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10...여년동안을 그 기계 덩어리에 마음(생각),과
정신까지 농락당하였고, 지금 이 순간도 농락당하고 있씁니다.
제 생각에는 정부기관에서 그런것을 비밀리에 한다고해도
저같은 일반인들에게 까지 한다는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혹 그런다해도 비밀리에 운영되는 단체이고, 비밀리에 활동하다보니.
당연히 비밀리에 그런기계도 사용하겠지요...?
정부기관이면, 비밀단체,조직이라면 이렇게 어설프게 들통나게 안할듯 싶습니다.
그리고 실험을 위해서 라고 해도, 동의도없이 기관에서 한다는것... 역시 납득못하겠구요.
추후에 어차피 많은 시간이 흘러서 공개될 기술인데, 아직은 미공개라는것 뿐입니다.
그런데, 그넘들의 특성... 알다시피 추후에 그때가서 감당안될짓을 할 바보들은 아닙니다...
좀 냉정하게 생각해 주십시오... 여러분들. 참고로 정말 실험대상으로 찍혔다고해도...
어떤기계가 실험중인 기계가... 모든기능이 다 정상적으로 작동되는것 보셨습니까?
생각도 읽고, 말도 들려주고... 거리제한도 없고, 차폐도 안되고... 완제품입니다.
암암리에 진행되었을 실험은 이미 끝난지 오래구요...
군사분야의 폐쇄적, 체계적인 특성상 저는 벌써 개발,실험이... 진행중이아닌
종료,완료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완제품으로 군수업체나, 비밀제조라인에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고,
이 기기의 제작사의 간부나... 그들의 인간관계속에서...
군사기관, 정부기관, 비밀 단체등지로 납품되고 사용되어져야 할 것들이
암암리에... 일반인들에게 까지 유통되어서 지금은 한국땅에서 조차도...
이런 기계가 유통되고, 그 사용자가 일반인들로까지 확산되어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부기관, 단체, 비밀조직, 그런것들이 이런 기계를 사용해서 일반인을 괴롭힌다면....
조용히 숨죽여서... 정말 당하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할거라고보구요...... (연구아니라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사람 괴롭히는것은 납득이 안됩니다. 저는 거의 일반인이 그냥 스토킹하는거라고 봅니다...
제경우는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스토킹하고 똑같다고 봅니다.
그냥 재미로 하는거죠... 하다보니 재미있고, 자신도 모르게 죄책감이줄어들구요...
저자신도 24시간을 잠자는것까지 (꿈꾸는것) 감시당한다고 생각하면 비밀단체같기도한데요
걍 24시간 주구장창 켜놓고 보기만하면 되는데 머가 어렵습니까? ㅎㅎ
그리고 주변인들이 제 사생활을 알고있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우스개소리로 자기들끼리
사생활, 은밀한것... 등등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만... 그래서 더 기관,단체같을 지도 모르는데요.
어떤 [단체],[기관]이 일반인을 매수하거나, 그들의 집에 침입해서 기기를 사용해서 나를 괴롭힙니까?
그것도 별볼일없는 회사원이었던 사람을 괴롭힙니까? 과거에는 학생이었는데요? ㅎㅎ
그게 상식적으로... 납득안되구요. 실험도 다 끝나서 이미 일반인에게 까지 암암리에 퍼지는 기기입니다.
단체,기관 이런것들은 정말... 한다해도 비밀리에 할것이고, 그런 생각은 과대망상 이라고 봅니다...
[기계에 하도 시달려서] [진짜 정신병!] 이 생기는 거죠.ㅡㅡ; 암튼 대단한 기기임은 분명합니다! ㅡㅡ;
기기의 본래 목적이 군사무기(?)라면...
마인트 컨트롤기능 (마음,생각을 읽고, 말도 들려줄수있는)의 진가를 잘 알고,
기기의 사용자가 십분 활용하는 그런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의지를 믿고, 신념과 생각을 지키세요! 주변사람의말, 상황같은것에 신념이 흔들리지마세요!
동네사람, 주변인들 역시 기계로 생각,마음,말 하는것들...
