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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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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페이튼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박하네요....ㅎㄷㄷ.;;
B.Mamba 추천 0 조회 2,200 12.03.07 02:1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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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7 02:14

    첫댓글 수비는 조던과 동급 어쩌면 그 이상이라는 평가도 받았고, 공격력도 당대 최강 중 하나였습니다. 캠프 이적 후에는 확실한 원탑 에이스였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3.07 02:36

    이해합니다....ㅜ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긴 하지만 워낙에 입이 거친지라....ㅜㅜ

  • 12.03.07 03:02

    스탁튼과의 비교에서 또 페이튼이 어떤 부분 낫다고 하시는건, 폄하하고 비교하는 다른분들과 같은 주장을 펼치시는거니까... 어자피 금방 지나갈 일이니까요. 이렇게 페이튼을 추억할 기회가 올때, 유투브에서 페이튼 활약상 경기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얼마전 페이튼 밀워키 시절 카셀과 함께 뛰던 시절보니 재밌더라구요~

  • 12.03.07 03:26

    지금 크폴과 비교할수있는게 전성기 페리튼이죠. 못하는게 없었는데...

  • 12.03.07 03:43

    전성기 못보고 폄하하는 분들이 대다수일거라 짐작해봅니다~

  • 12.03.07 03:44

    접하지 못했기 때문인가요? 전성기 페이튼이면 지금 포가계 접수할거라 봅니다만~ 매경기 25-6-9 에다 3개의 스틸을 할 수 있는 선수가 전성기 페이튼이죠~

  • 12.03.07 03:49

    저는 페이튼이 매직이후로 스탁턴 다음으로 위대한 포인트가드라고 생각하는데 -_-

  • 12.03.07 04:40

    그닥 박하다고 생각지 않는데여... 현역당시 스탁턴과 비슷비슷하게 평가되엇고.. 전체적으로 내쉬, 키드, 폴, 데론 등이랑 비슷비슷하게 평가되는 분위긴데..
    딱 그정도면 적합한 평가라고 봅니다만...

  • 12.03.07 10:33

    본문 내용대로라면 좀 박하긴 하네요. 본문 내용으로는 폴 데롱 정도가 아닌데요... ;;;

  • 12.03.07 14:22

    그러네여.. 본문에서 페이튼을 너무 과대평가 하고 있네여...

  • 12.03.07 09:03

    당시 슈퍼소닉스의 숀캠프를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페이튼이 하더웨이님 말씀대로 스탯이 좋았을지 몰라도(스탯보고 좀 놀랐습니다.)...
    수비에서의 임팩트만큼 공격력에서 임팩트가 있었던건 아닌걸로 기억합니다.
    조던을 애먹이는 몇 안되는 수비수로서는 존재감이 굉장히 컸지만 공격에서는.. 특히 리딩은 부족하지 않았나요?
    빠르고 돌파력이 뛰어났던건 맞습니다만..
    당시 탑가드에 들었던것도 맞구요..
    스탁턴은 저도 그렇고 오히려 은퇴하고나서 인정을 더 받는 상황이지만 플레이 당시에는 페이튼이 더 나아보였습니다.

  • 12.03.07 09:35

    로즈가 리딩이 부족하다는 것과 비슷한 소리라고 봅니다

  • 12.03.07 09:48

    밍님의 비유는 안맞는거같습니다

  • 12.03.07 10:00

    페이튼이 돌파가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포스트업 공격이 포가계 조던급으로 위력적이었죠

  • 12.03.07 10:04

    그런가요?
    포스트업이 뛰어났군요
    근데 페이튼은 수비가 훨씬 위력적이지 않았나요?
    위스탯보고 깜놀했습니다

  • 12.03.07 11:17

    kogic/ 페이튼은 공수가 모두 극강인데, 왠지 인정을 못받는 듯 합니다. 1999-2000 시즌 LAL와의 경기를 구해보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최강 LAL를 시애틀이 맞짱승부를 놓는데, 코비를 페이튼, 패터슨이 돌아가며 수비하고, 공격시엔 페이튼이 코비를 포함한 가드진을 상대로 1:1,포스트업으로 털면서 득점, 혹은 패스로 연결하는데 그게 ㅎㄷㄷ 합니다. 저도 페이튼이 최고는 아니지 않냐..했는데, 이 시즌에 LAL가 시애틀을 한번도 못이깁니다.(4번 모두 져요) 숀켐프도 없었고, 이젠 노장인 페이튼이 공수의 중심으로 팀 꾸려가는데 그거 보면서 이쉑..내가 좋아하는 스탈은 아니지만 넘버원포가 맞긴 하구나.. 수긍했다능..

