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대신 SNS 잡은 양궁 국대 장채환, 국가대표 자격 박탈 위기
부정선거·역사왜곡 논란에 품위유지 의무 위반... 아시아선수권 출전 '빨간불'
단 몇 줄의 SNS, 국가대표의 활을 꺾나…'품위유지 위반' 장채환, 선수생명 벼랑 끝
사과문이 불 지핀 '진정성' 논란
여론이 악화하자 장채환은 문제의 게시물을 비공개로 돌리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 사과문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됐다. 띄어쓰기가 틀린 문장과 함께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저를 지지해주실 줄 몰랐다"는 등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표현이 담겼기 때문이다. 대중은 '반성 없는 해명'이라며 더욱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태극마크의 무게…'품위유지 의무'란 무엇인가
국가대표 선수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국가를 대표하는 공인(公人)이다. 이 때문에 일반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품위유지 의무'를 진다. 법조계는 장채환의 행위가 이 의무를 위반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대법원은 과거 판례(2003도1868)에서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게시물의 객관적 내용과 사회적 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판시한 바 있다.
특히 '부정선거'나 '5.18 왜곡' 같은 주장은 객관적 근거가 부족한 허위사실 유포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국민 통합에 앞장서야 할 국가대표의 책무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로, 중징계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lawtalknews.co.kr/article/DT3YBV9U3ZYX
사과문 쓴거 보니까 답도 없어 보이던데..
뭐 어쩌겠습니까. 내뱉은말에 책임을 져야죠.
"김건희 부실 수사 검사들 책임 물어야" 75.2%
대법관 증원 ‘긍정’ 61.1% ‘부정’ 31.4%
윤석열·김건희 동시 구속은 ‘정당한 법 집행’ 73.7%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 3.3%p↓ 민주당 2.8%p↓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5
바이든 날리면 사태 당시 진중권과 김경률
에라 이 후진 넘들아, 내가 다 오그라든다.
"너 좌파야?"에 담긴 뜻
첫댓글 쓰레기통으로...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