옆집,앞집 사람에게 내생각, 마음, 말하는것 들려주면 그들은... 도리어 제가 그들을 스토킹
하는것으로 착각할 것입니다. 그들은 되려 저를 스토커나... 파렴치한인간으로 알지않을까요?
적대감을 가지지 않겠습니까? 내 말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동네사람이나 주변인에게
자꾸 들려주면... 그들은 당연히 저를 되려 스토커라고 보는거죠...
그리고 그들도... 열받아서 스토킹인가? 이게 대체머지?... 하다가...
입에서 입으로 주변인데게 도움을 청하거나, 운좋게 가해자일경우도 있꾸요....
경찰에 신고도 해볼것이며... 어쩌다가 우연히 암암리에 그런기계 같은것을 가지고 있거나
아는사람에게서 인맥으로 소개받고해서 구하게 되는것 뿐이고,
그러다보니 같이 그 가해자가 되는것이라고 봅니다.
아니면 애초부터 그 기기를 벌써 사용하고 있었을 수도 있구요...
기기의 본래목적을 잊지마십시오!
이런 기기를 판매될거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찾아나서 보신분 계십니까???
기기의 본래목적은... 스토킹 (사생활 엿보는그런...) 같은 추잡한... 일을 하라고
제작된 기계가 아닙니다. 알려진 것처럼 마인드컨트롤(의식조종) 기계입니다.
피해자님들... 안타깝습니다.
가해자는 그 기기의 기능을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의도적으로 십분 활용하고 있는것 뿐이지...
피해자님들 생각처럼 그린 대단한 [기관],[단체] 사람아닙니다.
우연의 일치같은 정황이나, 주변상황에 노출되어... 정말 과대망상! 증세를 보이고 계신겁니다.
피해자님들... 안타깝습니다.
기기의 본래목적을 잊지마십시오!
가해자들은... 우연히...
혹은 가해자들의 주변사람이... 정말 우연히.... 기기를 가졌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냥 무심히 앞집, 옆집 등등의 사람들을 사생활 엿보고, 즐기다가...
기관,단체 사람들처럼... 조용히 아무도모르게 즐기면 될텐데, 장난삼아 한두마디씩
피해자에게 건넨것 뿐일것입니다. 처음엔 그냥 단순히 장난삼아 시작했겠죠...
그러다가... 자신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니까... 주변인을!
기기의 원래목적대로 심리적으로 이용해서 기관,단체 처럼 믿게끔 행세하고,
공포의식으로 인해 무력해지게 하려는 의도로...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계속 그렇게 사용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어설픈 행세... 수작을 부리는것) 그렇게 봅니다.
누구나 기관,단체 처럼 조작할수 있습니다.
아주쉬워요... 그까이꺼~~~ 뭐 그냥 (우스개소리입니다^^)
자 냉정하게 생각하고, 침착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첨에 1대이건 2대이건 구했씁니다. 하다보니 누군가가 눈치를 챘습니다.
자... 이제부터 문제 시작입니다.
님이 그런기계로 스토킹(?)비슷하게 즐겼다고 해보세요!
님이라면 과연 님이 가해자라면... 기기를 사용해서
타인의 마음(생각)을 읽고, 마음대로 말도 들려줄수 있따면...
이런것을 혼자서 게속 사용해 왔다면.... 어떤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자신이 가해자입니다. (기기 소유자입니다)
피해자가... 괴로워합니다. 때로는... 정신병원에 갑니다.
주변인들도 가족도... 괴롭습니다. 다 보입니다... 그런것들이...
피해자가 정신적,육체적으로 망가지거나, 그 기기때문에 고통스러워서...
아무도 모른체 혹은 누구에게 알려도 믿지도 않지만요...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정신병원에 간다거나 하는것.........
그것을 알면서도 더욱더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것......... 을 선택하시겠습니까?
2.자신이 가해자입니다. (기기 소유자입니다)
가해자인 자기자신의 존재가 그런 가해가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니,
장난삼아 한두마디 던져서 괴롭히던게... 피해자가 결국 인지하기(눈치채기) 시작했고,
혹시 피해자가 그런것을 구하게 되거나,
만천하에 그런 기기가 있다고 알려지고, 더불어 자신이 그런 기기에 당하는것.........
