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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누가복음 21:7~9 > 2026-08-23
[개정] 7 그들이 물어 이르되 先生(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 무슨 徵兆(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이르시되 迷惑(미혹)을 받지 않도록 注意(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9 亂離(난리)와 騷擾(소요)의 所聞(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새번역] 7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그러면 이런 일들이 언제 있겠습니까? 또 이런 일이 일어나려고 할 때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다' 하거나, '때가 가까이 왔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9 전쟁과 난리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종말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공동번역] 7 그들이 "선생님,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날 즈음해서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8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NLT] 7 “Teacher,” they asked, “when will all this happen? What sign will show us that these things are about to take place?” 8 He replied, “Don’t let anyone mislead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Messiah,’ and saying, ‘The time has come!’ But don’t believe them. 9 And when you hear of wars and insurrections, don’t panic. Yes, these things must take place first, but the end won’t follow immediately.”
1.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이 “그러면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그 일이 벌어지려고 할 때에 어떤 표징이 나타나겠습니까?” 물었습니다. 이렇게 묻는 제자들과 사람들의 생각은 솔로몬 성전이 바벨론에 의해 불타고 파괴되어졌다가, 포로로부터 귀한 후에 다시금 건축되었고, 이제는 웅장하고 화려하게 개축되어 확장되고 있는 예루살렘 성전이 또 다시 파괴된다는 것은 세상의 종말의 때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지낸바 되었다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제자들은 성전이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회개하여 침례(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은 자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며, 성령이 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는 것과 세상의 종말은 그 시기가 다름을 우리로 알게 하셨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이미 AD 20년에 후에 로마 황제가 된 티투스(Titis, 79-81 재위) 장군에 의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는 말씀을 의지하여, 그 때와 시기는 하나님 아버지의 권한이기에 그 때를 알려고 할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에게 알게 하시는 대로 땅 끝까지 이르러 회개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2:19~22]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사도행전 2:36~41]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침례(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고린도전서 3:16~17]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6:19~20]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사도행전 1:6~11]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2.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먼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경계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안다고 미혹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도 거짓 영 사탄에게 미혹을 받아,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하신 선악과를 먹고 결국 약속의 땅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 내가 그리스도다.’, 또 ‘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하셨습니다. 한 두 사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자칭 하나님, 재림주, 보혜사 등 여러 이름으로 미혹하는 자들이 수십 명이나 됩니다. 이들이 전하는 복음과 행하는 일들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과연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과 행하신 것을 생각하며, 잘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 영 사탄이 뱀으로 나타나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말에, 하와는 선악과나무를 다시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자극하여 이것을 붙들게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왕이 되실 것을 기대하며 누가 크냐고 다툼을 한 것처럼, 예수님의 비유를 왜곡하여 다섯 고을, 열 고을 차지하고 다스릴 권세를 누가 가질 것인지 경쟁을 시키며 다투게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까지도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바라보게 미혹하고 있으며, 그 미혹에 속아 거짓에 끌려가고 있습니다.
[창세기 3:1~7]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요한일서 2:15~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미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거짓 선지자들이 백성들을 미혹하고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북왕국 이스라엘이 앗수르(앗시리아)에 의해 멸망당하고, 이제는 남 왕국 유다도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어 많은 이들이 포로로 잡혀갈 것을 말씀하셨는데, 거짓 선지자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성전이 파괴되고,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이 멸망당할 수 있는가? 절대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않을 것이다.’ 하였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모르는 자들입니다.
▸이미 레위기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할 때, 비록 약속의 땅에 들어간다 해도 그들이 그 땅 족속의 가증한 행위를 따라 행할 때에는 약속의 땅에서 속히 쫓겨나고 토해냄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명기를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새로운 세대에게도 경고하셨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 정착한 자들에게도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을 정복하여 다윗 왕때에 가장 강력한 왕권을 이루고, 솔로몬 왕때에 성전을 완공하고 봉헌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알지 못하는 자들은 자기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으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듣고, 올바르게 알아 우리를 성전 되게 하시는 진리의 성령을 따라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장사지냄으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이기를 기도합니다.
