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번에도 아이들 방목하는 부모를 성토하는 글이 비스게에 올라온 일이 있었는데요. 부모 되보면 이해할거다의 댓글이 달려서 꽤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방목하다가 테라스에 나가는 자동문에 부딪혀서 울고불고 난리났네요..
곧 가겠네요 ㅎㅎ 저는 장사하는데 애기가 주스 엎고 그위에서 폴짝폴짝뛰어논적이 있네요
그땐 갓난아기에다가 고속버스 안이었죠. 중간에 내리지도 못하고 보채도 계속 울어대는 상황이었던 걸로
저번 글이 어떤 글인지 궁금하네요
비스게분들도 내자식이 우선이다 이거죠..
고속버스랑은 다르죠. 고속버스는 탈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구요. 커피는 안마시거나 테이크아웃해도 그만이구요. 필수적인 거랑 자기편의때문인거랑슨 다르죠.게다가 그땐 간난 애기때였는데....그때 방목이고 뭐고가 있습니까? 애기야 울지마렴하면 애기가 알아들을때가 아니죠. 한쪽이 통제 안한거라면 한쪽은 통제하고 자시고 할 여지도 없죠. 전혀 얼토당토 안한 두경우를 서로 비교하시네요.
갓난애기를 어떻게 할 순 없는거잖아요. 그건 좀 경우가 다른거 아닌가요?
제 댓글이 전혀 얼토당토 않는 경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난 번 고속버스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 다시는지 의문입니다. 그 글 보면 아이는 두 명이었고, 우는 아이 외에도 큰 애는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고 지금 확인해봐도 분명히 적혀있네요.
아 ㅠㅠ 한소리 해주시면 안되요? 님글 읽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그럴떈 님이나서서 괜한 감정상할필요없이 카페 메니저나 종업원을 시켜서 제재하도록 하는게 최선이죠.. 거기서도 못하겟다고하면 이런 최소한의 관리조차안되는 까페는 다신 올필요업겟네요 한마디하고 나오시면 될듯
제가 생각하는 한심한 부모 1위입니다
애들 그렇게 싸가지 없게 키우다가 나중에 지 새끼한테 맞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한심한 인간들.
저도 애아빠지만 마누라가 다른 아줌마랑 저러고 다닌다면 화나겠네요. 가서 한마디 해주세요.
직접말하면 피곤해지니 매니져에게 요청을..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다가 이제야 갔네요ㅜㅜ
저번에 밥먹는데 애가 숟가락으로 사정없이 식탁을 마구 쳐서 귀가 아플 정도였는데 아무런 상관도 없이 밥먹는 거 보고 깜짝 놀란적 있습니다.자기들만 있는 곳도 아닌데 참 뻔뻔하단 생각 들더군요.
전 애아빠랑 싸움날뻔했어요. 눈치줬더니 입모양으로 개x끼를 발음하더군요-_-
아.. 진짜..-_-;글로만 봐도 화나네요.저 같으면 못 참았을 듯..대놓고 망신을 줘야 정신을 차릴텐데..
상대가 좀 깡패같아서 그냥 안쳐다보고 음식 대충 먹고 나왔죠.
이기주의죠 개념없는 여자들이 나이들어 뻔뻔함까지 가지게 되면 아주 후안무치가 되는거죠
어떤 것이 자식 교육에 도움이 되는지 전혀 생각을 안 하는 무지죠.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노천탕에서 노는 아들 딸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지?' 라는 식으로 조근조근 말씀하시던 아주머니 한 분이 떠오르네요. 자식은 반드시 부모를 따라가게 되어있죠.
서른 중반 아줌마 ㅠㅠ 난 서른 중반 아저씨 ㅠㅠ그냥 서른 중반 어머니라고 해주시지 ㅠㅠ
저도 30대에요~ 딱 서른이지만요ㅜㅜ
정작 그런 사람들은 따져봐야 지가 뭘 잘못했냐면서 싸움만 나죠. 그게 더 미칠일..
누가 지적하면 옆에서 거들어줘야되요. 그러면 자기가 좀 잘못됐다는걸 알듯. 속된말로 다구리
결국 어느 정도를 서로간의 예의와 상식의 범위로 두고 있냐는 건데, 이럴 때 대화로 다가가더라도 대화가 안되는 막가파면 답이 없다는 것이죠.. 저도 경험은 있다만 다들 참을 만한 정도나 시간이어서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허 고생 많으셨네요.. 카페라는 공간이 애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도 읽을 수도 대화를 나눌 수도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곳이라고 말씀 드려보시지 그러셨어요~~~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엄청 예민한 상태였어서 괜히 말하다가 심하게 말할것같아서 아무 말 안하고 멏분동안 계속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있으니 가더군요ㅎㅎ요즘 살많이 쪄서 덩치도 있겠다 검정색 군모쓰고 수염까지 기른 덕인가봐요ㅋㅋ
잘 참으셨어요ㅠㅠ 팟팅
첫댓글 저번에도 아이들 방목하는 부모를 성토하는 글이 비스게에 올라온 일이 있었는데요. 부모 되보면 이해할거다의 댓글이 달려서 꽤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방목하다가 테라스에 나가는 자동문에 부딪혀서 울고불고 난리났네요..
