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관객수' 문구를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하면 매일 00 : 10분 경이면 떴다.
그런데 2019. 8. 8.의 통계는 8월 9일 08 : 40인 지금도 뜨지 않는다.
왜?
09 :15에 통계가 보였다.
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떴다.
2019. 7. 24. : 첫 개봉 171,350명
...
8. 1. : 9,827명
8. 2. : 8,328명(순위 8위)
8. 3. : 6,712명(순위 8위)
8. 4 : 5,851명(순위 8위)
8. 5. : 4,235명(순위 8위)
8. 6. : 4,353명(순위 8위)
8. 7. : 1,796명(순위 12위)
8 .8. : 2,048명 (순위 13위)
8. 9. : 572명(순위18위)
8. 10. : 1,044명(순위19위)
8. 11. : 1,047명(순위 18위)
8. 12. : 746명 (순위 16위)
8. 13. : 1,033명(순위 18위)
8. 14. : 567명(순위 23위)
8. 15. : 1,239명(순위 23위)
8. 16. : 430명(순위 29위)
8. 17. : 91명(순위 61위)
누계 950,236명(개봉 25일째)
어제인 8월 8일에는 전날보다 조금 더 늘어났다.
다행이다.
8월 9일에는 곤두박질... 572명.
안타깝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신미가 창제했다고 불교계에서 여러 번 주장했고, 일부 학자인 체하는 작자들이 역사왜곡이 아니다라는 뜻으로 말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입 꾹 다문다. 왜?
웃긴다. 그 수준들이...
국민들이 저들보다 더 똑똑하다는 뜻. 불교계의 신뢰도가 크게 추락할 터. 그나저나 2018년 11월? 충북 속리산 법주사 인근 정이품종 옆에 조성한 신미 테마공원은 어찌 됄까? 신미의 한글창제설은 허구로 예상되는데...
국사/역사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뜻일 게다.
조선왕조실록을 제대로 번역해서, 일반인들이 쉽게 읽었으면 싶다..
아직도 감추니? 고종, 순조 편(한문)은 한글로 번역이 안 되었다는 설도 있다.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