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청도예 해청 유광춘 작가 약력] - 1943년 여주출생 - 1980년 민예품경진대회 출품 특선 - 1987년 한국우수작가 초대전 출품 - 1988년 일본 예술협회 초대작가전 - 1988년 한국 전통도예 대전 입상 - 1990년 한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상 수상 - 1991년 일본 예술협회 초대작가상 수상 - 개인전 2회 및 매년 도자기 박람회 비엔날레 출품
[구입시 꼭 알아두세요!] ▶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도자기는 수공예품입니다. 수공예품 특성상 상세 설명에 기재된 크기에서 ±0.5~2㎝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색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제작시기에 따라 흙이나 유약이 차이로 인해 빛깔이 다를 수 있습니다. 분청은 동시기의 제품에서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 제품 사진과 모니터 사양에 따라 실제 상품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점이 있어요. → 도자기 흙 안의 철 성분이 점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특히 분청의 흙느낌이 나는 점은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으로 불량이 아닙니다. ▶ 작은 구멍 같은 것이 있어요. → 도자기 제조 공정 중 건조와 가마에 굽는 소정 과정에서 생기는 핀홀입니다. 불량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