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1882) 영국의 생물학자
'종의 기원'을 저술하여 진화론(1859)을 주장함
-다윈의 독선적인 주장과 학설을 용소하소서-
과학자, 사상가, 예술인, 종교인 등 수많은 현대 지성인들에게 다윈은 속죄의 심정으로 리포트를 합니다.
'다윈의 초기에 그릇된 생각과 학설이 수많은 지성인들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역사적 큰 오류를 범하게 됨을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처지에 있는 다윈을 구원해 주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이곳 천상세계로 온 이후 나는 인적이 거의 없는 짐승들 무리 속에서 인간적 사랑을 느끼지 못한 채 계속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하나님 성령이 이런 처지에 있는 나를 구해내고 이곳 통일원리 강의소에까지 직접 인도 해 주셨다.
이 때 비로소 나는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 인간적 체온과 사랑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다.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깊이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곳에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교육, 특히 하나님의 우주 만물 창조과정에 관한 구체적인 교육을 받고 보니 나의 지난날 사상과 생각이 크게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 순간부터 하나님은 나의 곁을 떠나지 않으셨다.
나는 이곳 천상세계의 실상을 여러 부문으로 통찰해 보니 자연세계와 인간세계의 차원이 전혀 다름을 실감하였다.
그런 새로운 실존세계가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고 나는 강사들과 사적으로 여러 질문을 하였으며, 특히 창조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였다.
그런 과정을 거친 이후 하나님께서 다윈을 부르셨다.
" 지난날의 잘못을 인정하느냐? 너는 원숭이가 진화되었다고 하면서 지상세계에서 생물현상에 대한 독선적 학설을 주장하였다. 그런데 현재 살아있는 원숭이들은 수만 수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왜 존재하느냐?"고 물으셨다.
"원숭이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과 생명의 차원이 전혀 다르니라. 다윈, 너는 지금부터 지성인들을 구하라. 생태계의 관한 잘못된 견해에 오염된 여러 각 계층의 지성인들을 바로 인도하기에 앞장서라"라고 하셨다.
그 이후 다윈은 하나님의 실재를 확고하게 실감하고 있다. 너무도 따뜻하고 자상하신 하나님, 특히 하나님은 나의 부모요 우리의 부모이신 사실을 매일매일 체감하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라는 새로운 대 진리를 접할 때 나는 소리 없는 방망이로 온 몸에 무참하게 얻어맞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체휼하였다.
여기서 특히 충격적인 사실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밝힌 분이 지금 지상에 생존해 계신 문선명 선생님이라는 점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체를 쓰고 인류평화운동을 범세계적으로 주도하시는 가운데 유무형세계의 실존, 나아가 하나님의 실존 등을 교시하신다는 사실을 접할 때 다윈은 내 자신의 모습이 한없이 부끄러워 영원히 사라지고 싶었다.
이제 수많은 지상인들! 그리고 지성인들! 다윈의 그릇된 학설을 중심하고 현대 과학적 유물론적 학문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지성인들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
이제 과학자들은 통일원리를 기초한 새로운 인간관에 관해 깊이 연구하여 이 시대에 의식혁명을 일으키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상세계에서 진화론을 추종하는 과학자들은 통일원리에 더 깊이 연구하기를 바라며, 다윈과 같은 어리석은 학설이 또다시 나타나 하나님 섭리에 장애요인이 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죄송하고 속죄의 심정으로 인간 구원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윈 2010. 07. 05-
받은이: 영계리포터 김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