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태국의 넘버원이라 불리는 쌈코선수를 일본의 잡지사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작년 9월 일본에서 처음한 경기 고바야시와의 경기를 뒤돌아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절한 경기였습니다. 압승했던 쌈코선수였습니다만 초반1라운드는 고바
야시선수의 로우킥을 맞았다고 보였습니다.
쌈코... 확실히 고바야시의 로우킥은 좀 빨랐고 좋은 킥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대전하는 상대도 우수한 기술이 한두개 있는것은 당연한일..
특히나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했습니다
-보통 대전상대의 공격을 계속해서 받으면 상대에게 주도권을 뺏깁니다만
쌈코..그것은 링에올라서부터 보통의 연습에서 얻은것이라고생각합니다
싫어할정도로 연습하는게 필요합니다 연습하면 자신을 믿을수있으니까
그리고 그상태로 링에 올라가면 좋습니다
-경기전에 부터 승부가 시작됩니다만..
쌈코..이기고 지는것은 50%자신을 믿고서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50%는 링위에서 대전상대와의 싸움뿐입니다..
싸우는 사람은 기분적으루 지고들어가면 안됩니다
이기는 것은 어렵습니다..얼마나 연습해서 집중하는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쌈코선수에게 고바야시 전은 처음으로 태국이외의 나라에서 경기였습니다.세계에서 경기를 하게되면 대전상대를 잘 모르기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쌈코..어떤 상대와 경기를 해도 상대는 나와 동등하다고생각하고 연습합니다 그리고 경기에서도 같은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최근 무에타이는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일본에서도 많은 무에타이선수가 킥복싱 시합에 출장하고 있습니다..그중에는 지는선수도 있습니다만...
쌈코..솔직히 말해서 별로 좋지않습니다. 태국이외의 나라에서 경기를 한다면 상대선수를 우습게 보면 안되지만..확실히 연습하고 링에올랐으면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무에타이의(얼굴에먹칠하기)가 되기때문에..
제가 링에 올라갈때는 언제나 1%도 지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나도 무에타이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이니까..그당시 고바야시와의 싸움은 무에타이를 알리기위한 일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고바야시 전에서 맹공을 퍼부었던것이군요..
쌈코..무에타이를 사랑하니까 외국인과 싸움에서는 반드시 KO시킬려고한다.외국인과의 싸움이야말로 진짜 무에타이를 보여주지않으면 안된다.
-쌈코선수에게 무에타이의 존재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쌈코..무에타이는 태국인의 자랑이다. 태국인에게는 경기를 일로서 하고있다.강한 각오가 있다.지금챔피온이기 때문에 이제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경기를 할수 없을때까지 싸울수 없을때까지 돈벌수 없을때까지 계속 선수생활을 지속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무에타이챔피온이라 말하면 가혹한 싸움에서 이겨온것입니다.세계적으로 가장권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자신이 왕자가 된다고 생각했었습니까??
쌈코..아뇨.정말로 제가 룸피니 참피온벨트를 감을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처음으로 벨트를 둘렀을때 매우 기뻣지만 동시에 여기에서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옛?그렇지만 현재 당신은 지금도 룸피니 넘버원 선수입니다
쌈코..아닙니다.그런생각을 하면 안됩니다.항상 저보다 강한선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말합니다.언젠가 제가 진다고 생각하면 무서워집니다
-쌈코선수도 무서운게 있습니까??
쌈코..언제자신에게 만족할수 있냐고 생각하면 무서워집니다.그러니까 연습하고..무리할정도로 연습합니다.힘이 다할때까지 싸우고 싶으니까
-그정도로 한다는걸 듣고 놀랬습니다.매일매일 연습하는군요.그럼 실례될지 모르지만 연습이 지나쳐서 무에타이가 시러지는 일은 없었습니까?
쌈코..연습만으로는 괴로웠던적도 있었습니다.기분전환이 필요했습니다.연습할때는 맹연습하고 놀때는 확실히 놀고 싸움도 물론이지만 연습과 매일생활에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연습에서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쌈코선수를 보고 일본에선수는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쌈코..고바야시에게도 말했지만 기술면에서는 일본선수들은 좀더 미들킥을 더차야한다고 생각합니다.로우킥중심이면 어떻하든 움직임이 상대에게 읽히므로 상대에게 이기기힘듭니다.
-정신력에서는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쌈코..일본선수에게도 사무라이같은 정신 뜨거운 하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사무라이를 알고 있습니까?
쌈코..알고있습니다.칼을 들고싸우는 전사이지요?지금일본인에게도 얼굴표정에서 사무라이를 느낄때가 있습니다.그런의미로서 고바야시도 자신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으므로 100%힘을가지고 대처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으면 싸우는 일과 생활하는데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쌈코 선수에게도 사무라이라는것이 느껴지군요..일본에 킥복서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쌈코..프로로서 마음가짐을 갇는것이 필요하다.태국인처럼 강하게될려면 좀더 좀더 연습할일.확실하게 마음을 정하고 할일.일본에 킥복서들은 자신이 전사라고 자각하는것이 필요하다.만약 태국에 와서 연습한다면 우리들 낙무에(전사)를 볼수있다.그리고 역시 하트다.경기에서 지지않기위해서는 연습하고 괴로운 생각을 마니 가지고 불안한기분을 극복하는수밖에 없다.그렇지 않으면 링에 올라가서도 몸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으니까.
-쌈코선수에 말을듣고 보니 무에타이의 애정이 강하게 느껴지는군요.
쌈코..자신이 싸우는 경기를 사랑하는일은 중요한일이라고 생각한다.킥복싱으로서 싸운다면 그경기를 좀더 사랑해야 한다.일본인선수는 경기를 사랑하는일이 아직 부족하다.자신이 무엇을 위해서 살고 무엇을 위해서 싸우는가 좀더 생각해야한다.
-그러면 2003년에는 어떻게 하고싶습니까?
쌈코..실은 최근에 상대선수가 별루 눈에 띄지않습니다.그래서 금년에는 한경기라도 많이 해서 제자신을 많은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최근 세계에는 종합격투기가 붐을 일으키고 있는데..
쌈코..아..알고 있습니다.실은 전번에(작년고바야시전)도쿄에 갔을때 경기를 봤습니다.
-몇명의 무에타이선수가 종합경기에 나와서 싸우고있습니다..
쌈코..경기를 해보고싶습니다.그렇지만 지금에 무에타이기술로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종합적으로 싸우기위해서는 여러가지연습을 하고 나가야겠지만..이길자신은 있습니다.무에타이 경기는 종합경기여도 포함되어있는기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우선은 무에타이경기에 나가고 싶습니다.
-그렇군요.금년에도 많은 경기를 할수있도록 기원합니다.
쌈코.감사합니다.
쌈코 선수는 오는 2월7일 일본 고라꾸엥에서 일본의 가나자와 선수와
경기를합니다.
고바야시와 1승3패이지만 현재 태국 라이트급 참피온인 (이름은 잊었음)
선수에게 고바야시가 다운을 3번 당하고 판정패 했었는데 나중에
가나자와선수는 ko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는 해봐야합니다,
가나자와는 키가 크고 펀치가 강한 선수이나 무릎차기를 싫어하고 백핸드
불로우가 특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