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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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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내 애착담요를 버린 시어머니와 남편의 뻔뻔함
극혐마니아 추천 0 조회 21,784 19.03.19 13:41 댓글 2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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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20 11:33

    아 존나 죽여버리고싶다 진짜로

  • 19.03.20 12:22

    이건 그냥 이혼으로는 안 되겠다
    남편새끼한테 소중한거 있음 그거 무조건 박살내고 이혼을 하든 뭘 하든 해야지

  • 19.03.20 13:15

    진짜 집안물건 다 부수고 시모집도 다부수고 애주고 이혼한다 미친

  • 아진짜 죽이고싶다

  • 19.03.20 14:51

    너무 마음 아프다 ..난 처음엔 좀 유난 인듯 했는데 엄마 돌아가시고 유품 같다는 말이 이해가 가네 ..너무 하다 남편이고 그냥 본인물건 아닌데 말없이 내다 버리는 어머니도 이기적이야 ㅠ

  • 19.03.20 16:13

    죽이고싶겠다

  • 19.03.20 16:16

    출산하고 조리원 가있는 동안에 홀랑 버렸네 ㅅㅂ 그때만 노린 거 아님? 버릴 기회다 싶었겠지 존나 싫다 진짜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고

  • 19.03.20 18:35

    아 최악이야진짜... 남편맞아?

  • 19.03.20 18:38

    아 시발 속상해 나같으면 생각나서 같이 못살아

  • 19.03.20 19:11

    아.... 난 못살꺼같아...

  • 19.03.23 19:45

    글만 읽어도 눈물나...

  • 19.05.28 04:42

    아 진짜 애착이불 2n년간 달고 산 입장으로 읽는것만 봐도 숨막혀 공감능력 부재가 정신병수준인거같아 자기것도 아닌데 낡고 헤지면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가정교육 수준이 씨발 존나 뇌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아기고 뭐고 이혼이다 가장 가까이 생활한 남편이면 그 이불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을 알텐데 그걸 버렸다는게 진짜 소시오패스 수준이야 존나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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