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꿈자리가 좋았다. 그래서인지 오늘에 카페주인님이 돌아오셨다. 한 달 동안 외유를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다같이 축하합시다. 그동안 주인없는 집에는 쓸쓸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방문객들에게 좋은 소식 전하지 못하여 미안한 마음 금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전처럼 활기가 넘쳐나니 다행중에 다행입니다. 날마다 보는 친구가 어느날 하루만 안보여도 궁금하지요,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들 세계일 것입니다. 안보면 보고싶어지니는 관계 그것이 사랑이라도 좋고 우정이라도 좋습니다. 끈끈이처럼 생각이 나는 사람으로, 자석같은 사람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소식전하고 살아갑시다. 카페지기님 다시한번 더 축하드립니다.끝
첫댓글 돌아온것에 환영 합니다 -
이렇게 칭찬을 너무 많이 해 주시니. . 몸 둘바를. .
저가 없는 사이 모든분들 너무 고생 하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의. 또 주의 하면서 일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