혹은 모두에게 알려져서... 자신이 처벌받는것........ 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사람의 심리는 거의 똑같습니다. 보호본능! 이란게 있죠.
(아닌경우도 있지만... 지금의 경우는 예외라고 봅니다)
자신이 들통나거나, 되려 자신이 그런기기에 당하는게 제일~~~ 두렵게 되어있습니다.
도둑놈이 지집 털릴까봐... 문에다가 열쇠를 주렁주렁~~~ 다는것과 같은이치입니다.
자신의 보호본능 때문에, 죄책감이 들지도 않을것이며,
설혹 그런다 하더라도... 양심적, 도덕적... 으로 무뎌지게 되겠지요.... 후
결국... 그래서 더욱 잔인해지고, 가해자에게 고통을 주어도 눈하나 끔쩍안하게 되는......!
가해자는 기기 본래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도, 그냥 우연히 구해서 모를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게 기기 본래의 목적대로...
심리적으로...... 정말 기기본래 목적대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것 뿐입니다.
가해자 자신도 정신적으로 기기하나때문에 스스로 망가지는.....
사람괴롭히는게... 어쩔수없이... 혹은 정말 죄책감도 못느끼게 되는...
기기 한테 되려 가해자 자신조차도 의식이 조종되어 버리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진 경우라고 봅니다.
단체,기관의 이익,실험, 목적....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하나..... 자기 자신이 살기위해서!... 입니다... 단체,기관... 아니라고 봅니다..
[평범한 일반인]의 자기자신의 [보호본능]에서 나오는 [잔인함]과, [치독스러움] 인 것입니다.
그냥 기계만 여러개 구해서 사람수대로 구해놓구서
피해자가 서서히 자신의 존재를 알아갈즈음... 작업(?)을 하는거라고 봅니다.
1대 구해서 하다보니... 재미있겠죠? 2대 삽니다... 3대삽니다... 전 이렇게 댓수가 는다고 보고있는거죠
무슨 기관,단체 그런것... 한다해도 바보입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보다, 침착,냉정 해지세요!
외국의 사례(미국,일본 등지)와 피해자들의 모임이나
그런나라의 사람들이 기관,단체, 정부를 대상으로 시위를 하고 하는자료를 보면
누구나 그런곳(단체,기관) 사람들이라 생각하기 쉽지만요... 실험끝난 완제품을 테스트합니까?
그리고 설령... 테스트라 해도 실험이라해도, 기관 단체라고 해도 그리 무식하고 잔혹합니까?
무슨 기계, 장비가 사람 마음(생각)을 그렇게 정확히 읽습니까?
제경우는 틀리는적도 거의 없던데요? 무슨생각해도 다 아는것 같은데요? 저만그럴까요???
그 기기가 뭔지모르지만 진짜 군사적으로 제작되었다면
그리고 군사무기 의 일종이라면.... 정말 너무나도 정확한 목적,이름이 지어진 겁니다.
MIND CONTROL.... WEAPON! (의식,생각,사상등등... 컨트롤,조종하는 무기!)
[[[ 그 기기의 진가(?)가 여기에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바로 이부분에서요.... 대단하죠^^; ]]]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가해자의 장난때문에,
심리적으로(주변인들 때문에...) 위축되고, 심리적 공포감이 생기고... 불안하고,
제가볼땐 피해자님들 ..... 지금 거의 대부분이 그런단계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고 계신겁니다.
저역시도 한참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할때는.... 공포,불안,무력감 등등...
지금도 사회에 제대로 적응못하고... 집에서만 폐인처럼 하루하루 연명합니다... 후!....씁쓸...
자!... 시작해봅시다.
새롭개 인생을 개척해 봅시다.
가해자가 가지고있는 ... 이런 뭣(X)같은 기계의 괴롭힘에서 벗어나서
앞으로의 인생을 새롭게 다시 추스려 나아가 봅시다!
저는.......
단순한 몰상식한 ... 좀 개념없는.... 그런 일반인의 스토킹이라고 봅니다.
