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우리는 자칫 망각을 하기 싶다. 부모님의 사랑, 나라에 대한 애국심. 하나님의 사랑. 분명히 나에게 있는데... 으례히 있을 줄 알고 잊고 감사를 모르고 지나간다. 이 찬양은 그런 마음의 경각심에서 만들었다.
새 아침을 새로운 찬양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주님 뵈올 그 날까지 우리의 삶을 주께 맡기며 늘 지켜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 변치않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감히 택함 받았고 생령으로 생명 받음에 감사드리며, 늘 동행하며 지켜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곡이 다소 무겁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무거운 가운데 편안함을, 어두운 가운데 밝음을, 좌절함 가운데 소망을 느낍니다.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우리는 자칫 망각을 하기 싶다.
부모님의 사랑, 나라에 대한 애국심. 하나님의 사랑. 분명히 나에게 있는데...
으례히 있을 줄 알고 잊고 감사를 모르고 지나간다. 이 찬양은 그런 마음의 경각심에서 만들었다.
새 아침을 새로운 찬양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뵈올 그 날까지 우리의 삶을 주께 맡기며 늘 지켜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 변치않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감히 택함 받았고 생령으로 생명 받음에 감사드리며, 늘 동행하며 지켜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곡이 다소 무겁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무거운 가운데 편안함을, 어두운 가운데 밝음을, 좌절함 가운데 소망을 느낍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