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왜 못 믿나..ㅠ.ㅠ
24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요한복음 15:24 RKB)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사도행전 13:41 RKB)
사람은 모두 죽는다. 믿든 믿지 않든 그 진리를 부인 할 사람은 한명도 없다.
그렇다면은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셨다함은 죽음뿐만이 아닌 생명까지 주관하셨다는 뜻이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란 확실한 증거이다.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는 많은 이적을 행하시고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고 또 하늘로부터오는 표적을 보이라고 하다니..
이거 제정신인가?!! 하늘에 별들을 모아서 땅으로 내려 꽂은 들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인가?!!
죽음을 이기셨다는 것은 영생이 거기에 있다는 것인데 사망의 종노릇하는 우리에게 그보다 더 엄청난 일이 있겠는가?!!
예수님은 역사적 인물이시고 부활도 역사적 사실이다. 쫌쫌쫌... 궁금하면 알아보기라도 해보고 불신하든가 해라..신화가 아니다. 우리모두가 예수님 탄생을 기준으로 서기2026년을 살고 있지 않은가?!!
https://www.youtube.com/watch?v=pVQ4oa46PaI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한복음 15:14 RKB)
순종할 때 친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RKB)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RKB)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5:10 RKB)
말씀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열매도 맺지 못한다.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요한복음 14:30-31 RKB)
오직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져 간다.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요한복음 14:23-24 RKB)
순종함의 중요성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한복음 14:13-14 RKB)
예수님이름으로 구하고 이루어질 거라 믿는 자는
복이 있도다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한복음 12:25 RKB)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요한복음 11:51-52 RKB)
결국 하나님 뜻아래서 이루어져 간다.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요한복음 11:40 RKB)
나의 큰 문제는 기도하고 믿지않고 말씀 읽고 믿지 않는다는 점이다. 믿으면 행동한다.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요한복음 11:33 RKB)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35 RKB)
눈물에 약하신 하나님.ㅜ.ㅜ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마태복음 26:52 RKB)
분노, 정죄, 비판, 욕설, 못마따함 등의 칼을 쓰기 좋아하는 자는 다 그 칼로 망한다.
16 그들과 우리 조상들이 교만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느헤미야 9:16-17 RKB)
하나님의 자녀라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이 있다. 바로 인내이다.
인내의 보석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면 하나님 자녀라고 말할 수 없다.ㅠ.ㅠ
아직까지 벨리알의 자녀인 것이다.
내가 푸대접을 받는다 해도 기꺼이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인내는 파워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부활시키신 이후로 2026년을 인내하시고 계신다. 예수님을 품은 사람은 인내하게 된다.
# 가장 큰 교만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분은 그분이시요, 우리가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 초장의 양들이로다.
(시편 100:3 RKB)
우리의 교만 참 어이없다.
누가 자기를 지었는가?!!
(부모가 지었다고?!! 아기를 낳아 본 자들은 안다. 아기는 주셔서 낳은 거라고...)
누가 땅의 기초를 놓았는가?!!
누가 하늘을 펴셨는가?!!
스스로 알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그리 교만한지..
각자의 판단과 선택을 보면 스스로가 하나님이다.
위의 질문들을 스스로 대답할 수 있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위의 질문을 하나도 대답할 수 없다면 근거없는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야 한다. 늙그막 어떤 모습일지 아무도 모른다. 믿음 좋다는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우리의 교만으로 스스로 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더러운 영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부지런히 다닌다. 깨어 시도하지않으면 믿는자도 꿀꺽 삼켜진다.ㅠ.ㅠ
# 하나님의 러브레터 (시편 91편)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8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0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1-16 RKB)
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11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시편 97:10-12 RKB
12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시편 94:12 RKB
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시편 67:2 RKB
4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셀라)
5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6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시편 67:4-7 RKB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시편 66:4-5 RKB
9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시편 66:9-10 RKB
14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시편 66:14 RKB
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시편 66:16 RKB
19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20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시편 66:19-20 RKB)
육체의 한계가 있는 대통령은 누구나 만나줄 수 없겠지만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영으로 계신 하나님은 우리기도를 들으시며 우리의 중심을 아시며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시는 분이시다.
나는 그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여러 종교에 속한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열심 또한 남다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열심이 아니라 내가 믿는 존재의 확실함이다.
예수님께서도 나를 보고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행한 일들을 보고 믿으라고 말씀하셨다.