그걸 내가 가지고 있으면... 누구의 생각,마음 실컷 들여다보면서 조롱하고,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얼마든지 사용할수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실체를... 님에게... 피해자 들에게 들키고 싶겠씁니까?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다들 기기본래의 목적대로 사용되어져서.... 이것이 가해자의 의도인지...
아니면 오랜기간동안 당해왔떤... 그래서 피해자님들의 의지가 서서히 약해져서인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동네사람, 주변인전체, 혹 어디를 가건 조종당하거나 하고 믿어버리는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게 되어버리는 [과대망상!] 증상에 서서히... 접어드는 겁니다.
침착하고, 냉정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의 상황은 냉정히 따져보면... 일반인들도 마음만 먹으면 그따우 정도의 기계는
암암리에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돈만적당히 지불하면 구할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단지 지금까지는 공개된 기술이나 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그 기기를 파는곳을 정확이 모르고있고, 일단은 기계의 분류조차 통신장비쪽인지,
뇌파측정관련 의료기기인지, 도,감청 장비인지 군사무기 쪽인지 .... 감을 못잡아서
판매처나, 판매자를 깊이 파고들어가지 못하니까 피해자분들이 못구한다고 봅니다! 확신합니다!
아니면, 과거의 저 자신처럼... 님들도 찾아나설 마음조차...
그런 마음조차 못먹고 계시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생각조금 달리해보세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서 듣고 판매처를 정확히 알고 직접가서 구입하거나...
그 기기를 사용하는 이들과 친분이 있어서 그런식으로 구입되는듯 싶습니다.
이 모임에 계신분들중에서 저와 함께 하실분들을 찾습니다.
지금처럼 모임을 갖고, 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것이구요.
저도 이제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다른곳도 함 찾아나설 계획입니다...
피해자의 사회생활이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실험도, 대단한 기관도, 단체도 절대 아닙니다.
냉정해 지세요. 지금은 비밀이지만... 먼미래에... 가까운 미래에 어차피 어느방식으로든
일반적으로 공개될 기술이나.... 기기가 단체,기관에서 쓰여진다면~ 100% 추후 발생할 문제도
꼼꼼히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습다... 해도 정치인,기관인,단체인... 그런 어리석은 바보아닙니다.
어쩌다 그런 기계를 소지하게된 평범한 일반인이
아무런 양심의 가책이나, 도덕적인...
그런 개념조차 없이 기기의 의도가 무엇인지도 모른채로.....
그냥 재미삼아 마구잡이로 하니까 지금처럼 정신적으로 학대당하는 피해자들이 자꾸...만
자꾸만... 여기저기 지역 가리지않고... 하나,둘씩... 늘어난다고 봅니다.
기기의 본래 목적... 정말 마인드컨트롤.... 주변인의 조종... 댓수가 문제입니다.
기기 여러대 있으면... 여러사람 의도한대로 조종하는것은... 정말 쉽지않겠습니까?
기기의 갯수가 문제가 될뿐...
전 똑똑하진 않지만... 예를 들어서 동네사람중에서 맘에안드는 어느집의 1명을
그냥 일단... 괴롭히기로 마음먹으면... 그 사람이 거주하는 도시의 모든사람들이
단지 그1명 을 괴롭히기 위해서 전부 동원된것처럼 꾸밀수도 있습니다....
똑똑해서가 아니죠! 절대로... 기관,단체 라서가 아니죠! 절대로...
기기 본래의 목적이 그런겁니다... 마인드컨트롤....무기!
기기의 의도대로 피해자는 가해자가 도대체 누군지... 몇명정도인지....
가해자에 대해서는 목소리로 밖에는 판단이 안되는... 가해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겁니다.
기관,단체의 사람처럼 조작하는거... 무지쉽습니다....
기기 본래의 목적이 그런겁니다... 마인드컨트롤....무기!
주변인들역시 기기로 마음을 읽어버리면... 간단하죠...
다 의도한대로 조종할수 있습니다. 내가 그냥 담배사러 나가는데....
앞집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째려보고,쳐다보고,비웃으며 지나가게 하는것...
