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저기도 u2 " u2 u2 u2~~~~~~ ""
처음부터 최고의 아티스트란 말을 빼놓지 않는 그들들...
사실 83 돼지띠인데 나는 u2를 잘모른다 그때 락 장르는
내게는 너무나 먼 나라의 음악 이었다 ^^;; 언제부턴가
드럼소리와 기타소리가 좋아졌다 그래서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듣다가 내 귀에 쏙 들어오는, 머리에 전율이 오는 음악을
찾게되었다 "mew" , "saxon shore" 이 사람들이 하는 음악이
딱~ 내 스타일...
근데 u2 평이 너무 좋다보니 궁금 해졌다 그들이 음악이 도대체
어떠하길래... 미루고 미루다 오늘 쭉 들어보기로하고 네이년 에서
검색을 했다 소문 답게 많이도 나온다, 찬란한 칭찬과 경의의 글들...
쭉 읽어가며 빠른 속도로 추지 봤다.
음...
대단한 사람들이군... 추천곡 30곡 정로를 뽑았다.
플레이 시켯다.
~~~~ ~~~
"u2의 노래는 너무 어렵다"
"mew" , "saxon shore" 처럼 비슷한 장르인데도 귀에 쏙 들어오는
음악은 없었다 -_- 근데 최고의 가수라 사람들은 칭송한다.
그런것에 대해나는 사람마다의 취향 생각한다.
대중가요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최고의 뮤지컬 음악을 들려주면
단 1분도 집중하지 못한다. 명곡이라 불리우는 뮤지컬 음악인데도
말이다.. 클래식 또한 마찬가지로...
내겐 아직은 u2의 음악이 어렵다. 언제쯤 그들처럼 환호할수 있을까?
아니 그런 날이 안올지도 모르겠다.
사람마다 취향은 너무나 다르니까...
첫댓글 그럴땐 with or without you 같은 만만하고 유명한 곡부터 시작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