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늘어선 벚나무들이
일제히 뿜어내는
새하얀 환호성에
바라보는 이의 마음까지
하얗게 번져갑니다.
작은 꽃잎들이
봄의 여신인 듯 흩날리니
그 우아함에 그저 황홀할 뿐입니다.
3월의 설렘이 _
따스함으로 젖어드는 4월 첫주
월례회입니다.
5ㆍ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역사의 한 장에 울려 퍼질
묵직한 울림.
우리 회원님들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시작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대본부터 기획까지~~
매 공연마다
재능과 열정으로
광시협을 위상을 높여주는
대체불가 임경화 공연국장님!!!
잘 부탁드려요♡
무등산 자락에 자리한
남가정 한정식집의 따뜻한 만찬!
박진찬 대표님의
넉넉한 인심과 사랑에
행복했던 저녁^^
대표님 감사합니다♡
3주간 긴 여행 다녀오신
문선아 선생님!!!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선생님 말씀 덕분에
다시 한 번 새겨봅니다.
익산에서 광주까지 남다른 열정으로 함께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생기 가득한 광시협입니다 ♧
첫댓글 관심과 배려의 마음
사랑의 손길이 함께한
우리 광시협의
3월이 지나고 ...
이렇게 4월을 맞이했네요.
4월은 희망처럼
여린 신록으로 움트는 계절
더욱 짙어질 녹음을 예감하듯
우리는 새로운 것을 풀어
익숙해지기위하여
입을 맞춰 연습해 봅니다~^^
'녹아지면 그럴듯해지고
그럴듯 해지면 즐거워진다'고 하듯이
우리의 모습이 그럴듯해질때쯤
우리의 마음도 벅차오를것을
알것 같습니다~~^^
우리 함께 화이팅! ❤️
봄꽃이 흐드러진 4월!
사진 속 회원님들의 표정에서도
화사한 꽃향기가 피어 나는 것 같습니다.
식사와 차로 교제하는 시간에나
시를 낭송하는 시간에나
진지한 모습과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현장의 감동이 화면을 넘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멋진 기록 감사합니다.
광시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