그래서 피해당사자인 나 스스로가... 마치 주변사람, 동네사람 전부가 그렇게 나의
사생활을 알고, 나를 경계하고, 무시하고, 조롱하고, 감시하는것 처럼... 느끼게 하는것....
기기댓수가 문제지 바보가 아니면 누구나가 다 그렇게 만들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기기본래의 목적이 정말 무서운 겁니다.
정말 과대망상!에 빠지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전하게 되는일은
정신 바짝차리시고... 다들 기운내시고, 마음굳건히 하셔서... 조심하셔야합니다....
항상 잊지마세요.... 기기본래 목적을... 그리고... 냉정해지세요....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참... 혹 모르니까 마인드컨트롤 관련 기계가 방사빔(?) 같은것을 이용하는 것이다보니
차폐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 관련 사이트에 알루미늄호일을 여러겹으로 겹쳐서
머리에 뒤집어 쓰면 된다고들 설명이 있기는한데요... 효과없습니다.
(간혹 머리속 말소리가 줄어들거나, 없어질수도 있겠지만 그건 일시적으로 그 가해자 들이
일시적, 심리적으로 움츠러 들어서 조금 주춤....하는것 뿐이지 효과 100%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하려고 하시거나, 나아가서 기계의 출처나 판매처를 찾아나설수 있는
하루이틀정도 짬짬이 시간을 내서 같이 함 움직여 봤으면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에 세운상가 같은 전자제품 관련 판매처 부터 뒤졌는데요.
지금은 다른곳... 어두운... ㅎㅎ 그런쪽으로 찾아나서 보려고합니다.
제 메일주소는 es14952@naver.com 입니다.
저와 뜻을 함게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같이 힘을 모아서 해결해봅시다!
더이상 인권단체니 하는곳들은 피해자인 우리들의 말을 그냥 관심없이 들어줄뿐...
도움을 줄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나, 분위기는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차라리 기계를 구해서... 복수하는게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정작 가해자들은 무엇인지 알고서 당하기때문에 덜 괴롭겠지요?
대부분 이곳에 계신분들과 저와같은 경우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서서히 그들의
실체를 파악해 간것이기 때문에 .... 그 지나온 시간동안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주변인들까지 함께 힘들게 한것들.... 다들 분명히 아실겁니다. 그들은 당한다해도 저희들보다
훨씬 덜 아프고, 괴로울 것입니다... 알고있는 상태에서 당하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복수를 하는 것은... 물론 최악의 경우지만
자신이 피해자였다가 --->가해자 로 돌변해서 복수를 해버린다거나 할수는 있겠찌만....
당해보신분들이라... 그 고통을 알기때문에.... 더 괴롭힐수도....
그러수도 있겠지만 그렇게는 오래안할거라고 봅니다.
차라리 그따우 기계를 구해서 죽지 않을만큼 같이 괴롭혀주고...
반쯤 죽을만큼 같이 느끼게 해준다음에 그것이 정 그렇다면...
아무것도 모르는채 당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기의 존재조차 모르는 그런 모든사람들에게 세상에!
각종 기관, 언론, 등을 이용해서 일반인들에게! 낱낱이 공개해 줍시다...
그래서 이넘들이 더이상은 이땅에서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괴롭히며,
지들이 무슨 대단한 넘들인양.... 주접떨고 설치지 못하게끔... 해줍시다!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연락 기다립니다.... 화이팅! 힘들네세요!
그넘들의 상황 조작에 넘어가지 마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저는 단체,기관 이면 이렇게 뒷수습 안되는일... 절대 못하리라고 봅니다...
분명 가해자들은 걍 동네사람이거나 우연찮게 기기를 소유하게된 그런 평범한 일반인 이라고 봅니다!
[[[ 그러니까 이렇게 무식하게 괴롭힐수 있는겁니다... ]]]
일주일에 1일 정도만 시간내서 같이 함 찾아나서 봐요...
힘을 하나로 뭉칩시다!
나의 앞으로의 인생을 ... 새롭게...
그렇게 한발씩... 언제일지 모르지만... 천천히.... 새로운 세상을 힘차게 열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