  • 12.03.07 04:53

    페이튼이 단연 탑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항상 스탁턴과 양분, 키드와 양분 정도였지. 그것도 페이튼 중심으로 스탁턴, 키드가 언급되었던 적은 없는것 같네요.

  • 12.03.07 04:59

    그리고 피지컬은 운동능력을 말씀하신거 같네요.
    확실히 운동능력은 떨어졌죠. 전혀 흑인답지 않았습니다.

  • 12.03.07 10:06

    글쌔요. 페이튼은 겉보기와는 달리 굉장한 강골이었습니다. 심지어 조던을 틀어막을때도 쉽게 밀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름 한 터프하다고 하는 가드들도 페이튼과 만나면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운동능력의 기준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아니 어떤 부분을 살펴봐도 페이튼 운동능력은 정상급입니다. 전 달릴때 페이튼보다 빠른 선수 몇명 못봤습니다. 점프력? 충분히 좋습니다. 힘도 보기와 달리 상당히 강골이었죠.

  • 12.03.07 10:30

    이건 무슨 말인가요??;;페이튼의 운동능력이 확실히 떨어졋다?? 페이튼의 플레이를 보신게 맞나요??

  • 12.03.07 10:39

    페이튼은 일부러 덩크를 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이 영향을 미쳤을꺼라 생각하는데, 이는 로드맨이 덩크 화려하게 안한다고 운동능력이 떨어진다고 말하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엄청난 수비와 포스트업은 하체의 운동능력 없이는 절대로 나올 수 없죠.

  • 12.03.07 11:02

    확실히 운동능력=점프력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 12.03.07 11:06

    와,...페이튼이 피지컬에 밀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네요...점프력=운동능력인가요??(점프력도 뒤쳐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스피드,파워,내구성 어느하나 훌륭하지 않는게 없는데 말이죠....;;;

  • 12.03.07 11:27

    페이튼도 덩크를 할 수 있는 점프력정돈 갖췄습니다.

  • 12.03.07 12:12

    피지컬이란 말을 운동능력이란 의미로 쓰지 않죠. 신체 능력은 크게 피지컬과 운동등력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페이튼의 점프력 결코 좋은 편이 아닙니다. 평균 정도? 스피드도 1번 중에선 특출나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순발력과 반사신경 등 다른 운동능력이 상당했죠. 대신 피지컬이 1번 중에서 극강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피지컬을 누구보다도 게임중에 잘 활용할 수 있었던 선수였습니다.

  • 12.03.07 12:54

    시애틀시절 올스타전에서 경기막판에 시원한 토마호크를 찍더군요. 평소에 이미지때문인지 저도 굉장히 놀랐습니다. 기본적으로 할 줄 아는데, 경기중에는 자제하는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12.03.07 13:33

    시대정신님 자꾸 그렇게 안보려해도 예전모습이..

  • 12.03.07 06:10

    그의 요상한엇박자돌파 스탭. 기억나네여

  • 12.03.07 08:16

    입모야만 봐도 음성지원되는분ㅋ

  • 12.03.07 08:46

    저는 이 논란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존 스탁턴의 꾸준함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논란이 생길까봐 조심스럽지만, 커리어 대부분, 자기 포지션에서 No 1이었던 적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타임 포가랭킹에서 매직을 제외하고는 스탁턴의 위에 있는 선수는 거의 없으니까요. 그만큼 엄청난 커리어를 쌓았던 것이겠죠. 페이튼에 대한 멘트는 매우 동감합니다. 이런 논란을 보면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케빈 존슨이 좀 안타깝습니다. 극강의 페네트레이션, 미들레인지 점퍼, 상당한 운동능력, 준수한 수비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짧은 커리어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못받았죠.. 하지만 뭐 지금은 시장님이라는 것에 위안을...

