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숙원사업을 종료했습니다.
바로 국립중앙도서관에 푸른복지 도서를 납본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책 만들어지고 바로 납본해야 하는데...
이런저런 일로 바쁘고, 몰아서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납본을 했습니다.
방금 막 우체국에 등기 보내고 오는 길입니다.
납본 과정을 살펴볼까요?
먼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납본 안내를 참조합니다.
http://www.nl.go.kr/nl/c5/page8_2_2.jsp
이곳에 가면 납본해야 하는 서류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를 때는?
예시 파일이 있답니다.
이것을 보고 쉽게 작성했답니다.

참고로 첨부한 파일 중에는 예시 파일이 있답니다.
물론 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한 파일입니다.
이렇게 납본 서류를 작성한 후
보내야 하는 책을 1종 당 2권씩 쌓아놓으니..
헉.. 이 정도로 높네요.

역시 그 때 그 때 해야 할 일을 미루면 몸이 고생입니다. ^^
그래도 이렇게 들고가서 방금 우체국 등기를 통해 납본했으니..
이 책들은 영구적으로 보관되는 국가 지식재산이 되겠지요?
참 좋습니다. 국가가 알아서 보관해 주니..
또 사회복지의 작지만 여러 권의 책으로 남겨진다 생각하니
왠지 마음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이제 앞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푸른복지 도서를 만나세요. ^^
첫댓글 저기에 제 이름 있다는 사실이 영광이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네요. 과정까지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훌륭한 현장 복지인이신걸요. ^^ 푸른복지출판사가 영광이지요.
양원석선생님 맘 깊속히 축하드려요!!! +선배님들의 도전 후배들의 가슴을 뛰게하거든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배님들의 도전이 후배의 가슴을 뛰게 한다. 멋지세요. 음.. 대단히 멋져요. 나중에 다른 데서 써먹어야지.. ^^
양원석 선생님, 고맙습니다. 푸른복지 일원이라는 게 자랑스러워요. 후배 세워주는 사회복지사, 양원석...
어이쿠 무슨 말씀을요. 함께 해서 좋아요. ^^ 큰 힘이고 든든해요. ^^
양원석 선생님과 푸른복지 출판사, 축하 드립니다.
함께하신 저자 여러분께도 축하 드립니다.
우리 사회복지계의 복이요, 자랑입니다.
일익번창,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한덕연 선생님도 축하 받으셔야지요. ^^;
선생님 덕분인걸요. 더 잘 해야 하는데...
항상 이끌어 주십시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