가의 말
* 개인화된 차가움 속에서 작동하는 기억과 사랑의 메커니즘이다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테이블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전북시조시인협회
https://cafe.daum.net/jeonbuksijo2022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전북시조시인협회
실버 (공개)
카페지기
김수엽
회원수
71
방문수
16
카페앱수
0
검색
카페 전체 메뉴
▲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시조 감상
커스텀 아이시 / 이명숙
김수엽
추천 0
조회 7
26.05.23 07:49
댓글
1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
1
추천해요
0
스크랩
0
댓글
김수엽
작성자
26.05.23 07:51
첫댓글
작가의 의도적 형식 파괴인가는 모르겠는데, 시조라고 보기에는 형식의 파괴가 심하다. 우리 회원님들 함께 공부해 봅시다.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작가의 의도적 형식 파괴인가는 모르겠는데, 시조라고 보기에는 형식의 파괴가 심하다. 우리 회원님들 함께 공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