[예레미야 14:14~16] 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점술과 헛된 것과 자기 마음의 거짓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15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16 그들의 예언을 받은 백성은 기근과 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거리에 던짐을 당할 것인즉 그들을 장사할 자가 없을 것이요 그들의 아내와 아들과 딸이 그렇게 되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 위에 부음이니라
[레위기 18:24~29] 24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더러워졌고 25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주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26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나 내 규례와 내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라도 행하지 말라 27 너희가 전에 있던 그 땅 주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28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29 이 가증한 모든 일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레위기 20:22~23] 22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주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 23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레위기 26:14~18] 14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하지 아니하며 15 내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내 법도를 싫어하여 내 모든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며 내 언약을 배반할진대 16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가 파종한 것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17 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의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18 또 만일 너희가 그렇게까지 되어도 내게 청종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죄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일곱 배나 더 징벌하리라
[레위기 26:28~39] 28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의 죄로 말미암아 칠 배나 더 징벌하리니 29 너희가 아들의 살을 먹을 것이요 딸의 살을 먹을 것이며 30 내가 너희의 산당들을 헐며 너희의 분향단들을 부수고 너희의 시체들을 부숴진 우상들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31 내가 너희의 성읍을 황폐하게 하고 너희의 성소들을 황량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냄새를 내가 흠향하지 아니하고 32 그 땅을 황무하게 하리니 거기 거주하는 너희의 원수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놀랄 것이며 33 내가 너희를 여러 민족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34 너희가 원수의 땅에 살 동안에 너희의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안식을 누리리니 35 너희가 그 땅에 거주하는 동안 너희가 안식할 때에 땅은 쉬지 못하였으나 그 땅이 황무할 동안에는 쉬게 되리라 36 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원수들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을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37 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짓밟혀 넘어지리니 너희가 원수들을 맞설 힘이 없을 것이요 38 너희가 여러 민족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의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39 너희 남은 자가 너희의 원수들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쇠잔하며 그 조상의 죄로 말미암아 그 조상 같이 쇠잔하리라
[신명기 4:25~28] 25 네가 그 땅에서 아들을 낳고 손자를 얻으며 오래 살 때에 만일 스스로 부패하여 무슨 형상의 우상이든지 조각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함으로 그의 노를 일으키면 26 내가 오늘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노니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는 땅에서 속히 망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하고 전멸될 것이니라 27 여호와께서 너희를 여러 민족 중에 흩으실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쫓아 보내실 그 여러 민족 중에 너희의 남은 수가 많지 못할 것이며 28 너희는 거기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 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의 신들을 섬기리라
[신명기 28:63~66] 63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를 번성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 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뽑힐 것이요 64 여호와께서 너를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만민 중에 흩으시리니 네가 그 곳에서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목석 우상을 섬길 것이라 65 그 여러 민족 중에서 네가 평안함을 얻지 못하며 네 발바닥이 쉴 곳도 얻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거기에서 네 마음을 떨게 하고 눈을 쇠하게 하고 정신을 산란하게 하시리니 66 네 생명이 위험에 처하고 주야로 두려워하며 네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라
[여호수아 23:14~16] 14 보라 나는 오늘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은 마음과 뜻으로 아는 바라 15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말씀이 너희에게 임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말씀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16 만일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멸망하리라 하니라
[열왕기상 9:6~9] 6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7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8 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9 대답하기를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라가서 그를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 하셨더라
3.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따르지 말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알아도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받아들이면 거짓에 미혹되어 멸망의 길로 갑니다. 사탄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사탄의 일꾼도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그들의 열매를 보고 분명하게 분별하기를 기도합니다. 시대의 징조들이 전쟁과 난리의 소문으로 들릴 것이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런 일들이 있어야 하지만,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사실 전쟁과 난리의 시대에 미혹하는 자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만 살펴보아도 일제 식민지 시대와 6.25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많은 거짓 영들이 일어나 미혹하여, 많은 이단들이 계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때가 가까이 왔지만 그 때와 그 시는 오직 하나님의 권한에 있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삶들을 예수님 안에서 땀 흘려 수고함으로 살아가되, 늘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고린도후서 11:13~15]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데살로니가후서 2:1~4]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요한계시록 11: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요한계시록 21:22~25]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