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능력 없다고 하는데 글쎄. 나 어릴때 동생도 어릴때 동생이 매장 문앞에서 놓다가 손 끼었고 그래서 손가락 눌림? 으로 손톱또 빠지고 병원가고 수술도 했는데 그때 엄빠가 매장에 손해배상하라고 소송하고 돈내놓으라고 않했어. 그땐 자기애 다친거 매장에 소송해서 돈 보상받겠다 하는 부모가 많았어 ? 거진 자기애 관수 못했다고 자기가 병원데려가고 치료했지. 근데 지금 소송걸린 가게 문닫은 가게들 봐봐 기본 몇천부터 애뛰다가 다친거 보상하라고 판결나서 문닫고 보상해주는 업주들은 그럼 뭐야 ? 애관리 부실을 입증 못하니까 가게서 다 물어라 이건데 직원이든 사장이 뜨거운 음식 나르다가 떨어트려서 입는 화상이랑 애가 뛰다가
넘어지고 그로인해 화상입어도 그게 가게 잘못인지 모르겠다는거야. 7천인가 화상 치료비 물어줘야 하는 고깃집 판례도 있던데 그건 ? 이런걸 고치던가 해야지 여혐이라고 하는데 애가 뛰다가 그거 피하려고 자기손에 대신 화상입은 직원들도 많아. 대부분 여자가 많은데 그건 여혐 아니고 그냥 직원혐오야 ? 내친구만해도 빵만드는 앤데 조리실로 갑자기 돌진한 애때문에 팔에 화상 입었고요 ? 그거 치료비 누가 대게 ? 죄없는 사장이 친구 화상치료비 물어주고 있고 그 애 부모는 사과도 없이 애데리고 쏙 가버렸데. 이런데도 노키즈존을 하면 혐오라고 ? 다치는 사람도 보상해주는 사람도 여자있고 남자들만 다치고 남자 사장만 좆되는거면 노
@어쩌란 말이오키즈존 하는거 혐오라고 시위할께. 근데 그게 아니잖아. 당장 다치고 보상해주는 사람들도 여자가 많고 맘에 안든다고 맘카페 글올려서 거게 문닫은 여시들도 있던데 그런건 왜 혐오라고 안해주는지 모르겠어... 진짜 법좀 바꾸자 안그러면 이건 노키즈존으로 계속 바뀌는결과 밖에 안나와 난 사실 애가 소리지르고 우는건 그냥 넘어갈수 있는데 뛰다가 나한테 돌진하고 발로 차고 부딪혀서 넘어지고 그러는게 너무 싫더라. 애가 와서 한거니까 안아픈거 아니고 아파. 성인이랑은 다르잖아. 성인이 나랑 부딪히면 피해비용이라도 받겠지만 애가 그런걸 이러면서 뭘 아프다고 그러냐고 그냥 가겠지 그럼 피해입은 나는 뭐가되냐고 ;;;
와... 근데 애기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머리 띵했다 ... 내가 진짜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있었구나
노동양인 노장애인 이런것과 노키즈가 뭐가 다를까
저런 혐오문제도 지양되야하고, 부모도 바른 양육하고 어른들도 관대해져야 된다고생각해
발언권 없는 아이들이 무슨 죄야
애들이 아닌 애들을 이용한 일부 진상 어른들때문인거지..아이들이 저렇게 생각하고있다는건 처음 생각하게됐다ㅠㅠ
여전히 아이보다 못난 어른들 참 많다 이유도 많지 웅앵웅앵웅
불쌍해....
노키즈존 약자 혐오지..
애기 잘못이 아니라 부모 잘못이고 이때까지 노키즈존 찬성했던 내가 부끄럽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돼..
맨날 지맘대로 열었다닫았다하는 데가 노키즈존 하고 그러더라...
글 너무 잘 쓴다..
거부당한다는게 얼마나슬픈건지확와닿는다ㅜㅜ애기 글슬퍼ㅜㅜ
마지막 말 너무 마음이 아파 .. 이수한테 많이 배우네 속상하다 노키즈 존 .
