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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스토커가 맘에 걸려서 힘든 큰아들
돼지엄마(강서오복맘) 추천 2 조회 471 16.07.07 14:4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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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07 16:28

    첫댓글 저 자세는 나 심심하다~ 인데요? ㅋㅋㅋ

  • 작성자 16.07.07 17:57

    큰애 옆으로 가서 자고 싶어서 저러는건데.. 큰애는 오복이랑 있으면 졸음온다고 싫다 하고.. ㅎㅎㅎㅎㅎ
    오복이는 큰애한테 완전 밀착하고 .. 암튼 막 그래요.. ㅎㅎㅎㅎ

  • 16.07.07 17:12

    형아 ..날 무시할수있을꺼 같아???

  • 작성자 16.07.07 17:58

    아마도 형아가 졌거나 저 문을 닫았을거예요.. ㅎㅎㅎ 보이면 부담스럽고 신경쓰인다고..ㅎㅎㅎ
    안보이는게 편하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불쌍한 오복이.. 아마 기적이는 저 식탁 아래 있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16.07.07 19:04

    오복이 저 자세는 형아 나랑 놀아줘~~나 형아랑 놀고 싶어~~

  • 작성자 16.07.07 19:42

    결국 형이 졌대요 ㅎㅎ

  • 방바닥에 딱 붙어서리~완전 귀여워요~

  • 작성자 16.07.07 19:42

    완전 대박이죠? ㅎㅎ ㅎ
    살아있는 까칠한 인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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