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김승훈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864022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서 내가 들은 기막힌 농담
[책이 나왔습니다]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조력자살 한국인과 동행한 4박 5일>
www.ohmynews.com
(...)"아, 졸리다..."그 말을 끝으로 5~8초 남짓한 사이에 고개가 옆으로 떨어졌고, 입가에는 희미하게 미소가 떠올랐습니다.(...)죽음이 막연한 게 아니라, 생전 안 죽을 것 같은 게 아니라 동전처럼 삶의 이면에 딱 붙어있는 거란 사실을 그 분의 죽음을 통해 확연히 깨달았던 것입니다.안락사 현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쓴 글이라기사 전문 읽는 거 추천!
출처: 우리 동네 목욕탕 원문보기 글쓴이: 김승훈
첫댓글 슬프다정리 다 해놓고 가도 뭔가 덜한거같은 느낌으로 잠들거같아하아...
저 책 읽어야겠다
책 고마워 보관함에 담음
아 진짜 생각이 많아진다 고마워!!
아 글 읽는데 와 눈물이 나냐
뭔가 숭고한 느낌이네
대출하려고 찾으니 우리 동네 도서관에는 없고 타관대출하려고 찾으니 전부 대출중이네 메모해뒀다고 꼭 읽어봐야겠어
첫댓글 슬프다
정리 다 해놓고 가도 뭔가 덜한거같은 느낌으로 잠들거같아
하아...
저 책 읽어야겠다
책 고마워 보관함에 담음
아 진짜 생각이 많아진다 고마워!!
아 글 읽는데 와 눈물이 나냐
뭔가 숭고한 느낌이네
대출하려고 찾으니 우리 동네 도서관에는 없고 타관대출하려고 찾으니 전부 대출중이네 메모해뒀다고 꼭 읽어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