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유가족분들께 드리는 공개 촉구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 및 출연진 전원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고소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문화적 왜곡과 역사 날조를 통한 좌익의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근절하기 위하여...]
[배경] 역사적 진실에 대한 정면 도전과 국민적 분노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조총련계 문세광의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은 김정일이 박근혜 전대통령 방북 당시 그녀에게 직접 사과한 바 있으며, 문세광이 사형 직전 실토한 객관적 사실 및 수사 기록을 통해 이미 역사적 진실로 명백히 판명된 사안입니다.
그러나 이를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은 진정한 사과 대신 감성과 상상력, 미스터리라는 명목으로 변명과 책임 회피에 급급하여 더욱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행히 박지만 씨를 비롯한 유가족과 관련 단체, 그리고 정치권에서 법적·정치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으나, 이는 단순히 개별 영화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법치를 수호하기 위한 엄중한 사안입니다.
[이슈 및 제반 문제점]
1. 역사·정치적 왜곡과 중·북·좌익 국제 코민테른 체제전복행위.
영화·노래·메스컴 등 문화를 통한 좌익 세력의 선전선동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한국의 문화산업은 이미 약 90% 이상을 좌익 세력이 장악했다는 평가가 나올 만큼 심각한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영화 '암살자들'이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과 매우 유사한 구도를 띤다는 것입니다.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주요 투자자는 중국 CITIC(중신그룹)의 100% 자회사인 'CLSA 캐피탈 파트너스'로 확인됩니다. 과거 상영된 '잘돼갑니다', '남산의 부장들', '서울 1945', '서울의 봄', '택시운전사', '화려한 휴가' 등 다수 작품들 역시 중국 합작 NL 월드 체제하에서 역사적 사실들을 날조·왜곡하여 우익 지도자들을 희화화하고 조롱해 왔습니다.
결국 이번 영화는 단순히 국내 영화사의 작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북한·중공 자본, 일본 조총련, 그리고 국내 좌익 세력이 합작하여 반독재·반일·반대만 및 NL 세계관이라는 공산사회주의 사상을 전파하고 문화적 헤게모니를 지배하려는 '국제 문화 카르텔'의 조직적인 체제전복 공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2. 윤리적 패륜의 우파 국가 지도자 모독 및 보수대통령 죽이기의 연장선.
영화 '암살자들'은 '예술적 상상력'이라는 구실을 대며, 박정희 전 대통령과 중앙정보부, 경호팀이 정치적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육영수 여사의 희생 사건을 직접 조작했다는 패륜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 지도자를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아내마저 살해한 살인마로 묘사하는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인격 모독입니다.
이 사태는 좌익 세력들이 펼쳐온 '보수우파 대통령 죽이기'의 직접적인 연장선에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동대구역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을 집요하게 방해해 왔습니다.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부국의 아버지 박정희, 안보의 아버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역사적 공적을 짓밟아야만 자신들의 좌경화 및 영구집권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보수 대통령들의 작은 허물이나 권위주의적 행위를 과대포장하여 '독재자'와 '살인자'로 각인시켜 왔으며, 그 결과 전두환 전 대통령은 아직 국립묘지에 안장조차 되지 못하고 자택에 임시 머물러 있는 비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탄핵하거나 투옥시키는 등, 영화와 문화라는 가면 뒤에 숨어 법적·윤리적·도덕적으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보수 지도자들의 명예를 살해하고 있습니다.
3. 교육적 선동을 통한 문화내란 및 정치적 조작.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아래 국민, 특히 당시 상황을 잘 모르는 젊은 세대를 세뇌시키려는 교육적 의도가 짙습니다. 영화는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여 정치적 이득을 취하기 가장 쉬운 도구입니다. 과거 전교조 교육을 거친 4050 세대의 좌경화에 이어, 최근 참정권 의식으로 깨어나고 있는 1020 청년들의 우경화 흐름을 저지하기 위한 정치적 발악으로 보입니다.
만약 이들의 논리대로 '상상력과 표현의 자유'를 적용한다면, 문현동 금도굴 사건관련된 노무현 죽음, 세월호 사건, 이태원사건, 무한비행기사고 등 을 이용한 정치적 탄핵, 부정선거 논란, 혹은 대장동 자금 및 사생활 의혹 등 좌익 정치인들의 각종 비리 의혹을 영화화하는 것이 차라리 훨씬 더 합리적이고 사실에 가까울 것입니다.
4. K-문화 상업주의의 타락과 인간성 상실
현재 PC주의와 캔슬 컬처 붐을 타고 한국 영화계는 금기를 깨고 소수의 미학을 추구한다는 명목으로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중국 자본의 침투로 주류가 된 좌파 문화 카르텔은 오랫동안 독점해 온 문화 패권의 폭력성을 극도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K-문화에 열광하는 순수한 청년들과 해외동포들의 우려를 뒤로한 채, 유해진과 같은 영향력 있는 배우들마저 상업적 돈벌이에 눈이 멀어 양심과 역사관을 파는 도덕적 진공상태에 빠져들었습니다.
[행동 지침 및 촉구 사항]
● 박근혜 전 대통령 및 유가족의 '사자명예훼손' 고소 전격 추진
제작자, 감독, 출연 배우 전원을 포함하여 즉각 법적 고소를 진행해 주십시오. 이에 들어가는 모든 변호 및 소송 비용은 국내 보수우파 국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전액 충당할 것입니다.
● 영화 '암살자들'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및 단체 행동
유가족의 법적 대응과 더불어 모든 시민단체와 국민들이 영화관 주변 집회 및 시위를 통해 해당 영화의 상영을 물리적·법적으로 중단시켜야 합니다.
●영화 관계자 사과 요구 및 불매·광고 중단 캠페인
대본을 읽고 역사적 사실을 자의적으로 왜곡한 역할에 참여한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공식적으로 육영수와 박정희 묘소에가서 참배하여 진정한 사과를 공식적으로 해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들이 출연하는 광고와 관련 상품에 대한 불매 운동을 강력히 전개해야 합니다.
[결론]
이번 사건으로 문화 영역의 전선이 더욱 명확히 넓어졌습니다. 그동안 스타벅스 사태, 야구협회 퇴출 시도, 이진숙 의원 국회 퇴출 시도 등 좌익 세력의 내로남불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판문점 지뢰폭발과 우크라이나 생포 북한 군인 송환 감추기 등 안보와 외교적 위기 속에서 공정, 상식과 정의를 바로잡기 위한 국민적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문화'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야만적이고 패륜적인 역사 날조 풍토를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님과 유가족분들의 당당하고 강력한 법적 결단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2026년 9월 29일
호주 시드니에서, 신숙희 (Ph.D. in TESOL) 드림
(본 공개 촉구서는 뜻을 함께하는 모든 해외동포들의 염원을 담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