누가 그런다 우리에게도 이적이 있다고.. 물었다 그것이 무엇인가요?!! 모두 합심하여 기도해서 어떤 사람이 감옥에서 일찍 풀렸났단다.ㅠ.ㅠ 이것을 이적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예수님이 하신 이적은 사람으로써 불가능한 것이었다. 병원에서 물혹이 너무 커서 위험하여 아기가 장애3~4가지, 산모는 중풍으로 쓰러진다고 강력하게 수술을 권한다면 하나님 믿고 각서 쓰고 낳을 수 있겠는가?!!
신장이 망가져서 신장 수치가 길가다가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세브란스병원의 신장과 의사선생님과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의 공통된 의견 앞에서...응급실로 가지 않고 전도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겠는가?!!
내가 뚝심이 강해서 그런 결정을 한 것이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었기에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었다.
혹자는 우연이었다고 말하는데 지혜와 명철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기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
누군가는 그런 하나님께서 왜 투석하게 하셨는가?!! 그 뜻은 우리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우리를 구원하실 줄 아무도 모르셨어요. 그걸 모르고 우리는 십자가에서 내려오면 믿겠다.라고 예수님을 조롱했습니다.ㅠ.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경륜을 알 수 없습니다.
.
강에 얼음이 덮여 있다. 그 얼음이 얼마큼 단단한지 확인도 안하고서 스스로 얼음이 단단할 꺼야 라고 자기체면을 걸고 건넌다고 해서 건널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위험한 짓이다.
건널 수 있는 것은 내 믿음보다 오직 그 강이 건널 수 있을 만큼 단단하 때 얼려있을 때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믿음이 아니라 그 믿는 대상이 중요한 것이다. 숱하게 많은 신이라고 자처하는 존재들이 세상에는 많이 있다. 그 중 참신은 오직 한분이시다. 내가 믿는 신을 알아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경히 여기는 일이다.
https://youtu.be/to06D6uUEdU?si=AsqHQDBIhbWbP5MA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마태복음 5:39)
아이가 시시때때로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그 말을 들을 때는 무척 설레고 기쁘다.
그런데 일상생활속에서 내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면 지독히도 말을 순종하지 않고 갖가지 변명을 늘어놓으며 제 멋대로 해 버린다.
나는 아! 이녀석이 정말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잘 안되더라도 하는 척이라도 히면 기특하다고 하겠건만..ㅠ.ㅠ 그 모든 훈계들이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녀 자신을 위한 것인데도ㅠ.ㅠ
위의 성경말씀을 읽고 나도 제멋대로 하는 아이하고 별반 다를게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 말씀은 분명히 오른쪽편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주라 하신다.ㅠ.ㅠ
하나님께 어떻게요?!! 누가 그럴 수 있어요?!! 비유라고 해도 그 뜻은 악에게 대적하지 말고 더욱 당해주라는 뜻인데 어떻게요?!!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한다고해도 또 하나님말씀이라도 그렇게는 못해요.ㅠ.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살때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린다고 내 자녀가 된다고 하시는데도..ㅜ.ㅜ
예전 누군가가 용서해야 천국갈 수 있다고 하자 그 원수와 찬국간다면 차라리 지옥 가겠다고 했던 그 완악함이 내게도 있는 것 같다.ㅠ.ㅠ
내가 이이하고 다른 것이 뭔가?!! 똑같다.
하나님 사랑한다고 실컷 말해놓고 늘 하나님 말씀대로는 살지 않는다. 결국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제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 하나님의 임재 방법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한복음 8:29 RKB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항상 순종하며 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와우~!!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한복음 8:47 RKB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아니함을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기 때문이라
# 누구의 기도를 들으시나
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요한복음 9:31 RKB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사람들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 기도 응답을 원하신다면 먼저 하나님 뜻대로 살아내는 선행이 필수리라..
# 구원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자들이 있다.
40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
요한복음 12:40 RKB
# 죽어야 산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한복음 12:24 RKB)
가정에서 누군가는 죽어야 그 가정이 산다. 둘다 죽으면 그보다 좋은 것은 없겠지만 한쪽이라도 죽으면 그 가정은 살아난다.
그런데 서로 절대 죽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 결국 헤어지게 되고 말씀대로 한알 그대로 홀로 남게 된다.ㅜ.ㅜ
# 하나님 사랑은 무엇으로?!!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복음 14:21 RKB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예수님은 자신을 드러내신다.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요한복음 14:24 RKB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5:10 RKB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ㅠ.ㅠ 입으로는 사랑한다하지만 실은 사랑하지 않는다.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15:12 RKB
한마디로 하나님사랑 그와같은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