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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세상돋보기 행복순환의법칙 [가슴으로 읽는 동시] 밤나무(조선일보) /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운.영.진 추천 0 조회 114 20.06.19 05:11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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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가슴으로 읽는 동시
    밤나무!!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의 정겨운 글귀가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6.19 05:33

    행복이 느껴집니다.
    빛명상과 함께 아침을 열어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06.19 06:01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와 자연의 대화가 아름다운 귀한 글, 감사합니다 .

  • 20.06.19 06:10

    밤나무가 밤새 할머니께서 앙녕하신지 궁금해서 밤알 몇개를 떨아뜨려
    할머니위 건강을 알아보는동시로 할머니와 한식구가되었다는이야기의 동시로
    참으로 가족과 같은 분위기다.
    글과 귀한 빛글인 "햇살과 나무의 속삼삭임,"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6.19 06:11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 감사드립니다

  • 20.06.19 06:18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6:46

    동화같은 동시 두편에 마음이 따뜻해져 새하루의 영양을 담아갑니다.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6.19 06:47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순수의 마음을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6:51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나누고 베푸는 삶의 가치를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6:54

    감사합니다

  • 20.06.19 07:02

    하늘과 땅 그리고 우주근원의보호속에 있음을 결코 외롭지 않음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의 시작이 따뜻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7:04

    군밤이 생각납니다.

  • 20.06.19 07:05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20.06.19 07:16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7:36

    두편의 동시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7:46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 전해지는 시 감사합니다.

  • 20.06.19 08:02

    가까이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우주마음을 사랑하고
    고마워하는 맘으로 순간을 살아가야겠습니다.

  • 20.06.19 11:39

    맑고 밝고 아름다운 마음에서 향기가 퍼져갑니다.
    빛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빛의 씨앗을 뿌려서 많은 수확이 돌아오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09:02

    감사합니다^^~

  • 20.06.19 10:10

    아름다운 말에서 향기가 납니다.... 감사 합니다...

  • 20.06.19 10:32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 감사히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햇살과 나무와 바람!!
    자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생각합니다... 편리함을 쫓아 잃어버리는
    것이 많은 건 아닌지 반성합니다...

  • 20.06.19 11:22

    감사합니다.

  • 20.06.19 11:29

    대자연이 주는 무한한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자연이 끊임없이 주는 빛, 공기, 물이 있기에 숨쉬고 살아갈 수 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6.19 13:11

    포근하고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20.06.19 16:41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따뜻한 빛터가 느껴집니다~
    빛과 함께 할수 있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20.06.19 18:37

    따뜻함이 담긴 두 편의 시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19 21:01

    주위를 먼저 돌아보는 감사한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19 22:18

    가장 기본적인 빛,공기,물에 감사마음이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20 00:01

    박두순님의 동시 밤나무 뒷마당에 알밤 몇개를 던져 보았다.
    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 시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시 감사합니다

  • 20.06.20 02:09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만으로도 가슴듬뿍 적셔주는 그윽한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이 향기가 피워 나오는 듯합니다 ...그저 감사드립니다...

  • 20.06.20 07:21

    마음에 와 닿는 동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햇빛은 나무에게 베풀고 나무는 할머니에게 베푸는 것이 이 세상
    자연에 감사해야 하는 마음을 더 깊에 간직하겠습니다.

  • 20.06.20 14:03

    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20 14:23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0.06.20 16:18

    감사합니다

  • 20.06.20 21:00

    아름다운 시와 자연의 속삭임에 감사드립니다.
    물,빛,공기에 감사합니다.

  • 20.06.20 21:22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20.06.20 22:00

    햇살과 나무의 다정한 속삭임~~*
    마음 가득 포근함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 20.06.21 05:4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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