와 진짜 똑똑해
와 몇살아야 대박이다
공감능력 없다고 하는데 글쎄. 나 어릴때 동생도 어릴때 동생이 매장 문앞에서 놓다가 손 끼었고 그래서 손가락 눌림? 으로 손톱또 빠지고 병원가고 수술도 했는데 그때 엄빠가 매장에 손해배상하라고 소송하고 돈내놓으라고 않했어. 그땐 자기애 다친거 매장에 소송해서 돈 보상받겠다 하는 부모가 많았어 ? 거진 자기애 관수 못했다고 자기가 병원데려가고 치료했지. 근데 지금 소송걸린 가게 문닫은 가게들 봐봐 기본 몇천부터 애뛰다가 다친거 보상하라고 판결나서 문닫고 보상해주는 업주들은 그럼 뭐야 ? 애관리 부실을 입증 못하니까 가게서 다 물어라 이건데 직원이든 사장이 뜨거운 음식 나르다가 떨어트려서 입는 화상이랑 애가 뛰다가
넘어지고 그로인해 화상입어도 그게 가게 잘못인지 모르겠다는거야. 7천인가 화상 치료비 물어줘야 하는 고깃집 판례도 있던데 그건 ? 이런걸 고치던가 해야지 여혐이라고 하는데 애가 뛰다가 그거 피하려고 자기손에 대신 화상입은 직원들도 많아. 대부분 여자가 많은데 그건 여혐 아니고 그냥 직원혐오야 ? 내친구만해도 빵만드는 앤데 조리실로 갑자기 돌진한 애때문에 팔에 화상 입었고요 ? 그거 치료비 누가 대게 ? 죄없는 사장이 친구 화상치료비 물어주고 있고 그 애 부모는 사과도 없이 애데리고 쏙 가버렸데. 이런데도 노키즈존을 하면 혐오라고 ? 다치는 사람도 보상해주는 사람도 여자있고 남자들만 다치고 남자 사장만 좆되는거면 노
@어쩌란 말이오 키즈존 하는거 혐오라고 시위할께. 근데 그게 아니잖아. 당장 다치고 보상해주는 사람들도 여자가 많고 맘에 안든다고 맘카페 글올려서 거게 문닫은 여시들도 있던데 그런건 왜 혐오라고 안해주는지 모르겠어... 진짜 법좀 바꾸자 안그러면 이건 노키즈존으로 계속 바뀌는결과 밖에 안나와 난 사실 애가 소리지르고 우는건 그냥 넘어갈수 있는데 뛰다가 나한테 돌진하고 발로 차고 부딪혀서 넘어지고 그러는게 너무 싫더라. 애가 와서 한거니까 안아픈거 아니고 아파. 성인이랑은 다르잖아. 성인이 나랑 부딪히면 피해비용이라도 받겠지만 애가 그런걸 이러면서 뭘 아프다고 그러냐고 그냥 가겠지 그럼 피해입은 나는 뭐가되냐고 ;;;
@어쩌란 말이오 22
글은 참 좋으나 현실은 좀 다르니까 노키즈라는 말은 물론 싫어 굳이 부르려면 노진상존이어야됨 하지만 진상에 기준은 명확하지않지 그러니까 문제가 발생했을시에 소비자와 업주간에 공정성이 있어야된다고 봄 지금 법자체는 무조건 업주탓함
노개져씨존은 없는데 노키즈존은 있는 이유가 뭐겠음;;.. 아동혐오를 편하다는 이유로 합리화시키지 말았으면
ㄹㅇ 강약약강임 편하게 있고싶어서 노키즈존하는거면 노개저씨존도 만들어줬음함... 동네카페 밤에가면 아저씨들 술먹고와가지고 엄청큰소리로 서로 얘기하는거 이어폰뚫고 들어옴
22 나도... 그생각함...
3333 맞아 어른이 시끄럽지 않을권리가 아이들이 자유로울 권리보다 중요한 세상이라는거 속상하다 그리고 그말대로면 노개저씨존이 더 필요한데;
생각이많아지네 노키즈존 흠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