  • 12.03.07 10:07

    경쟁자들이 늘 바뀌었지만 그들과 늘 경쟁했던 스탁턴입니다. 얼마나 꾸준하고 경쟁력있는 선수였는지 알수있죠.

  • 12.03.07 10:40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페이튼이 켐프덕을 본 선수라니 ㅠㅠㅠㅠㅠㅠㅠ

  • 12.03.07 10:55

    더 글로브 게리 페이튼,,, 공수 완벽한 포가 포지션의 마스터죠. 그레잇한 패스능력에 포스트업 오펜스 능력에 역대 최강의 디펜스 능력에 공수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은 완벽함. 그리고 왜 페이튼의 리딩에 문제를 삼는지 모르겠는데요. 90년대 시애틀 수퍼소닉스의 리더는 게리 페이튼이었습니다.

  • 12.03.07 11:19

    페이튼이 숀캠프 슈렘프 덕을 봤다고 생각하신다면 2001~2002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게리페이튼 - 브랜트 베리(데스먼드 메이슨) - 라샤드 루이스 - 빈베이커(라드마노비치)- 캘빈 부스 의 라인업을 가지고
    와일드와일드 웨스트에서 플옵 올라간 모습을 보시면 리딩이 안된다는 얘기도, 여타 선수덕을 봤다는 소리도 안나올 겁니다.
    (참고로 저 당시 빈 베이커는 완전 맛간 상태였고, 루이스는 미래가 기대되던 선수 정도.. 였습니다)

  • 12.03.07 13:39

    동감입니다. 드로브약이 선발로 나왔고 한시즌 유잉도 잠깐 거쳐가고 부침이 많았던 당시 소닉스입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베이커의 그 스무스한 무브는 영 통하질 않았고 루벤 패터슨,베리,루이스 정도가 GP를 뒷받침하던 시절인데 GP는 팀을 플옵으로 이끌었습니다.

  • 12.03.07 12:09

    페이튼과 스탁턴 중에 커리어는 스탁턴의 윈이지만 디케이드로 본다면 90년대 최고의 1번은 페이튼이라고 봅니다. 특히 매치업 상대와의 1:1에서 공수 양면으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었던 선수죠. 게임 조율과 플레이 메이킹이 스탁턴/내쉬/키드에는 아주 조금 못미친다고 보지만 지금 오더라도 1번 중에서 탑을 다툴 거라고 확신합니다.

  • 12.03.07 14:21

    단적으로 GP 전성기 평균 스탯이면 올 시즌 기준 득점 10위안, 어시스트 10위안, 스틸 3위안 입니다. 수비 퍼스트 팀 예약이구요. 기록적으로도 전혀 폄하할 수가 없어요. 자꾸 누구보단 무슨 능력이 안되고, 누구보단 무슨 능력이 안되고 그러시는데 수비력은 두말할 것 없이 최고에 모든 능력이 최고급은 아니더라도 고급입니다. 1인자였던 적은 없었어도 스탁턴과 비교됐고 후엔 키드와 비교됐습니다. 이 정도면 말 다 한거 아닙니까. 전 커리어 제외 선수 역량으로만 따지면 90년대 최고 PG는 최전성기 GP라고 생각합니다.

  • 12.03.07 23:01

    시그내쳐 슈즈는 아무나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캠프와 슈렘프 덕을 봤다뇨;;;

  • 12.03.08 01:22

    극강의 수비능력 때문에 공격력이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공격능력 또한 당대 탑 포가였습니다 다들 공격력이 딸렸다고 생각하시는데 말그대로 수비력에 비.해.서 딸린것 뿐입니다 수비력은 워낙 극강이었으니까요
    수비 능력과 같은 임팩트의 공격능력이었으면 조던과 동급취급 받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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