곧 가겠네요 ㅎㅎ 저는 장사하는데 애기가 주스 엎고 그위에서 폴짝폴짝뛰어논적이 있네요
그땐 갓난아기에다가 고속버스 안이었죠. 중간에 내리지도 못하고 보채도 계속 울어대는 상황이었던 걸로
저번 글이 어떤 글인지 궁금하네요
비스게분들도 내자식이 우선이다 이거죠..
고속버스랑은 다르죠. 고속버스는 탈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구요. 커피는 안마시거나 테이크아웃해도 그만이구요. 필수적인 거랑 자기편의때문인거랑슨 다르죠.
게다가 그땐 간난 애기때였는데....그때 방목이고 뭐고가 있습니까? 애기야 울지마렴하면 애기가 알아들을때가 아니죠. 한쪽이 통제 안한거라면 한쪽은 통제하고 자시고 할 여지도 없죠. 전혀 얼토당토 안한 두경우를 서로 비교하시네요.
갓난애기를 어떻게 할 순 없는거잖아요. 그건 좀 경우가 다른거 아닌가요?
제 댓글이 전혀 얼토당토 않는 경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난 번 고속버스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 다시는지 의문입니다. 그 글 보면 아이는 두 명이었고, 우는 아이 외에도 큰 애는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고 지금 확인해봐도 분명히 적혀있네요.
아 ㅠㅠ 한소리 해주시면 안되요? 님글 읽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그럴떈 님이나서서 괜한 감정상할필요없이 카페 메니저나 종업원을 시켜서 제재하도록 하는게 최선이죠.. 거기서도 못하겟다고하면 이런 최소한의 관리조차안되는 까페는 다신 올필요업겟네요 한마디하고 나오시면 될듯
제가 생각하는 한심한 부모 1위입니다
애들 그렇게 싸가지 없게 키우다가 나중에 지 새끼한테 맞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한심한 인간들.
저도 애아빠지만 마누라가 다른 아줌마랑 저러고 다닌다면 화나겠네요. 가서 한마디 해주세요.
직접말하면 피곤해지니 매니져에게 요청을..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다가 이제야 갔네요ㅜㅜ
저번에 밥먹는데 애가 숟가락으로 사정없이 식탁을 마구 쳐서 귀가 아플 정도였는데
아무런 상관도 없이 밥먹는 거 보고 깜짝 놀란적 있습니다.
자기들만 있는 곳도 아닌데 참 뻔뻔하단 생각 들더군요.
전 애아빠랑 싸움날뻔했어요. 눈치줬더니 입모양으로 개x끼를 발음하더군요-_-
아.. 진짜..-_-;
글로만 봐도 화나네요.
저 같으면 못 참았을 듯..
대놓고 망신을 줘야 정신을 차릴텐데..
상대가 좀 깡패같아서 그냥 안쳐다보고 음식 대충 먹고 나왔죠.
이기주의죠 개념없는 여자들이 나이들어 뻔뻔함까지 가지게 되면 아주 후안무치가 되는거죠
어떤 것이 자식 교육에 도움이 되는지 전혀 생각을 안 하는 무지죠.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노천탕에서 노는 아들 딸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지?' 라는 식으로 조근조근 말씀하시던 아주머니 한 분이 떠오르네요. 자식은 반드시 부모를 따라가게 되어있죠.
서른 중반 아줌마 ㅠㅠ 난 서른 중반 아저씨 ㅠㅠ
그냥 서른 중반 어머니라고 해주시지 ㅠㅠ
저도 30대에요~ 딱 서른이지만요ㅜㅜ
정작 그런 사람들은 따져봐야 지가 뭘 잘못했냐면서 싸움만 나죠. 그게 더 미칠일..
누가 지적하면 옆에서 거들어줘야되요. 그러면 자기가 좀 잘못됐다는걸 알듯. 속된말로 다구리
결국 어느 정도를 서로간의 예의와 상식의 범위로 두고 있냐는 건데, 이럴 때 대화로 다가가더라도 대화가 안되는 막가파면 답이 없다는 것이죠.. 저도 경험은 있다만 다들 참을 만한 정도나 시간이어서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허 고생 많으셨네요.. 카페라는 공간이 애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도 읽을 수도 대화를 나눌 수도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곳이라고 말씀 드려보시지 그러셨어요~~~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엄청 예민한 상태였어서 괜히 말하다가 심하게 말할것같아서 아무 말 안하고 멏분동안 계속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있으니 가더군요ㅎㅎ
요즘 살많이 쪄서 덩치도 있겠다 검정색 군모쓰고 수염까지 기른 덕인가봐요ㅋㅋ
잘 참으셨어요ㅠㅠ 팟팅